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신장애인과 정부와의 대화가 처음

잘한다~ 조회수 : 887
작성일 : 2019-03-22 08:24:31
자리가 마련된것이 이번이 처음이라고 아침 Jtbc뉴스에 나오네요.
시설이 없어 병원입퇴원만 반복한다고 가족들 울고
정신장애인이라 취업을 할수없으니 생활고의 악순환이라고..
보건복지부에서 나와 노력하겠다고 하는 내용이네요.
이런 대화의 자리가 마련된것이 최초라는데
이런뉴스는 잘 보여주지않는군요.
첨부하고싶은데 찾을수가 없어요.

문재인정부 고맙고 지지합니다.
IP : 211.205.xxx.6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22 8:42 AM (218.148.xxx.214)

    대책마련이 된 다음에 고마워해야죠. 무슨 대화했다고 감사하나요? 그사람들이 대화만 해줘도 감사해야하는 존재들인가요? 여태 저소득층상대로 보여주기쇼들은 많았어요. 그런거 하나하나 감사해야하는게 아니잖아요.

  • 2. ..
    '19.3.22 8:46 AM (211.205.xxx.62)

    이런게 시작이죠.
    정부관계자가 그자리에 나간건 대책마련을 할 생각이 있다는 신호인거에요.
    대화의 자리가 처음이었다잖아요.
    이전 이명박그네 그것들은 쇼도 안했어요.

  • 3. 첫댓글지못미
    '19.3.22 9:19 AM (219.248.xxx.53)

    원글님, 첫 댓글 그러려니 하세요.
    우리나라 정신장애인 대책 허술해서 문제 많았던 거 많아요.
    그나마 지자체장 마인드에따라 지자체에 따라 상황이 다른 정도였어요.
    현재 공무원들 소진시키는 악성민원인들 중엔 정신장애인도 많더라고요.
    그 동안 모르쇠로 덮고 가던 일들이 나라가 나라다워지며 정비시작하는데 현 정부 탓하며 거품무는 것들 진짜 한심하죠.

  • 4. 쓸개코
    '19.3.22 10:24 AM (14.53.xxx.1)

    대화의 자리도 없었다는게 더 놀라운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8587 그것이 알고 싶다 43 성매매 일당.. 2019/04/06 17,702
918586 세월호 참사 5주기에 함께 하는 법-(고양시민은 꼭 봐주세요~).. 4 bluebe.. 2019/04/06 972
918585 ebs 맷데이먼 주연 리플리 해요 3 잼잼 2019/04/06 2,476
918584 광진구로 이사가는데요! 초등학교 질문 드려요! 7 이런저런ㅎㅎ.. 2019/04/06 1,999
918583 기안84는 긴장되는 상황에 부딪히면 이상한... 71 .. 2019/04/06 24,962
918582 열혈사제 넘 재밌어요...예고 없어 슬픔ㅠㅠ 17 어후 2019/04/06 5,945
918581 반찬 배달 사이트 어디 이용하세요? 20 반찬 2019/04/06 9,383
918580 달성군 국가산업단지 아시는분 조언좀 부탁드려요 1 국가산단 2019/04/06 613
918579 여기서 추천받은 콜라겐가루를 먹었는데요... 13 그게 2019/04/06 10,826
918578 클릭만으로 강원도 산불 피해 주민에게 기부하는 법 kakao 3 ... 2019/04/06 977
918577 코다리찜 잘하시는 분 알려주세요. 17 식욕없음 2019/04/06 4,567
918576 치과샘들은 페이가 어떻게 되는지요? 1 ㄴㄴ 2019/04/06 2,575
918575 슈돌 건후 말이 많은 편이져? 17 .. 2019/04/06 15,381
918574 에어프라이어 가격 착한 곳 있나요? 3 ㅇㅇ 2019/04/06 2,006
918573 유치원 아이들, 엄마들은 참 좋은것같아요 5 행복이란별거.. 2019/04/06 3,429
918572 30대 화장품 뭐쓰나요 7 ㅇㅇ 2019/04/06 2,775
918571 변화무쌍 직장 상사 대응법은 뭔가요 4 .. 2019/04/06 1,494
918570 진혁이엄마가 열혈사제에서 수녀에서 타짜 ㅋㅋ 8 joy 2019/04/06 4,544
918569 나이많고 친절한 언니들에게서 엄마를 느껴요. 3 엄마 2019/04/06 3,089
918568 아이들이 '추억'하는 2000년대 초반이래요 8 ㅜㅜ 2019/04/06 4,631
918567 유럽 처음인데 스위스 어떨까요..? 7 스위스 2019/04/06 2,804
918566 gs편의점택배 4 ... 2019/04/06 1,184
918565 대학생 수준이 정말 고등학교 수준 29 어쩌나 2019/04/06 11,520
918564 해외여행 15 혼자 2019/04/06 5,157
918563 영화나 드라마, 책 내용 중에 이런 상황이 나오는 거 있나요? .. 2 궁금이 2019/04/06 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