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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너무 이쁘네요..기분좋아져요

.. 조회수 : 1,904
작성일 : 2019-03-23 18:02:11
꽃에 일도 관심이 없었는데
이사가면서 꽃병을 선물받고 
마트에서 장미몇개 사다 꽂아 두다 
집앞 꽃가게에서 꽃을 사다 꽂아 두다

이젠 유투브 꽃꽂이 영상 보고 책사고
고속터미널까지 가서 꽃을 사왔어요.
형형색색 너무 이쁜 꽃들... ㅎ 

꽃을 알아버렸어요.

이젠 집에 늘 꽃을 꽂아 둡니다.. 
꽃꽂이도 배워봐야 겠어요.. 


IP : 175.116.xxx.9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3.23 6:05 PM (49.1.xxx.120)

    저도 예전엔 세상 아까운게 꽃다발 값이라 생각하던 사람인데
    이젠 꽃이 예쁘더라고요.. ㅎㅎ
    프리지아라도 꽂아놓고 싶은데 그게 시들때 마음이 아플꺼 같아서 못꽂고..
    조화는 싫고.. 생화가 좋고 그러네요..

  • 2. 요맘때면
    '19.3.23 6:06 PM (121.155.xxx.30)

    항상 후리지아 사다가 꽃병에 꽂아둬야지....
    늘 생각만 하곤 금새 지나가 버려요 ㅜ
    꽃이 있는 집안 분위기... 생각만해도 좋네요^-^

  • 3.
    '19.3.23 6:31 PM (223.38.xxx.155) - 삭제된댓글

    꽃하는 사람인데..
    취미로 할 때도 꽃가게에 집에 꽂을 꽃사러오는 손님들이
    제일 맘의 여유있어 보이더라구요. 제 기준의 럭셔리~~한 사람들이예요.. 꽃몇송이로 일주일의 기쁨을 아는 사람들..

  • 4.
    '19.3.23 6:33 PM (223.38.xxx.155)

    꽃하는 사람인데..
    취미로 할 때도 꽃가게에 집에 꽂을 꽃사러오는 손님들이
    제일 맘의 여유있어 보이더라구요. 제 기준의 럭셔리~~한 사람들이예요.. 꽃몇송이로 일주일의 기쁨을 아는 사람들..

    저 또한 지금도 욕실이나 거실 한군데에는 꽃을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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