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옷을 사고 싶어요
자꾸 옷을 사고 싶어요.. 겨우내 꾸준히 샀는데도 봄되니 또 옷구경하고 사고 싶은데 ㅠㅠ 비싼건 아니지만 한번사니 자꾸 사고싶고 매일 아이쇼핑에 인터넷까지 눈팅에 ㅠ
필수로 꼭 사야할 아이템만 사야하는데 이거 저거 자꾸 사들이고 싶네요.. 좀 말려주세요.
1. .....
'19.3.22 6:43 PM (112.170.xxx.23)사 입고 나중에 또 정리하면 되잖아요
2. 원글
'19.3.22 6:45 PM (218.55.xxx.155)더 늙기전에 사입고 살까 그론 생각도 들구요. 똑똑히 사면 매시즌 쇼핑이 좀 쉬워질텐데 십기도 하고..
3. ㄱㄱㄱ
'19.3.22 7:09 PM (125.177.xxx.152)맘에 안들어서 자꾸 또사는건가요? 아님 맘에들어도 또 자꾸 사고싶은건지요?전 전자에요. 충동구매도 심한데
요새는 백화점에 일절 안갑니다4. 원글
'19.3.22 7:41 PM (223.62.xxx.79)탑을사면 입을 바지가 없고 그담엔 아우터가 없고 신발이 없고 그렇네요..
5. ㄱㄱ
'19.3.22 7:43 PM (27.35.xxx.162)카드빚 생기고 집안경제 타격 아니면 사세요.
사람 사는게 뭐라고... 이쁜 옷 사는 기쁨 누리세요6. 사세요
'19.3.22 7:47 PM (125.177.xxx.43)나이들면 이쁘지도 어울리지도 않아요
7. kai
'19.3.22 7:49 PM (114.199.xxx.45)카드값 밀리고, 빚있는데 사는 건 안됩니다
벌이에 비해 너무 비싼 것도 사면 안되고요
그것만 아니면 사세요8. 원글
'19.3.22 8:55 PM (218.55.xxx.155)그사이 옷장정리 하고 나니까 꼭 사야할 아이템이 그려지네요.
플리츠스커트 하나 와 흰 탑 그리고 스트라이프티 정도면 두루두루 입겠어요ㅡ 거기다 하프자캣 하나 사면 좋겠지만 건 두고 생각 좀 해보구요. 감사합니다9. 제가
'19.3.22 9:11 PM (39.118.xxx.104)요새 자라매장을 그렇게 들락거리네요.예전엔 자라가면 너무 난해해보이고 실험적인 옷들만 보였는데 요즘 친구랑 몇번 가봤더니 한국여자체형에 맞을 듯한 아기자기한 옷들이 정말 많아졌더라구요. 지금도 몇개 눈에 저장해두고온 옷..참고 있답니다.
10. ㅇㅇ
'19.3.22 9:18 PM (123.215.xxx.57)백퍼센트 공감...
간신히? 참지만 계속 눈앞에 아른거려요ㅠㅠ11. ..
'19.3.22 9:26 PM (124.53.xxx.131)여잔 죽을때까지 여자,
주변에 숨막히게 알뜰한 여자들 있는데
언젠가부터 그들이 너무너무 지겨워서 쳐다보기도 싫어요.
집은 좋지만 무표정에 언제나 비슷비슷 거의 같은 낡은 옷차림
여잔지 남잔지 중성인지... 옆에 가기도 무섭네요.
한번뿐인 인생인데 평수 넓히는거 외에 뭔재미로 세상 사는가 싶어요.12. 호주이민
'19.3.22 10:27 PM (112.72.xxx.190)저도 너무 사대서 택배기사와 친해질 정도에요ㅠ 좀 민망해서 인터넷쇼핑 잠시 쉬는중이에요 ㅠ 4월부터 재개할듯 하네요
13. 제생각도
'19.3.22 11:47 PM (180.68.xxx.94) - 삭제된댓글살수있고 입을수있을때 사고 입고 살자 주의입니다
인샘 짧아요^^14. ....
'19.3.22 11:53 PM (219.249.xxx.47) - 삭제된댓글옷 쇼핑을 좋아했는데
이제 둘 곳이 없어요.
직장을 20년 때 다녀도 바빠서
제대로 챙겨 입지 못하고 철이 지날 때가 많아서
안사요.
작년에 왜 그리 부라우스를 여러개 샀는지....
오늘 은행에 푼돈 모은 것을 예금하고 왔어요.
돈 모아 여행 다닐려고요.15. ......
'19.3.22 11:55 PM (219.249.xxx.47)옷 쇼핑을 좋아했는데
이제 둘 곳이 없어요.
직장을 20년이 넘게 다녀도
바빠서 제대로 챙겨 입지 못하고
철이 지날 때가 많아서
이젠 안사요.
작년에 왜 그리 브라우스를 여러 개 샀는지....
오늘 은행에 푼돈 모은 것을 모아 모아
천만원 예금하고 왔어요.
돈 모아 여행 다닐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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