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영화 더 와이프를 봤어요

.. 조회수 : 3,306
작성일 : 2019-03-22 08:07:53
멀리 지하철까지 타고 가서 봤내요 내용은 빠른 스타일이 아니라 약간 지루했지만 여주가 참 빛나더라구요 젊었을땐 쎈역만해서 눈빛이 너무 날카롭게 무섭기까지했었는데 인상도 부드러워지고 더 여성스러워져서 아름답더라구요 조연 크리스챤 슬래이터도 반가왔어요 이제 그린북만 보면 되겠어요^^
IP : 218.237.xxx.21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wisdomH
    '19.3.22 8:11 AM (211.114.xxx.78)

    클렌 클로즈 수상 소감 보고서 더 와이프 영화 보고 싶었어요. 상영 시간이 많지 않아 예약해서 갔네요.
    남편이 나오면서 나를 보는 거 같다고 해서 감동 받았어요.
    감동과 동시에 억울함도..
    알긴 아네. 인간아..말 나올 뻔

  • 2. ..
    '19.3.22 8:11 AM (218.237.xxx.210)

    ㅋㅋ 무슨 속사정이 있으신건지 ㅎㅎ

  • 3. 반가워요
    '19.3.22 8:23 AM (122.37.xxx.188)

    글렌 클로즈 수상소감 올렸었어요,
    위즈덤님도 반갑구요

    저도 볼겁니다,

    예쁘고 샤프한 주인공들 있는 영화에서 눈이 멀어지고 있어요,

    여주인공이 무슨 매력으로 영화계에서 롱런을 할까 그런 궁금함이 있었어요,

    일어나기 어려운 꿈을 그리기보다 인생을 대변하는 메세지가 있는 영화가 좋네요

  • 4. 플랫화이트
    '19.3.22 8:40 AM (121.128.xxx.71)

    글렌 클로즈 눈빛연기 정말 좋았어요.
    잔잔하지만 내자신도 돌이켜볼수있는 그런 영화였어요.
    메릴스트립,글렌클로즈처럼 자연스럽게 나이들어가면서 빛나는 배우들 너무 좋아요^^
    그린북도 꼭 보시길~

  • 5. ..
    '19.3.22 8:53 AM (218.237.xxx.210)

    여왕의 여자도 봤어요 이제 그린북만 ㅎ

  • 6. ...
    '19.3.22 9:33 AM (59.10.xxx.225)

    배우들 연기는 좋더군요. 연극 같기도.. 크리스찬 슬레이터는 동안이네요 별로 안 변한듯 ㅎ

  • 7. ..
    '19.3.22 9:56 AM (59.6.xxx.248)

    저도 봤는데 배우가 연기한다는 느낌이 없이 정말 현실의 와이프더군요.
    남편은 젊으나 늙으나 어쩜 그리 유아적인지


    한국이나 외국이나 아내란 자리의 고단함이
    그대로 보여졌어요

    골든글로브 상 받을만한 배우라고 생각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1063 엘 g v50 광고하는 사람 누구예요? 17 2019/04/15 2,696
921062 2차 세계대전 이후 일본전범들은 왜 다시 정권을 잡을수 있었나.. 6 기레기아웃 2019/04/15 701
921061 요즘 고등학생이 남친과 1박 여행가는게 흔한가요 18 제목없음 2019/04/15 5,270
921060 자동차수리..200이상 보험할증 문의 7 차차 2019/04/15 2,074
921059 지금 하고 계신 일이 재미있는 분.. 13 2019/04/15 2,531
921058 아래 메이저은행 지점장으로 은퇴시 5억퇴직금 정말 깜놀이네요 8 엄청나네요 2019/04/15 3,515
921057 "후쿠시마 앞 바닷물 수출하는건 아니잖나" 뻔.. 11 뉴스 2019/04/15 1,226
921056 급) 택시타고 체크카드 내도되나요? 2 ㄴㄱㄷ 2019/04/15 1,588
921055 에코마일리지인가? 무슨 사이트에서 전기절약하면 상품권주지 않았나.. 전기절약 2019/04/15 646
921054 나 죽어서 어디가나...이병철도 궁금했던 존재론적 의문에 관심있.. 4 4050 2019/04/15 1,687
921053 이런 재질 금속 냄비 써도 돼요? 1 금호마을 2019/04/15 707
921052 제주도에서 카카오택시 잘잡히나요?? 3 흠흠 2019/04/15 9,398
921051 상안검 수술..해보신분 계세요? 3 ㅇㅇ 2019/04/15 1,919
921050 Stage K 라는 프로 자부심 느껴져요. 세계최고의 위엄 .... 2 일인자 2019/04/15 1,517
921049 제사음식하러 시가에 간 사이 남편이 52 너는폭탄 2019/04/15 24,457
921048 조선일보가 주는 상에 경찰특진, '청룡봉사상' 또 강행 5 뉴스 2019/04/15 942
921047 지방재배치 시점이요~ 3 ㅇㅇ 2019/04/15 1,799
921046 초저녁 잠이 늘어서 미치겠어요. 4 Turnin.. 2019/04/15 3,079
921045 마포농수산물 시장 . 진짜 화나네요! 11 .. 2019/04/15 3,473
921044 어른이 팬티에 ㄸ 묻히는 버릇 어떻게 고칠수 있나요? 13 2019/04/15 5,519
921043 남편이란 밥 먹으면 항상 체해요 2 .. 2019/04/15 1,663
921042 대치현대아파트 사시는분~지금 어떤가요? 1 이사걱정 2019/04/15 1,661
921041 천안함 '1번 어뢰'가 가짜인 10가지 이유 5 ㅇㅇㅇ 2019/04/15 1,616
921040 타이거우즈 섹스스캔들은 어떻게된거에요? 16 타이거우즈 2019/04/15 6,630
921039 무가 얼었어요 2 김냉 2019/04/15 1,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