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트에서 팽이버섯을 또 집어왔네요.

오늘도 조회수 : 6,335
작성일 : 2019-03-21 22:21:39
아주머니께서 팽이버섯에 계란넣고 부치며 유혹하시는데 배고플때 먹는 팽이버섯전의 맛이란
오늘도 원플원으로 집어왔으나 저는 팽이버섯을 좋아하지않지요.

IP : 211.36.xxx.4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아아
    '19.3.21 10:23 PM (121.131.xxx.220)

    팽이버섯 식유섬유가 많으니 살도 안찌고 괜찮아요
    이밤에 유혹받네요
    내일 아침에 해먹어야지 하고 다짐합니다.

  • 2.
    '19.3.21 10:32 PM (223.62.xxx.241) - 삭제된댓글

    저희동네 이마트에도 새송이부침 장인이 계셔서
    늘 홀려서 집어왔다가 이게 뭔맛이여 하고 혼자 먹어치워요
    기름이 다른 건지 구울 때 쓰시는 같은 소금도 사왔는데 ㅋ

  • 3. .
    '19.3.21 10:36 PM (175.223.xxx.246) - 삭제된댓글

    귀여운 흑님

  • 4. 유툽
    '19.3.21 10:36 PM (175.223.xxx.91)

    반잘라서 소금물에 절인 후 건져서 구워놨다가 , 여러 반찬에 섞어 먹는 영상을 봤는데 괜찮은 방법 같아요.

  • 5. 팽이
    '19.3.21 10:39 PM (221.138.xxx.195)

    팽이버섯은 필요할 땐 없고
    사두면 꼭 썩어나가요.

  • 6. ...
    '19.3.21 10:39 PM (180.230.xxx.161)

    한봉지에 300원밖에 안하더라구요ㅋ

  • 7. 미치도록
    '19.3.21 10:42 PM (125.178.xxx.159)

    배 고파서 라면 끓일 때 라면 한개에 팽이 많이
    넣고 끓입니다.
    밥말아 먹지 않을려구요.

  • 8. ㅁㅁ
    '19.3.21 11:01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비빔국수같은데 삶을때 면은 줄이고 그걸넣어삶아 비비면 맛 매력짐
    연근데쳐 얄상하게 칼질 팽이랑 초무침도 맛나구요

  • 9. 11
    '19.3.21 11:11 PM (119.82.xxx.8)

    팽이버섯에 식이섬유가 많군요
    괜히 식이섬유 영양제 따로 안먹어도 돼겠어요..
    이번에 프리바이오틱스 사고 다신사지말아야지 흑흑

  • 10. 소망
    '19.3.21 11:23 PM (118.176.xxx.108)

    라면에 팽이버섯 ㄹㅎ굿 아이디어네요 ㅎㅎ저도 팽이사면 처치곤란인데요 이젠 라면에 넣어 먹을래요 감사^^

  • 11.
    '19.3.21 11:53 PM (1.234.xxx.107)

    면 넘 먹고 싶을 때
    된장찌개나 라면이나 불고기 이런 거에
    팽이버섯 한통 다 넣고 건져먹어요
    면 먹은 것 같은 만족감 들어요
    야채가 좋은 게 그렇게 먹어도
    속이 전혀 불편하지가 않아요

  • 12. 넘 웃겨요
    '19.3.22 12:06 AM (121.157.xxx.135)

    팽이버섯전 시식하면 꼭 사게돼죠.
    새송이장인 ㅋㅋㅋㅋ

  • 13. ㅋㅋㅋ
    '19.3.22 12:25 AM (112.151.xxx.18)

    맞아요. 왜 시식제품은 항상 맛있고, 내가한건 맛이 없을까요.

    팽이버섯 처치 곤란이면 떡볶이에 넣어 드심 금방 먹어요.

  • 14. ㅎㅎ
    '19.3.22 1:19 AM (222.110.xxx.28)

    몇년전에 팽이버섯 얼음 만드는거 유행하지 않았나요? 그거 만들어서 다이어트한다고 한동안 많이들 했었는데 ....

  • 15. 저도
    '19.3.22 3:29 AM (158.65.xxx.169)

    라면에 팽이버섯 좋아해요. 숙주랑 팽이버섯 넣고 면은 섭섭하지 않을 만큼 무늬만 넣어요. 남은 면은 나중에 떡볶이에 넣어서 다 먹어치우지만요.

  • 16. ...
    '19.3.22 7:56 AM (1.236.xxx.239)

    팽이버섯에 맛살찢어넣고 계란섞어서 전 부쳐 먹거나 정 할거 없으면 횟집에서 나오는 것처럼 버터에 살짝 구워서 소금 뿌려서 (저는 칼로리땜에 못먹고) 애들 줘요..ㅠ.ㅠ

  • 17. 맛소금 실험자
    '19.3.22 8:33 AM (180.71.xxx.170)

    비법은 맛소금
    같은계란 같은 팽이버섯 넣고
    일반소금과 맛소금을 넣었을때 차이가 커요.
    맛소금의 힘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1591 이탈리아에서 사오면 좋은거 21 고민 2019/04/16 4,472
921590 6개월 정도 열심히 하면 몸매 향상되는 운동 좀 알려 주세요 4 ㅇㅇ 2019/04/16 2,868
921589 이제야 쓰레기로 뒤덮인집 정리 끝났어요 31 ... 2019/04/16 7,982
921588 밥 오지게 안먹는 첫째아이... 어떻게 해줘야할까요 7 ㅇㅇ 2019/04/16 1,672
921587 마음의 기억 2 상처 2019/04/16 976
921586 전도연처럼 생긴 얼굴은 화장을 어떻게 해야해요? 10 예뻐지고싶다.. 2019/04/16 6,627
921585 초3 딸아이가 울고 왔어요 5 ㅇㅇ 2019/04/16 2,980
921584 이상호기자가 연합뉴스 개새끼야한 사람 4 면상보소 2019/04/16 2,086
921583 상온에 진열된 시장반찬 8 ㅇㅇ 2019/04/16 2,998
921582 살다가 재산을 잃거나 가난해지면 정신적으로 불구가 되는듯 해요 8 살아보니 2019/04/16 4,999
921581 고 장자연님 증언(사기) 윤지오의 대국민 사기극을 막아주시길 간.. 133 freedo.. 2019/04/16 17,232
921580 헤어드라이어로 곰팡이 5 봄은오고 2019/04/16 2,499
921579 차키에 대문자 R이 새겨져있는 4 궁금한 여자.. 2019/04/16 2,490
921578 꿈인데요 로또 살까요 2 Mfjiuh.. 2019/04/16 1,583
921577 부부싸움 13 쌤님 2019/04/16 4,566
921576 사이드턴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사이드턴 2019/04/16 661
921575 고등 언제쯤 정신 차릴까요? 12 고등 2019/04/16 3,022
921574 Cgv에 무슨 일 있나요? 12 Cgv 2019/04/16 6,937
921573 대장 내시경도 2년마다 해야 하나요? 7 건강검진 2019/04/16 3,540
921572 여수,순천쪽 잘하는 정형외과 알고계실까요? 5 안타까움 2019/04/16 2,020
921571 서울에 내장탕 맛집을 찾습니다.. 12 봄보미 2019/04/16 3,191
921570 공부 잘하는 학생은 기쁨을 줘요 7 상쾌 2019/04/16 4,602
921569 "내 아이는 내가 지킨다"..후쿠시마 엄마들의.. 2 뉴스 2019/04/16 3,088
921568 해군, 흰 목장갑 안 꼈다..세월호 수색영상 조작 가능성 6 기레기아웃 2019/04/16 1,832
921567 저는 진정한 친구가 아닌거죠? 3 .... 2019/04/16 2,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