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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영화 더 와이프를 봤어요

.. 조회수 : 3,233
작성일 : 2019-03-22 08:07:53
멀리 지하철까지 타고 가서 봤내요 내용은 빠른 스타일이 아니라 약간 지루했지만 여주가 참 빛나더라구요 젊었을땐 쎈역만해서 눈빛이 너무 날카롭게 무섭기까지했었는데 인상도 부드러워지고 더 여성스러워져서 아름답더라구요 조연 크리스챤 슬래이터도 반가왔어요 이제 그린북만 보면 되겠어요^^
IP : 218.237.xxx.21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wisdomH
    '19.3.22 8:11 AM (211.114.xxx.78)

    클렌 클로즈 수상 소감 보고서 더 와이프 영화 보고 싶었어요. 상영 시간이 많지 않아 예약해서 갔네요.
    남편이 나오면서 나를 보는 거 같다고 해서 감동 받았어요.
    감동과 동시에 억울함도..
    알긴 아네. 인간아..말 나올 뻔

  • 2. ..
    '19.3.22 8:11 AM (218.237.xxx.210)

    ㅋㅋ 무슨 속사정이 있으신건지 ㅎㅎ

  • 3. 반가워요
    '19.3.22 8:23 AM (122.37.xxx.188)

    글렌 클로즈 수상소감 올렸었어요,
    위즈덤님도 반갑구요

    저도 볼겁니다,

    예쁘고 샤프한 주인공들 있는 영화에서 눈이 멀어지고 있어요,

    여주인공이 무슨 매력으로 영화계에서 롱런을 할까 그런 궁금함이 있었어요,

    일어나기 어려운 꿈을 그리기보다 인생을 대변하는 메세지가 있는 영화가 좋네요

  • 4. 플랫화이트
    '19.3.22 8:40 AM (121.128.xxx.71)

    글렌 클로즈 눈빛연기 정말 좋았어요.
    잔잔하지만 내자신도 돌이켜볼수있는 그런 영화였어요.
    메릴스트립,글렌클로즈처럼 자연스럽게 나이들어가면서 빛나는 배우들 너무 좋아요^^
    그린북도 꼭 보시길~

  • 5. ..
    '19.3.22 8:53 AM (218.237.xxx.210)

    여왕의 여자도 봤어요 이제 그린북만 ㅎ

  • 6. ...
    '19.3.22 9:33 AM (59.10.xxx.225)

    배우들 연기는 좋더군요. 연극 같기도.. 크리스찬 슬레이터는 동안이네요 별로 안 변한듯 ㅎ

  • 7. ..
    '19.3.22 9:56 AM (59.6.xxx.248)

    저도 봤는데 배우가 연기한다는 느낌이 없이 정말 현실의 와이프더군요.
    남편은 젊으나 늙으나 어쩜 그리 유아적인지


    한국이나 외국이나 아내란 자리의 고단함이
    그대로 보여졌어요

    골든글로브 상 받을만한 배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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