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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미혼분들 노후준비 하시나요??

ㅇㅇㅇ 조회수 : 4,128
작성일 : 2019-03-23 17:52:30

결혼 할 확률 안할 확률 반반인거 같아서요
노후 준비 해야될 거 같아요 ㅋㅋ

뭐 부모님이 집 사줘서 월세 받는다 이런 분들 말고요
부모 도움 못 받는 분들은 노후 준비 어떻게 하세요?
IP : 39.7.xxx.1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23 5:55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해야죠.... 부모 도움 없었어도. 노후 대책은 세워야죠.. 결혼을 할지 안한지는 몰라두요.. 작은 집 하나라도 있어야죠.저는 20대떄 부터 무조건 집은 가지고싶어서 악착같이 돈모아서 저는 이미 집 사서 월세 받아요.. 그리고 부모님이랑 살아요... 월세 받는건 다 저축하구요..

  • 2. ...
    '19.3.23 5:57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해야죠.... 부모 도움 없었어도. 노후 대책은 세워야죠.. 결혼을 할지 안한지는 몰라두요.. 작은 집 하나라도 있어야죠.저는 20대떄 부터 무조건 집은 가지고싶어서 악착같이 돈모아서 저는 이미 집 사서 월세 받아요.. 그리고 부모님이랑 살아요... 월세 받는건 다 저축하구요.. 집은 순전히 제가 모은 돈에서 샀고 아버지 밑에서 사는건 그냥 지금 얹혀 사는건 도움을 주신다면 주시는거네요.. 근데 자취하지 않고 독립하지 않는분들은 대부분 저같은 형태로 살지 않나요.

  • 3. ...
    '19.3.23 6:00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해야죠.... 부모 도움 없었어도. 노후 대책은 세워야죠.. 결혼을 할지 안한지는 몰라두요.. 작은 집 하나라도 있어야죠.저는 20대떄 부터 무조건 집은 가지고싶어서 악착같이 돈모아서 저는 이미 집 사서 월세 받아요.. 그리고 부모님이랑 살아요... 월세 받는건 다 저축하구요.. 집은 순전히 제가 모은 돈에서 샀고 아버지 밑에서 사는건 그냥 지금 얹혀 사는건 도움을 주신다면 주시는거네요.. 근데 자취하지 않고 독립하지 않는분들은 대부분 저같은 형태로 살지 않나요.

  • 4. ...
    '19.3.23 6:03 PM (223.62.xxx.215)

    독립한지 십년차인데...서울에서 전세살이 하면서 돈 모으기가 쉽지가 않네요.
    저도 윗분처럼 집을 사서 이제 이사 안다니고 살고 싶은데 어렵네요^^;;

  • 5. ,,,
    '19.3.23 6:04 PM (175.113.xxx.252)

    해야죠.... 부모 도움 없었어도. 노후 대책은 세워야죠.. 결혼을 할지 안한지는 몰라두요.. 작은 집 하나라도 있어야죠.저는 20대떄 부터 무조건 집은 가지고싶어서 악착같이 돈모아서 저는 이미 집 사서 월세 받아요.. 그리고 부모님이랑 살아요... 월세 받는건 다 저축하구요.. 집은 순전히 제가 모은 돈에서 샀고 아버지 밑에서 사는건 그냥 지금 얹혀 사는건 도움을 주신다면 주시는거네요. 어떻게 보면 그 도움때문에 빨리 집을 살수 있었는지 몰라두요.. . 근데 자취하지 않고 독립하지 않는분들은 대부분 저같은 형태로 살지 않나요. 암튼 부모님 도움을 많이 받는다고 해도 그도움을 언제 받을수 있는 시기는 모르니까... 계획은 세워야죠...

  • 6. 40대
    '19.3.23 6:19 PM (218.152.xxx.33)

    30대 중반까지 공부한다고 저축은 한푼도 못하다가 일한지 7년만에 대출 잔뜩 끼고 낡은 소형 아파트 한채 샀어요, 이제는 몇년이 될지 대출갚느라 허덕일테고 그러고 나면 여유자금이라는 걸 모을 수 있으려나요? 갈길이 먼데 벌써 자꾸 지치려는 것 같아서 힘드네요ㅠㅠ 요즘들어 부쩍 한살이라도 젊을때 경제활동을 시작했으면 좋았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 7. 노후대책
    '19.3.23 6:30 PM (39.7.xxx.141)

    국민연금이 1순위고 2위가 재테크나 절약이죠. 100만원 안짝으로 생활비가 크게 들지 않아 지금 은퇴해도 문제 없어요. 국민연금 월120씩 나오구요.

  • 8. ..
    '19.3.23 6:31 PM (119.198.xxx.191)

    오늘 살기도 어려운데 미래 준비가 쉽지 않네요
    결혼 생각 없기 때문에 나중에 폐지 줍는게 남의 일이 아니라고 진심으로 생각해요
    내 인생에 그나마 잘한건 자식을 낳지 않은거라 생각함.

  • 9. ...
    '19.3.23 6:34 PM (218.237.xxx.40) - 삭제된댓글

    정말 국민연금 반드시 들기

  • 10. ..
    '19.3.23 6:47 PM (223.62.xxx.58)

    월급수준에서 나를 대비할 수 있는 보험을 듭니다.
    실비 (의료, 생활배상, 운전자보험 포함) 1개 와
    생명보험(사망특약 낮게, 암보험 중간수준 등) 1개를 듭니다.
    34~35살에 위 설계를 끝냈는데
    지금 실비혜택(의료)을 쏠쏠히 봅니다.

    둘 다 20년 납이라 크게 부담되지 않아요.
    실비 특약(갱신되는 부분) 비율이 얼마 안되고
    갱신3년 . 단 80세 만기-> 절대 안갈아 탈 예정
    지금 생각해보면 미리 설계해 두길 잘 했어요.

  • 11. ㅇㅇㅇ
    '19.3.23 6:48 PM (39.7.xxx.19)

    실비를 회사에서 들어줬어요.
    개인적으로 또 들어야할까요??

  • 12. ..
    '19.3.23 6:54 PM (125.177.xxx.43)

    30대는 노후대비라기보단 집 장만이 먼저죠

  • 13. 서른전에
    '19.3.23 9:24 PM (112.149.xxx.254)

    대출끼고 소형아파트샀고
    7년만에 대출 다 갚았네요.
    혼자살거면 비싼집 큰집 학군 좋은집 아니어도 되니까 대출끼고 일단 사세요. 강제로 대출갚고 노후대책도되요.
    여자들만 집있고 혼자 잘살 남자 좋아하는 거 아니예요. 남자들도 집가진 여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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