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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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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입학했는데 생긴것만 보면 어느정도 공부하는지 보이지 않나요?

조회수 : 2,826
작성일 : 2019-03-22 17:39:21
뭔가 공부하는 아이들의 태가 나는 아이들이 조금은 보이는것 같아요
IP : 61.98.xxx.10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22 5:40 PM (175.223.xxx.192)

    설마 초등입학이요?

  • 2. ...
    '19.3.22 5:51 PM (1.237.xxx.153) - 삭제된댓글

    정말 죄송한데 좀 웃고 갈께요~ ㅎㅎ
    원글님도 주말 잘 보내셔요~

  • 3. 절대 몰라요
    '19.3.22 5:58 PM (210.183.xxx.241)

    초등도 모르고 고등도 모르고 대학생도 몰라요.
    생김새는 물론 태도를 봐도 모릅니다.

    어른이 되도 마찬가지.
    나 도지사인데..라고 했던 그 도지사가 서울대라는 게 믿겨지나요?

  • 4. 댓글이산으로
    '19.3.22 6:00 PM (121.161.xxx.231) - 삭제된댓글

    모모씨는
    좋은집안에.. 아.. 이건 모르겠고.. 돈많은 집안에
    서울대법대에 판사이신분도...
    뭐 그닥 ㅎㅎㅎㅎㅎ

    원글님 주말 잘 보내세요 222

  • 5. ㅇㅇ
    '19.3.22 6:01 PM (58.234.xxx.57)

    고딩쯤 되면 그렇긴 해요
    초딩 말하는거에요? ㅎㅎ

  • 6. ...
    '19.3.22 6:22 PM (223.62.xxx.248)

    고등학생 쯤 되면 얼굴에 나타나요.
    그 전엔 쫌...

  • 7.
    '19.3.22 6:30 PM (125.132.xxx.156)

    정말정말 어이가 없네요 ;;;

  • 8. ...
    '19.3.22 6:33 PM (220.75.xxx.29)

    2009년에 초1입학했을 때 중딩 큰애 있던 같은 반 엄마가 누구랑 누구 남자애 둘을 딱 찍으면서 6학년 되면 전교회장감이다 했던 적이 있어요. 아주 똘똘한 애들이기는 했어요 얼굴만 봐도...
    신기하게도 둘 다 고등을 서과영 갔어요. 둘 중 하나는 우선선발로.
    알아보는 사람도 아주 간혹 있기는 있다에 한 표요.
    근데 그 엄마가 초1담임을 처음에 너무 좋게 봐서 칭찬을 엄청 했었는데 서울시내에 지금도 전설처럼 떠도는 신기하기까지 한 진상선생이었어서^^ 그 보는 눈이 항상 맞지는 않더라 입니다.

  • 9. ㅎㅎ
    '19.3.22 6:54 PM (124.54.xxx.150)

    그래 보이는 애가 있기는 하지만.. 그게 다가 아니라는 사실을 언제 깨닫게 되실랑가요

  • 10. .....
    '19.3.22 7:41 PM (175.117.xxx.200)

    빠릿빠릿해 보이는 애들이 있지요
    그 애들 중에 공부 잘하는 애들도 있고요.
    그런데... 지내보니...
    그 아이들 중에 일부 못된 아이들도 있더라고요.
    못된 아이가 멍청하면 큰 해악은 못 끼치는데 못된 아이가 똑똑하면
    정말 어마무시해요 ㅠ
    초1부터 7공주를 만들어서 주변 여자애들을 왕따 시키고 이간질 시키고
    다른 여자애들더러 내가 시키는대로 하라고 윽박질에
    초2에는 두눈 똑바로 뜨고 담임에게 자기가 미워하는 아이를 하지도 않은 짓을 했다고 고자질에...
    남자아이라고 다르지 않더군요..
    초2,3에도 상욕에 아이 하나 바보 만드는 건 일도 아니고
    약한 아이 동네북 만들고
    여럿이 하나를 장난이라면서 툭툭치다가 본격적으로 전쟁놀이를 한답시고 포로 만든 경우도 있었더라구요.
    빠릿빠릿해 보이는 아이가 있지요, 있는데, 그게 다가 아니더랍니다..

  • 11. ...
    '19.3.22 10:20 PM (175.223.xxx.104)

    생긴건 사기꾼이 젤 멀쩡할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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