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박김치 신거

..... 조회수 : 1,087
작성일 : 2019-03-23 20:06:40

나박김치가 먹기에 너무 시어졌는데

다른방법 없을까요??

버리기가 너무 아깝네요..ㅠㅠ

IP : 119.149.xxx.24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마이캐빈
    '19.3.23 8:21 PM (222.110.xxx.28) - 삭제된댓글

    김치찌개나 부대찌개할때 조금씩 섞어보세요

  • 2. 오마이캐빈
    '19.3.23 8:24 PM (222.110.xxx.28)

    김치찌개나 부대찌개에 국물로 쓰기
    김치말이국수 육수로 쓰기....

  • 3. ppp
    '19.3.23 8:34 PM (42.82.xxx.32)

    1. 물에 씻어 건진 후 물기 짜서 채로 썬 다음 깆은 양념으로 무쳐 (설탕 약간 넣고 참기름 깨소금 액젓 고춧가루 마늘 파)국수 고명으로 사용하거나 밥 반찬으로.


    2. 살짝 씻어 물기 짜고 채썰어서 사각오뎅 채썰고 팬에 기름 두르고 볶는다 양념은 소금 마늘 파 마지막에 참기름 후추 깨소금으로 마무리


    3. 씻어 채 썬 후 멸치육수 내고 펄펄 끓을 때 투하 퍼러럴 더 끓으면 콩나물이나 숙주 투하 양파 파 땡초 마늘 고춧가루 간은 소금으로 마지막에 액젓으로 하고 더 맛있게 하려면 조개나 오징어 또는 새우나 홍합 넣든지 말든지

    4.씻지 말고 물기만 짜서 양파 채 썰고 잔파 넣어 볶음밥 만듵기


    5. 씻지 말고 물기 꼭 짠 후 감자 양파 당근 채썰어 김치전 부치든가 말든가 해물 좀 넣으면 더 맛있고

    돼지고기 두루치기 만들 때 넣어도 되고

    무궁무진하게 많다.

  • 4. 제가 하는 방법
    '19.3.23 9:51 PM (116.36.xxx.22) - 삭제된댓글

    나박김치를 새로 담그되 국물을 만들어서 반을 따라서 서로 바꿔 부은후 전에 먹던 나박김치를 열심히 먹어치운후 새로담근 나박김치를(전에거 먹는동안 맛이 좀 들었으니까요)먹습니다
    국물이 희석이 되어서 맛있어요
    청양고추도 좀 넣고요
    마늘하고 양파를 넉넉히 넣으면 너무너무 맛있죠

  • 5. 제가 하는 방법
    '19.3.23 9:54 PM (116.36.xxx.22) - 삭제된댓글

    이렇게 하면 신국물이 희석 되어서 일맞게 새콤 하게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4126 밥 스스로 안먹는아이..밥상머리교육 어떻게 시켜야하나요 3 ㅇㅇ 2019/03/24 2,020
914125 이기적으로 돈벌어서 후원하고 살아야겠어요 4 나도 2019/03/24 1,512
914124 비냉 원래 니맛내맛도 안나게 만드는곳 있죠? 2 비냉 2019/03/24 1,112
914123 엉덩이뼈 금가면 수술하는건가요? 7 엉덩이뼈 2019/03/24 4,718
914122 육아가 생각보다 할만하다고 생각했는데 몸이 망가지네요... 10 육아 2019/03/24 3,488
914121 양심 치과 17 ... 2019/03/24 3,480
914120 결혼하고 외모는 상관없지 않나요?? 38 ㅇㅇㅇ 2019/03/24 7,835
914119 19평 살다가 34평으로 이사했는데요. 삶의질이 200프로 이상.. 48 ... 2019/03/24 32,240
914118 질문 7 두통ㅠ 2019/03/24 1,506
914117 전세 계약 개인간 거래시 동산 2019/03/24 1,481
914116 갑자기 이부진을 건드리는 이유 9 ... 2019/03/24 7,618
914115 어제 킬잇 보신분 안계세요? 4 .. 2019/03/24 1,295
914114 암재발 4기 어느병원으로 가야할까요? 4 도움 2019/03/24 4,329
914113 혜자와 준하는 어디서 3 혜자와 준하.. 2019/03/24 2,519
914112 남자들은 늙어도 외모타격이 적나요? 8 아니 왜 2019/03/24 3,104
914111 인생은 역시 혼자~ 2 55 2019/03/24 2,911
914110 세부 여행 후 피부가 뒤집어졌어요 5 원글이 2019/03/24 3,724
914109 결혼생활이 힘든 가장 큰 이유는 뭔가요? 21 기혼분들 2019/03/24 8,738
914108 초등4학년 여자아이 샴푸 추천해주세요~~ 6 추천 2019/03/24 6,928
914107 자주 틀리는 맞춤법 1 ^^ 2019/03/24 1,079
914106 이름 좀 알려주셔요 4 .. 2019/03/24 897
914105 김학의 사건은 2013년부터 네티즌들이 계속 실검에 올리려고 노.. 4 ... 2019/03/24 2,659
914104 현관문 위에 문 천천히 닫히게 설치해 놓은거 이름이 뭔가요? 5 ... 2019/03/24 3,755
914103 이런 경우 제가 변상해주는 게 맞겠죠? 14 씨앗 2019/03/24 4,387
914102 정말 82 그만해야 할 듯 합니다 71 이젠 2019/03/24 22,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