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부모 속풀이

미치겠다 조회수 : 3,054
작성일 : 2019-03-22 16:21:26
결혼생활 20년이 지나니..
내공이 어느정도 생겼다 생각했는데...
어지간하면 안보고 살고 싶은데...
매일 전화하길 바라시고...
주말마다 함께 하길 원하시고...

가슴 답답하고, 화나고, 미쳐버릴 것 같아요.
IP : 39.7.xxx.16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우 진짜
    '19.3.22 4:23 PM (211.192.xxx.148)

    남친, 여친을 만들어 드리세요.

  • 2. 내공
    '19.3.22 4:24 PM (223.62.xxx.248)

    20년인 데
    그 정도 내공이 없으신 건 지
    너무 착하시네요
    연락 안 해도 안 가도
    님을 죽이지 않아요
    맘 대로 하세요

  • 3. 내공
    '19.3.22 4:24 PM (223.62.xxx.248)

    연락 하지 마세요
    전화 와도 받지 마세요
    가지 마세요
    끌려 가는 거 아니 잖아요.
    님 의지로 걸어 가야 가는 거지

  • 4. ...
    '19.3.22 4:25 PM (175.113.xxx.252)

    . 제주변에 결혼 20년된분들중에 원글님 처럼 사는분은 없는것 같은데... 진짜 힘드실것 같아요....ㅠㅠㅠ 결혼 20년이면 애들도 다 컸을텐데..ㅠㅠㅠ 10년쯤 더 있으면 원글님도 사위.며느리 볼 나이인것 같은데 ㅠㅠ 그냥 이젠 표현 하시고 사세요..

  • 5. ......
    '19.3.22 4:31 PM (110.11.xxx.8)

    그걸 방관하고 있는 남편이 제일 개새~ 죠. 지부모가 어떤 사람인지 모르겠어요?? 모르는 척 할뿐.

  • 6. ...
    '19.3.22 5:00 PM (117.111.xxx.121) - 삭제된댓글

    바라고 원하는 거 알면서 모르는 척 방관하고 무시하세요
    은근 통쾌합니다 ㅎ

  • 7.
    '19.3.22 5:20 PM (223.38.xxx.164)

    모르쇠로 일관하면
    나중에 포기합니다
    일단 주말은 껀수 만들어
    외출하세요
    봉사활동 다닌다고 하시던지

  • 8. 제가
    '19.3.22 5:26 PM (27.162.xxx.81)

    요즘 자주독립하려고 날마다 트레이닝받습니다.왜 스스로 을이 되려고 했는지 그동안의 저 저신이 답답했네요. 지금 불행하시죠? 저는 나 자신의 행복이 제일 중요하다는걸 깨달았어요. 내가 행복해야 내 아이도 행복하고 내 남편도 행복한거죠. 저는 이제.전화끊으려구요. 그리고 할 말하며 살겁니다.

  • 9. 결혼20년차
    '19.3.22 5:50 PM (218.48.xxx.40)

    시댁끊은지 3년째입니다
    안보고 살아도 세상안무너져요
    오히려 편해요
    내인생 왜 그동안 그것들신경쓰고살았나후회됨

  • 10. 3333
    '19.3.22 6:41 PM (175.209.xxx.47)

    안가면 오히려 눈치봅니다

  • 11. ..
    '19.3.22 6:49 PM (211.206.xxx.4)

    남편이 남의편이라 안보고 살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5673 저는 김의겸 대변인 집 구입 반갑더군요. 25 robles.. 2019/03/29 3,666
915672 대문 글들 읽다가 넘넘 가슴이 아파서요 6 2019/03/29 3,135
915671 일드, 심야식당 좋아하세요? 2 bobo 2019/03/29 1,380
915670 [KBS 인물현대사] 김구 암살범 안두희 북마크 2019/03/29 820
915669 탄력 없는 39살인데요 지방이식 별로일까요? 6 ㅇㅇ 2019/03/29 4,066
915668 전 떠오르는 얼굴이 있으면 그다음날 꼭 27 3월이 간다.. 2019/03/29 6,776
915667 스마트폰 사용 시간 제한 앱이 있나요? 4 청소년 2019/03/29 3,091
915666 저는이제더이상 좌파는못할것같아요 82 ㅇㅇ 2019/03/29 6,701
915665 세탁기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세탁기 2019/03/29 1,478
915664 새 키우시는 분들 계신가요 8 날아라 2019/03/29 1,280
915663 정말 아름답습니다. 인생은 아름.. 2019/03/29 1,308
915662 집 선택 판단 오류 ㅜ ㅜ 6 휴우 2019/03/29 4,509
915661 옆집 할머니가 짠해요 58 .. 2019/03/29 23,803
915660 TV벽걸이와 스탠드중 어떤걸 선호하세요 2 .. 2019/03/29 2,493
915659 속상해서 집나와 모텔왔어요 11 ㅠㅠ 2019/03/29 6,489
915658 배탈났는데 약이없네요. 4 ㅜㅜ 2019/03/29 1,451
915657 총대 멘 반기문, 중국서 미세먼지 외교 시동..성공할까? 3 흐으으음 2019/03/29 993
915656 방탄팬만...뭐가 이리 어려운가요 6 ... 2019/03/29 2,445
915655 단순일자리를 다니는데 자존심이 상한다면.. 33 2019/03/28 8,507
915654 수학학원 강사님들 계신가요?ㅠㅠ 하위권 내신대비 조언 좀 부탁드.. 3 ... 2019/03/28 2,210
915653 카카오스토리 ㅇㅇ 2019/03/28 710
915652 cd황교안 6 ㄱㄴ 2019/03/28 1,536
915651 외모로 사람 성격판단하는건 본능인가요? 6 외모 2019/03/28 3,268
915650 공인인증서를 usb에 복사했는데요. 맞는지 확인 부탁드려요. 14 질문 2019/03/28 11,734
915649 지병수 할아버지 예선 영상 3 ㅎㅎㅎ 2019/03/28 3,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