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밝은사람을 만나고 싶은거 정상인거죠?

... 조회수 : 3,248
작성일 : 2019-03-21 22:00:38

올해들어서 내 몸이 아프고

형제들 부모님이 번갈아가면서 아프고나니까

제일 가까운지인이 갱년기에 부모님상을 당하고

매일 울면서 전화하고 만나서 하소연하는데

어제는 그 상활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거짓말하고 집에왔어요

나이가 들수록 만났을때 밝은사람...기분좋은사람이 편해져요

다른분들도 그런신가요?

IP : 121.165.xxx.8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9.3.21 10:03 PM (116.37.xxx.94)

    당연하죠
    그래서 저도 밝은사람이 될려고 해요

  • 2. ...
    '19.3.21 10:12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당연하죠....저도 밝은 느낌의 사람...그냥 무난한 사람들 좋아해요..... 그리고 왠만하면 남들한테는 하소연 안할려고 하구요..이건 같은 형제한테두요....솔직히 남들한테 하소연한다고 그게 일시적인거지.. 해결방안도 아니잖아요..그냥 그시간에 그냥 운동하거나 잠시 딴생각들게 하는게 낫다고 봐요...

  • 3. ...
    '19.3.21 10:14 PM (175.113.xxx.252)

    당연하죠....저도 밝은 느낌의 사람...그냥 무난한 사람들 좋아해요..... 그리고 왠만하면 남들한테는 하소연 안할려고 하구요..이건 같은 형제한테두요....솔직히 남들한테 하소연한다고 그게 일시적인거지.. 해결방안도 아니잖아요..그냥 그시간에 그냥 운동하거나 잠시 딴생각들게 하는게 낫다고 봐요... 저도 엄마 돌아가셔서 그분 어떤 감정인지는 알겠는데 그럴때일수록 걍 그런 생각 안들게 바쁘게 사는게 나아요.. 남 붙잡고 하소연하는거 보다는...

  • 4. 하소연도
    '19.3.21 10:15 PM (116.40.xxx.49)

    습관같아요..멀리하고 싶어요. 내머리도복잡한데..

  • 5. ..
    '19.3.21 10:54 PM (39.7.xxx.136)

    하소연 하는 사람 안만나고 싶은건 당연해요
    한두번이나 들어주지.. 그걸 느끼고 나서 저 자신도 하소연 같은건 안해요
    그냥 삭히고 말거나 한번으로 끝.. 그 순간이나 시원하지 시간 지나면 다 나의 약점으로 돌아와요

  • 6. 단순하고
    '19.3.21 11:16 PM (112.149.xxx.254)

    맛있는거 즐거운거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요.
    스트레스 없는 사람이 어디있나요.

  • 7. ..
    '19.3.21 11:41 PM (218.49.xxx.180)

    기쁨을 나누고 슬픔은 혼자 견디기로 해요

  • 8. ..
    '19.3.22 8:08 A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

    하소연하는 사람들 진짜 들어주면 안되는 게
    걔네들 사고방식은 다 똑같아요.
    세상에서 자신만 불쌍하다는 거.
    하소연꺼리는 끊임없이 나오더라고요.

  • 9. 당연하죠
    '19.3.22 11:33 AM (59.6.xxx.151)

    큰 돌 하나 짊어진 사람도 있고
    작은 돌들 그렇게 진 사람도 있어요
    하소연한다고 달라질 것도 아니고요
    굳이 다 들어주시지 않아도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6294 당신은 참 베짱이 없군요..나쓰메 소세키 2 tree1 2019/03/30 2,208
916293 수육 남은거 어찌 하세요? 12 .... 2019/03/30 5,407
916292 30대) 올해 소개팅 다섯 번 했어요. 3 ㅇㅇㅇ 2019/03/30 5,626
916291 열혈사제 한 시간 후에 나오네요~ 6 오늘은 2019/03/30 1,827
916290 장 약한사람은 살 안찌나요?? 16 대추 2019/03/30 8,137
916289 계동현대 주차장, 마포 공터 주차 2019/03/30 1,395
916288 나혼자산다 괜찮은데요 3 재밌는데 2019/03/30 3,696
916287 최승호사장님 촛불에보답한번 하시죠 7 ㄱㄷ 2019/03/30 1,235
916286 말할 사람이 없는 주말 저녁이네요 11 2019/03/30 4,160
916285 가습기 살균제 사용하셨던 분들..괜찮으신가요? 8 2019/03/30 1,734
916284 망원시장 데이트 후기 5 한강나들이 2019/03/30 4,149
916283 오목교에서 한양대 에리카 어떻게 가야 젤 빠른가요? 6 고3맘 2019/03/30 1,135
916282 내일 죽으리니 오늘 밤 안아주려마 하십니까.. 17 tree1 2019/03/30 6,646
916281 집순이도 차 생기면 생활반경이 넓어지나요? 31 2019/03/30 6,978
916280 근데 어제 열혈사제 마지막 부분이요 7 ??? 2019/03/30 2,041
916279 지구촌 불끄기 동참합니다! 6 2019/03/30 1,286
916278 차승원이 쓰던 계란말이팬 사이즈? 에그 2019/03/30 1,643
916277 엘지폰 어때요? 14 폰바꿔야해요.. 2019/03/30 1,863
916276 핸드폰 잃어버렸는데 꺼져있네요 못찾는거겠죠ㅜㅜ 4 두두두 2019/03/30 1,762
916275 삶은계란만 한달 먹으면 살이 많이 빠질까요? 9 고도비만 2019/03/30 7,907
916274 미혼인데 15년 납입한 종신 보험이 고민이네요 9 .... 2019/03/30 3,282
916273 김의겸이 관사에 들어갔다고 모럴 헤저드 운운 정말 가소러운 듯... 31 천마산 2019/03/30 2,773
916272 깍두기위에 하얀곰팡이 어떻게하나요? 3 ㅇㅇ 2019/03/30 10,334
916271 영화 루스 베이더 긴스버그 추천합니다 영화 2019/03/30 969
916270 중2아들 공부에 영 관심이 없어요 5 엄마 2019/03/30 2,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