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밝은사람을 만나고 싶은거 정상인거죠?

... 조회수 : 3,105
작성일 : 2019-03-21 22:00:38

올해들어서 내 몸이 아프고

형제들 부모님이 번갈아가면서 아프고나니까

제일 가까운지인이 갱년기에 부모님상을 당하고

매일 울면서 전화하고 만나서 하소연하는데

어제는 그 상활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거짓말하고 집에왔어요

나이가 들수록 만났을때 밝은사람...기분좋은사람이 편해져요

다른분들도 그런신가요?

IP : 121.165.xxx.8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9.3.21 10:03 PM (116.37.xxx.94)

    당연하죠
    그래서 저도 밝은사람이 될려고 해요

  • 2. ...
    '19.3.21 10:12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당연하죠....저도 밝은 느낌의 사람...그냥 무난한 사람들 좋아해요..... 그리고 왠만하면 남들한테는 하소연 안할려고 하구요..이건 같은 형제한테두요....솔직히 남들한테 하소연한다고 그게 일시적인거지.. 해결방안도 아니잖아요..그냥 그시간에 그냥 운동하거나 잠시 딴생각들게 하는게 낫다고 봐요...

  • 3. ...
    '19.3.21 10:14 PM (175.113.xxx.252)

    당연하죠....저도 밝은 느낌의 사람...그냥 무난한 사람들 좋아해요..... 그리고 왠만하면 남들한테는 하소연 안할려고 하구요..이건 같은 형제한테두요....솔직히 남들한테 하소연한다고 그게 일시적인거지.. 해결방안도 아니잖아요..그냥 그시간에 그냥 운동하거나 잠시 딴생각들게 하는게 낫다고 봐요... 저도 엄마 돌아가셔서 그분 어떤 감정인지는 알겠는데 그럴때일수록 걍 그런 생각 안들게 바쁘게 사는게 나아요.. 남 붙잡고 하소연하는거 보다는...

  • 4. 하소연도
    '19.3.21 10:15 PM (116.40.xxx.49)

    습관같아요..멀리하고 싶어요. 내머리도복잡한데..

  • 5. ..
    '19.3.21 10:54 PM (39.7.xxx.136)

    하소연 하는 사람 안만나고 싶은건 당연해요
    한두번이나 들어주지.. 그걸 느끼고 나서 저 자신도 하소연 같은건 안해요
    그냥 삭히고 말거나 한번으로 끝.. 그 순간이나 시원하지 시간 지나면 다 나의 약점으로 돌아와요

  • 6. 단순하고
    '19.3.21 11:16 PM (112.149.xxx.254)

    맛있는거 즐거운거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요.
    스트레스 없는 사람이 어디있나요.

  • 7. ..
    '19.3.21 11:41 PM (218.49.xxx.180)

    기쁨을 나누고 슬픔은 혼자 견디기로 해요

  • 8. ..
    '19.3.22 8:08 A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

    하소연하는 사람들 진짜 들어주면 안되는 게
    걔네들 사고방식은 다 똑같아요.
    세상에서 자신만 불쌍하다는 거.
    하소연꺼리는 끊임없이 나오더라고요.

  • 9. 당연하죠
    '19.3.22 11:33 AM (59.6.xxx.151)

    큰 돌 하나 짊어진 사람도 있고
    작은 돌들 그렇게 진 사람도 있어요
    하소연한다고 달라질 것도 아니고요
    굳이 다 들어주시지 않아도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5607 결혼과 결혼생활은 저만의 착각으로 만들어낸 환상같아요. 9 ... 2019/03/21 3,019
915606 경찰차의 위엄 5 멋지다 2019/03/21 1,218
915605 배꼽에서 냄새가 심하게 나는데 8 2019/03/21 5,262
915604 저 bts잘 모르는데 꿈에 지민이 나왔어요. 10 oo 2019/03/21 1,602
915603 틀니도 워터픽 쓸수있나요 1 바다 2019/03/21 1,459
915602 전화 안받는 아이 전화 없애도 될까요 8 2019/03/21 3,051
915601 헤나 염색 계속하시는 분 계세요? 20 헤나 2019/03/21 4,027
915600 영업방해 전문변호사 추천바랍니다. 급부탁드림 2019/03/21 427
915599 비빔양념알려준분 3 감사 2019/03/21 2,202
915598 화가 이름이 생각이 안나요.. 도마뱀 그림 2 송록 2019/03/21 1,403
915597 그냥 궁금해서 그런데 별 볼일 없는 여자가 열심히 공부해서 33.. 8 .. 2019/03/21 2,710
915596 총회갔다가 혼자 엽떡먹어요 피스풀~~~ 13 조아조아 2019/03/21 6,758
915595 수학 공부 역량 11 ... 2019/03/21 3,641
915594 꼬막데친거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는 반찬인가요..?? 7 ,, 2019/03/21 2,207
915593 수학학원 그만둘때 3 000 2019/03/21 2,266
915592 안희정 부인인 민주원씨의 세번째 글입니다 45 ㅇㅇ 2019/03/21 6,968
915591 욕실 환풍구(기) 막은 분 계신가요?(생활소음) 1 ... 2019/03/21 1,712
915590 광교 근처치과문의 궁금해요 2019/03/21 625
915589 스카이캐슬 귀요미 중학생 프로듀스 101에 출전 1 어마맛 2019/03/21 1,492
915588 남편들 카드 한달에 이정도 쓰나요? 30 ..... 2019/03/21 6,751
915587 사회복지 전공생 아동복지와 노인복지중 어떤 전공을 추천하시겠어요.. 3 ........ 2019/03/21 1,028
915586 베이비시터 처음 하는데 솔직하게 처음 한다고 말하면 4 47살 2019/03/21 2,479
915585 보통 상위 몇퍼센트까지 공부 못하지 않는다고 하나요? 12 궁금 2019/03/21 3,710
915584 엄청나게 추워요 6 어흥 2019/03/21 3,784
915583 우퍼스피커소리 어느정도나나요? ㅅㅅ 2019/03/21 2,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