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맞벌이중 아이 독감인데요

미미 조회수 : 1,027
작성일 : 2019-03-23 13:21:08
남편이 돈돈돈 벌어오라고 닥달에 알바를 다닌지 이주차됏는데
아이 독감으로 오일간 유치원을 못가는데 누가 쉬어야하는지..
저도 상황이 낮에 점심에 혼자 일하는 입장이라 사장님한테 말하기 미안스럽고
또 돈돈 타령해서 나가는 일인데 이럴때마다 내 일은 별볼일없는
일처럼 맘돠로 쉬고 나거고 해도 되는 인식을 시켜주기도 싫고
조금 곤란하게 하고싶음 맘이 드네요 하도 당해서
사장님도 여자라 말하면 알았다고는 하겠지만 앞으로 주부는 안쓰겠죠
주위에 봐줄사람 한명도 없는데 이럴때 어떻해 해야하나요ㅠ
지 일에 피햐주면 안되고 돈은 벌어오라 그러고 이럴따 내가 다 맞쳐야하는건지
애기 아파 마음이 아프지만 남편도 쌓인게많으니 괴씸하네요 ㅠ
IP : 223.39.xxx.19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3.23 6:47 PM (121.141.xxx.98)

    짜증나는 상황이시고 남편도 괘씸한데, 방법이 없어요. 남편은 변할 생각이 없으니ㅜㅜ 저라면 그냥 제가 휴가 내고 봅니다ㅜㅜ 싸우는 것도 너무너무 피곤하고 애도 정서불안 올까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5233 요즘 김치가 옛날김치보다 훨씬 덜짜지고 감칠맛이 풍부해진거 같아.. 3 .... 2019/03/23 1,860
915232 "승리·박봄, 법무부 홍보대사..아셨나요?" 5 뉴스 2019/03/23 2,708
915231 반영구눈썹 지우기 6 반영구눈썹 2019/03/23 3,078
915230 어디가 좋을까요 1 AB 2019/03/23 536
915229 비염으로 이비인후과 가면 어떤 약 주나요? 5 ㄴㄱㄷ 2019/03/23 1,587
915228 얼마전 브라바 고장으로 올린 사람이에요 3 항상봄 2019/03/23 2,020
915227 전철 좌석 간격 좁지 않나요.. 9 지하철 2019/03/23 2,484
915226 옛날 소세지 부침. 그 맛이 아니네요 26 ... 2019/03/23 6,923
915225 한번만 봐주세요 액티브워시 vs 통돌이 블랙라벨 4 헬미 2019/03/23 1,676
915224 액정 수리비가 중고보다 비싸서 3 ㅇㅇ 2019/03/23 1,222
915223 유방초음파 하러 병원갈때 4 쫄보 2019/03/23 2,195
915222 스페인 산티아고길 순례는 왜 가는 거죠? 104 파란 2019/03/23 24,248
915221 외국인 사위가 딸에게 제 흉을 본다네요 184 장모 2019/03/23 29,968
915220 남편 취미활동 4 . ㄱ 2019/03/23 1,806
915219 좌골신경통 이렇게 걸릴수도 있나요? 7 아자아자 2019/03/23 2,198
915218 대형평수 빌라살면 공과금 많이 나오나요? 8 ... 2019/03/23 2,414
915217 교사vs 스타강사 17 메리메리쯔 2019/03/23 4,709
915216 복도식 아파트 복도쪽 창문에 안이 들여다 보이지 않게? 9 ... 2019/03/23 3,359
915215 포항지진 정부책임 보상하라고? 19 .. 2019/03/23 2,181
915214 남편의 외사촌형의 6 급 질문있습.. 2019/03/23 2,262
915213 공단 암검진 어디서 받나요? 2 ha 2019/03/23 1,312
915212 일룸직원이 저희 집에서 책상을설치하고 가셨는데요. 8 황당합니다.. 2019/03/23 5,849
915211 30대 후반 40대 남자들 왜케 밥맛이죠 44 111 2019/03/23 18,865
915210 수학학원 끊기가 왜이렇게 미안한 감정이 드는지 2 000 2019/03/23 2,356
915209 대형마트에는 맛있는 빵 없는거죠? 6 빵떡 2019/03/23 2,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