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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이라는 다큐를 보고 소비에대해

기다리자 조회수 : 5,549
작성일 : 2019-03-22 22:53:27
넷플렉스에서 다큐를 봤어요.
미니멀리즘이라는 ,,,
너무 많은 걸 소유하고 그 소유물을 지키기위해
큰 집이 필요하고,
소비욕구는 그럴수록 채워지지않는 구멍이라는거죠.
제주변을 돌아봐도
필요하지 않은 물건이나 옷들이 넘쳐나네요.
지나친 소비를 하면서
얼마나 많은 희생을 요구하는지?
지구환경을 위해 반성해봅니다.
IP : 211.49.xxx.22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19.3.22 11:27 PM (118.47.xxx.76) - 삭제된댓글

    며칠전 기사에 난 쓰레기산을 보면서
    많이 반성했어요
    나 하나 만이라도 덜 소비하고 살아야 겠다는
    생각했고요

  • 2. ...
    '19.3.22 11:38 PM (220.75.xxx.29)

    고치고 고쳐서 못 고칠 때까지 써야 할 거 같아요.
    적어도 싫증난다고 버리는 건 절대 안 하려구요.
    내가 사는 동안 쓴 물건을 죽고 난 뒤에 쌓아보면 끔찍할 듯 ㅜㅜ

  • 3. 기다리자
    '19.3.22 11:52 PM (211.49.xxx.225)

    저 어릴때 할머니께서
    물도 아껴써야하는거라고 하시면서 헤프게 쓰면 나중에 죽으면 그물을 다마셔야되는 벌을 받는거라고 하셔서 전 그말씀을 지금까지 믿어요.
    물을 아껴쓰는 편이예요.
    아이들에게도 이말 해줘야겠어요.

  • 4. 온세상
    '19.3.22 11:59 PM (49.175.xxx.99) - 삭제된댓글

    지구를 망치는 썩지도 않는 그 많은 새상품들 보면 끔찍해요

  • 5. ㅠㅠ
    '19.3.23 12:15 AM (58.233.xxx.49)

    저도 요즘 자주 그런 생각을 했어요. 너무 욕심을 내며 살았던 것 같아서 반성해요. ㅠㅠ

  • 6. 맞아요.
    '19.3.23 12:16 AM (125.131.xxx.60)

    저는 가끔 제가 버리는 쓰레기양에 놀랄때도 있어요.
    저도 지겹다고 버리는 건 안하고
    되도록 고쳐쓰려고 해요.

  • 7. ..
    '19.3.23 12:26 AM (207.102.xxx.234) - 삭제된댓글

    주인공 책도 읽고

  • 8. ..
    '19.3.23 12:27 AM (207.102.xxx.234) - 삭제된댓글

    저도 주인공 책 읽고 미니멀리즘에 관심이 많이 생겼죠..
    지금도 그렇게 살려고 노력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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