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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그분은 가수도아니고 배우도 아닙니다..ㅎㅎㅎㅎㅎㅎ

tree1 조회수 : 4,579
작성일 : 2019-03-22 13:10:28

어제 오늘 동영상 검색을 해보니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원래 제가 한번 꽂히면

제가 납득될때까지

드립다 파거든요

그래서 시간이 날때마다

박효신 씨 동영상 검색을 합니다


그래서 한 300개를 다운했어요

저장은 일단 하고

하나씩 일단 봐요


그런데 박효신씨는 팬질하기 편합디다

그냥 드립다 노래만 하잖아요

노래만 다운하면 됩니다

저는 그런거 전에느 ㄴ꿈에도 모르던 사람인데

콘서트마다 같은 노래라도다르니까

다 다운한거에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저런 마성의 남자들은

유아인도 그렇고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있어요

항상 그 순간에 내가 하고싶은걸 한다 아닙니까


그러니까 노래도 콘서트마다 다른거에요

다 볼만한거죠


저는 유아인씨 같은 사람을 봐서

박효신은 팬질하기 엄청 편했어요

많이 비슷해요

그래서 천재들은 대충 저렇구나 싶죠


그래서 훨씬 팬질 진도가 빨리 나가죠

다른 점

개성있는 부분만

순식간에 휩쓸어서

제가 섭취해서 소화시키는거에요

박효신 공부를 하는겁니다

배우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지금 사랑하는 이 열정이 있는 순간을 이용해서

그렇지 않으면 배울수 없기 때문에

고미숙 선생님책에도

사랑은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니까

그 열정의 순간에 뭔가를 하라고

자기는 책을 읽었다고 하더라구요


뭐 저도 그런것이죠


김형경씨도 이리 밀헀죠

헤어져도 괜찮다고

가장 좋은것은 자기에게 다 남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열정이 식기전에 합니다

안 그럼

귀찮고

몰입할수가 없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보니까

이분은 가수도 아니고 배우도 아닙니다

뭔가 제 3의 뭔가 자기 혼자 뭔가이죠


이런거..

엄청나게 야성적이고

그런 기존의 제도에 속하지 않죠

그런게 유아인이나 박효신 같은 남자들

ㅎㅎㅎ


저는 그런데 다른 거는모르겠고

저 거친 야성이 제일 좋아요

그게 제일 좋죠

누구나

박효신이든 아니면 다른 천재를 보더라도..



IP : 122.254.xxx.2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ree1
    '19.3.22 1:15 PM (122.254.xxx.24)

    같은 노래라도 같은 콘에서 부른..
    팬들이 다른 각도에서 다 찍잖아요
    그것도 다 다운했어요

    여러 각도에서 또보는 거죠
    이러면서 뭔가 제가 좀 감각이 발전하는거죠..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다른 각도에서 찍은 것도 다 볼만하죠
    박효신이니까..

  • 2. ..
    '19.3.22 1:19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박효신 가수에요.

  • 3. ㅇㅇ
    '19.3.22 1:20 PM (121.168.xxx.236)

    짜증난다 닉네임 좀 쓰라구요

  • 4. 어쩜ㅌ
    '19.3.22 2:41 PM (24.102.xxx.13)

    이렇게 이성애자 아닌 논란 있는 분만 좋아하세요? 신기한 취향이네

  • 5. ㅌㅌ
    '19.3.22 2:48 PM (42.82.xxx.142)

    어떻게 이렇게 질떨어지는 글을 쓰면서
    제목은 잘뽑아서 사람을 낚는지..
    다른글 읽다가 들어오면
    초딩이 쓴글같아서 깜짝깜짝 놀라요
    내 생활에 하등 도움도 안되는 글을
    82 들어올때마다 매일매일 마주쳐야되는데
    정말 볼때마다 짜증납니다
    운영자님께서 제발 이글 보시고
    글 읽는 사람들 심정을 좀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 6. tree1
    '19.3.22 2:48 PM (122.254.xxx.24)

    저도 얼마전에 생각해 ㅂ ㅗ니까 그렇더라구요
    저도 신기했어요

  • 7. tree1
    '19.3.22 2:49 PM (122.254.xxx.24)

    그런데 한편 생각하니까
    정말 사람은 무의식의 뭔가가 있는거에요
    안 그러고 제가 저렇게 저런 사람들만 좋아할수 있겠어요
    정말 무의식의 대단함을 느꼈다 할까
    진짜 그렇지 않습니가
    제가 설마 골라서 좋아하겠어요
    좋아하고 꽂히는데
    보니까 저런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8. ㅅㅅ
    '19.3.22 3:27 PM (39.7.xxx.173)

    징글징글하다. 병원에 좀 가보세요

  • 9. 09
    '19.3.22 7:35 PM (1.216.xxx.3)

    욕먹는덴 이유가 있다는 말 어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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