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꽃이 너무 이쁘네요..기분좋아져요

.. 조회수 : 1,903
작성일 : 2019-03-23 18:02:11
꽃에 일도 관심이 없었는데
이사가면서 꽃병을 선물받고 
마트에서 장미몇개 사다 꽂아 두다 
집앞 꽃가게에서 꽃을 사다 꽂아 두다

이젠 유투브 꽃꽂이 영상 보고 책사고
고속터미널까지 가서 꽃을 사왔어요.
형형색색 너무 이쁜 꽃들... ㅎ 

꽃을 알아버렸어요.

이젠 집에 늘 꽃을 꽂아 둡니다.. 
꽃꽂이도 배워봐야 겠어요.. 


IP : 175.116.xxx.9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3.23 6:05 PM (49.1.xxx.120)

    저도 예전엔 세상 아까운게 꽃다발 값이라 생각하던 사람인데
    이젠 꽃이 예쁘더라고요.. ㅎㅎ
    프리지아라도 꽂아놓고 싶은데 그게 시들때 마음이 아플꺼 같아서 못꽂고..
    조화는 싫고.. 생화가 좋고 그러네요..

  • 2. 요맘때면
    '19.3.23 6:06 PM (121.155.xxx.30)

    항상 후리지아 사다가 꽃병에 꽂아둬야지....
    늘 생각만 하곤 금새 지나가 버려요 ㅜ
    꽃이 있는 집안 분위기... 생각만해도 좋네요^-^

  • 3.
    '19.3.23 6:31 PM (223.38.xxx.155) - 삭제된댓글

    꽃하는 사람인데..
    취미로 할 때도 꽃가게에 집에 꽂을 꽃사러오는 손님들이
    제일 맘의 여유있어 보이더라구요. 제 기준의 럭셔리~~한 사람들이예요.. 꽃몇송이로 일주일의 기쁨을 아는 사람들..

  • 4.
    '19.3.23 6:33 PM (223.38.xxx.155)

    꽃하는 사람인데..
    취미로 할 때도 꽃가게에 집에 꽂을 꽃사러오는 손님들이
    제일 맘의 여유있어 보이더라구요. 제 기준의 럭셔리~~한 사람들이예요.. 꽃몇송이로 일주일의 기쁨을 아는 사람들..

    저 또한 지금도 욕실이나 거실 한군데에는 꽃을 둡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5326 어떻게 버닝썬 내용이 열혈사제 에 그대로 나와요? 6 ㅋㅋ 2019/03/23 5,438
915325 나무도마 물들지 않나요? 10 ... 2019/03/23 2,516
915324 윤창중이 고개 쳐들고 다닐만 했네요 8 이제보니 2019/03/23 7,189
915323 양복을 선물해야 되는데 ddd 2019/03/23 519
915322 수간이 가능한가요? Feat 김학의 주의 53 너무 충격 2019/03/23 42,794
915321 자식 키우기 참 힘드네요ㅜㅜ 10 자식 2019/03/23 6,876
915320 자백 보신분 2 .... 2019/03/23 1,910
915319 투명엠플 이거 뭘까요 ㅠㅠ 6 ?? 2019/03/23 1,360
915318 머리샴푸할때 빗질하는거... 3 휴요 2019/03/23 2,635
915317 손목 시큰거리면 침 맞음 효과있나요? 5 2019/03/23 1,700
915316 임대사업자 5월에 세금 sony 2019/03/23 1,164
915315 노래 열심히 부르면 칼로리 소모가 잘 될까요 10 ㅇㅇ 2019/03/23 2,703
915314 오뚜기 김치라면 너~~~~~! 8 너정말 2019/03/23 4,400
915313 아빠본색 권장덕씨 26 ..... 2019/03/23 13,922
915312 입시정보글 사라졌네요. 링크 아시는 분.. 8 .. 2019/03/23 2,181
915311 엔틱을 국내로 보내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 3 ㅇㅇ 2019/03/23 1,196
915310 근데 윤중천은 어떻게 된거에요? 7 ㅇㅇ 2019/03/23 2,904
915309 초6 수학 학원을 다니면 뭔가 다를까요? 26 .. 2019/03/23 4,285
915308 신한쏠 모바일앱이요 2 모바일뱅킹 2019/03/23 1,671
915307 이제요가바지 통바지는 안입나요? 26 좋ff 2019/03/23 5,247
915306 "VIP가 관심이 많다"..朴청와대, 김학의.. 6 밝혀라 2019/03/23 3,196
915305 안경다리 닿는곳에 여드름 생겼어요. 2 피지낭종 2019/03/23 2,954
915304 독립운동가 후손이 말하길 나경원이 '토왜'라네요 4 ㅇㅇ 2019/03/23 2,061
915303 마트에서 새로운거 봤어요 2 이야 2019/03/23 3,684
915302 엘레나 페란테의 소설 나폴리 4부작 읽으신 분? 10 독서 2019/03/23 1,8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