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년차 유부남.. 홀어머니 잘 안 만나는 사연 - 링크

남편 조회수 : 4,237
작성일 : 2019-03-22 10:37:35

제가.....아들과 남편의 삶 중 선택하자면 남편으로의 삶을 선택

http://www.ddanzi.com/free/553353296







저(아줌마지만)도 저 나이 때 알았으면 좋았을 걸요..... 


   

IP : 203.247.xxx.21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성장
    '19.3.22 10:38 AM (203.247.xxx.210)

    http://www.ddanzi.com/free/553353296

  • 2. 보면
    '19.3.22 11:03 AM (39.7.xxx.150) - 삭제된댓글

    어리석고 집착 심한 노인들 가끔 봅니다.
    나이가 벼슬이고 깡패는 아닐진데
    초등학생도 하는 스마트폰 사용법도 모르면서
    남의 인생에 무조건 감놔라 배놔라 하는 건 아니죠.
    자식 잘되라고 며느리 다 잡는 거지만 현명하지 않아요.
    나이 들면 조언과 잔소리는 접는게 맞아요.
    시아버님께 우리 아이 대학 가는데 수학과 간다니 선생밖에 못되고 천하에 쓸모없는 게 수학과라고 ㅠㅠ 우리 아이 할아버지 왜 저러시냐고...ㅠㅠ

  • 3. 보면
    '19.3.22 11:09 AM (39.7.xxx.150)

    어리석고 집착 심한 노인들 가끔 봅니다.
    나이가 벼슬이고 깡패는 아닐진데 
    초등학생도 하는 스마트폰 사용법도 모르면서
    남의 인생에 무조건 감놔라 배놔라 하는 건 아니죠.
    자식 잘되라고 며느리 다 잡는 거지만 현명하지 않아요.
    나이 들면 조언과 잔소리는 접는게 맞아요.
    시아버님께 우리 아이 대학 가는데 수학과 간다니 선생밖에 못되고 천하에 쓸모없는 게 수학과라고 ㅠㅠ 우리 아이 할아버지 왜 저러시냐고 ㅠㅠ 생각없이 마음에 상처를 팍팍 주네요.

  • 4. ..
    '19.3.22 11:10 A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부모가 해야 될, 부모만이 할 수 있는, 부모이기에 해야하는
    가장 중요한 마지막 역할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되새겨봤으면 하네요..
    장성한 자식이 맞이하게 될 새로운 포지션으로 완전히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게 부모아닐까요..
    효도란 부모의 정상적인 사랑으로부터 나온다고 봅니다..
    태어나게 해주었고, 자라게 해주었다고 반드시 효도 할 수 있는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태어나는 선택의 순간은 오로지 부모에게만 있었으니까요..
    성숙된 마음으로 자식의 앞날을 닦아주는게 부모아닌가.. 싶어요

  • 5. 이런 남자
    '19.3.22 11:14 AM (118.218.xxx.190)

    만나기 쉽지 않죠..남자의 선택이 두 여자를 살릴겁니다..박수.

  • 6. 어미로
    '19.3.22 11:17 AM (124.5.xxx.111)

    입장 바꿔 친정 아버지가 딸을 어떨 땐 아내, 어떤 땐 딸이라고 하며 사위갈구는 것과 똑같아요.자식의 역할을 왜 자기 맘대로 정하나요?비정상적이고 이상한 생각이죠. 제 시어머니는 40살된 아들과 같이 자는 걸 너무 좋아라해서 제가 친정 아버지 오셔서 나도 아빠랑 잘까
    하니 남편이 다시는 안 그러더라고요.

  • 7. 우선순위
    '19.3.22 11:32 AM (59.15.xxx.61)

    1. 아내
    2. 자식
    3. 어머니
    이게 맞는거죠...어머니도 알아야 하고.
    그래야 아들 가정을 존중하게 됩니다.
    현명한 남편이네요.

  • 8. 이글
    '19.3.22 12:47 PM (223.62.xxx.106)

    우리 남편이 봤으년 좋겠네요.딱 제 상황이거든요.며늘인 나에게 효도를 강요하는 시부모.제가 요즘 꿈까지 꿉니다.꿈속에 시부든 시모든 나와서 저를 괴롭혀요. 이제는 제 목소리를 내야겠어요.할 밀은 하고 살아야겠습니다.왜 계속 을의 위치를 저 스스로 잡고 살았는지 모르겠어요. 요즘 계속 생각해봅니다. 가장 중요한 건 나자신이고 내가 행복해야 우리 아이 우리 남편도 행복한 거라구요. 제 남편도 저 글의 원글이처람 깨달음을 얻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5993 추워요 1 추웡 2019/03/30 1,051
915992 어제 다뵈 고 이미란씨 형부출연분 요약입니다 4 ㄱㄴㄷ 2019/03/30 3,059
915991 샘 해밍턴 집이 달라진거죠? 6 .... 2019/03/30 10,398
915990 입술 양끝이 자꾸 갈라져요 2 입술 2019/03/30 1,576
915989 다음 브런치가 네이버블로그랑 같은 의미인가요? 2 ㅇㅇ 2019/03/30 1,095
915988 자궁근종 가지고 있는분 계시나요? 7 .. 2019/03/30 3,301
915987 요즘 빠진 넷플릭스 11 좋아요 2019/03/30 4,891
915986 오늘 여의도 한강공원한 나들이 가도 될까요? 2 날씨 2019/03/30 1,351
915985 패딩요정님 아직 패딩 집어넣으면 안되겠죠? 18 궁금 2019/03/30 5,809
915984 핸드폰에서 갑자기 인터넷이 안돼요 5 ~~ 2019/03/30 1,930
915983 인터넷 판매 화장품 정품인가요 5 아이크림 2019/03/30 3,973
915982 오메가3 흡수가 안되네요(내용 지저분할수 있음..) 1 혀니 2019/03/30 1,917
915981 알바비 안주고 신고당하면 불이익 없나요? 2 식당 2019/03/30 1,365
915980 운전자 보험과 카풀 nora 2019/03/30 739
915979 시어머니 생신인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48 ..... 2019/03/30 8,483
915978 가끔 이렇게 손이 덜덜 떨리게 괴로워요.. 5 .... 2019/03/30 3,439
915977 김의겸 부동산 논란에 대한 이정렬 변호사의 생각.jpg 93 읽어보세요 2019/03/30 7,045
915976 안볶은깨 꼭 씻은담에 볶아야하나요? 9 초보 2019/03/30 3,740
915975 국내 영화 중 가장 감동적이었던 작품이 뭐였나요? 18 영화 2019/03/30 4,273
915974 유럽 통이신 분 영국 브렉시트~ 2 영국 2019/03/30 1,971
915973 주말라 더 푹 자고싶은데 벌써 깼어요 2 ... 2019/03/30 2,173
915972 렌탈공기청정기 업체 조심하세요!!!!! 10 스카이러너 2019/03/30 3,512
915971 공사해도 같은곳에 계속 누수가 생기기도하나요? 3 궁금 2019/03/30 1,175
915970 이름 남베~나까무라로 바꿔~ 김남길 2019/03/30 885
915969 의지 약한 아이는 양육자의 책임이 큰가요? 7 의지 2019/03/30 2,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