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맞벌이중 아이 독감인데요

미미 조회수 : 1,054
작성일 : 2019-03-23 13:21:08
남편이 돈돈돈 벌어오라고 닥달에 알바를 다닌지 이주차됏는데
아이 독감으로 오일간 유치원을 못가는데 누가 쉬어야하는지..
저도 상황이 낮에 점심에 혼자 일하는 입장이라 사장님한테 말하기 미안스럽고
또 돈돈 타령해서 나가는 일인데 이럴때마다 내 일은 별볼일없는
일처럼 맘돠로 쉬고 나거고 해도 되는 인식을 시켜주기도 싫고
조금 곤란하게 하고싶음 맘이 드네요 하도 당해서
사장님도 여자라 말하면 알았다고는 하겠지만 앞으로 주부는 안쓰겠죠
주위에 봐줄사람 한명도 없는데 이럴때 어떻해 해야하나요ㅠ
지 일에 피햐주면 안되고 돈은 벌어오라 그러고 이럴따 내가 다 맞쳐야하는건지
애기 아파 마음이 아프지만 남편도 쌓인게많으니 괴씸하네요 ㅠ
IP : 223.39.xxx.19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3.23 6:47 PM (121.141.xxx.98)

    짜증나는 상황이시고 남편도 괘씸한데, 방법이 없어요. 남편은 변할 생각이 없으니ㅜㅜ 저라면 그냥 제가 휴가 내고 봅니다ㅜㅜ 싸우는 것도 너무너무 피곤하고 애도 정서불안 올까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7768 제주에 당일로 놀러가요 12 관광 2019/04/04 2,188
917767 연합뉴스에 연 300억원 재정보조금 폐지 청원에 동참해주세요. .. 18 링크 2019/04/04 1,561
917766 장사안되는 임차인 ... 그냥 나가야되나요? 7 상가임대차 2019/04/04 2,086
917765 멘탈강하거나 자존감높은사람은 자존감도둑들 상대 어떻게 하나요? 12 . 2019/04/04 4,752
917764 보궐선거 결과 민주당 이해찬 대표 책임론 SNS 반응 4 ... 2019/04/04 984
917763 동대문이랑 고터 어디로 갈까요 6 서울구경 2019/04/04 2,317
917762 유모차 점점 커지는것 같지않나요. 8 ... 2019/04/04 3,612
917761 혼밥 잘하는법 25 혼밥 2019/04/04 5,072
917760 40중반 자신감 없고 소심한 성격 고치고 싶어요 8 리빙 2019/04/04 3,398
917759 키우시는 강아지가 가장 잘 먹는 게 뭔가요. 27 .. 2019/04/04 2,422
917758 상트페테르부르크 음대는 어느 정도의 위상인가요? 2 피아노 2019/04/04 1,286
917757 인간 관계에는 주기가 있어요. 20 ... 2019/04/04 7,247
917756 집에서 제일 아끼시는게 뭔가요? 30 프릳츠 2019/04/04 7,088
917755 생리증후군 이요~~ ... 2019/04/04 615
917754 UCLA 한국학 연구소장의 인터뷰가 재미있네요. 5 지금 2019/04/04 1,423
917753 건물 계단 난간 훼손 책임 6 0505 2019/04/04 1,185
917752 보쌈 소, 28000원 가격 괜찮은건가요? 8 가격 2019/04/04 1,422
917751 전화 일방적으로 확 끊어버린 적 있으세요? 5 ㅣㅣ 2019/04/04 2,181
917750 황하나 체포되었네요. 20 남양안녕 2019/04/04 20,172
917749 바람,성병 이런말에 유독 발끈하는 남편 13 뭘까요. 2019/04/04 4,286
917748 한의원 알바는 어떤가요? 6 알바 2019/04/04 4,541
917747 왜 한국음식메뉴는 중국 미국 대비 건강하지 않을까요? 41 2019/04/04 4,093
917746 가장이자 엄마 6 ㅇㅇ 2019/04/04 1,920
917745 새아파트에서 살고 싶은데 가능 할까요? 7 봄이다 2019/04/04 2,053
917744 치과치료 지르코니아에 대해 알려 주세요. 특히 앞니요. 17 궁금해요 2019/04/04 3,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