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은 특이한 직장 아니면 졸업 나이가 만 28,29이면 불이익 거의 없나요?

.. 조회수 : 1,757
작성일 : 2019-03-21 20:17:58
미국은 특이한 직장 아니면 졸업 나이가 만 28,29이면 대학원 진학이나 취업에 불이익 거의 없나요?
IP : 223.62.xxx.1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3.21 8:31 PM (68.172.xxx.216)

    나이 묻는 것 자체가 금지.
    생년월일 적지도 않고요.
    아무도 궁금해하지도 않아요.

  • 2. ..
    '19.3.21 8:35 PM (27.176.xxx.253)

    그래도 너무 많으면 좀 따지지 않나요? 여자가 나이가 결혼하면 바로 아이가지려고 할 것 같거나.. 책에도 여자가 만 35에 구직하면 출산 문제 걸려한다고 하던데..

  • 3. ??
    '19.3.21 8:38 PM (110.11.xxx.28)

    그 나라는 결혼 적령기도 없고 사회가 강요하는 출산 적령기도 없어요.

  • 4. ..
    '19.3.21 8:43 PM (223.62.xxx.99)

    님 그래도 임신확률 때문에 가능하면 너무 늦는건 피하지 않나요? 강요 안해도 그럴 것 같은데..

  • 5. ...
    '19.3.21 8:44 PM (125.130.xxx.25)

    나이 자체를 적지도 않고 묻지도 않는데 어떻게 따져요. 너무 늙어보이거나 비호감 외모면 인터뷰에선 안좋겠지만.

  • 6. 전혀
    '19.3.21 8:46 PM (66.206.xxx.98)

    전혀 없어요. 저희 남편 직장 다니면서 학위 하나 더 딸려고 학교 다니는 중인데 60대도 계세요. 미국은 나이 이런거 전혀 상관없고, 한국처럼 남의 일에 꼬치꼬치 캐묻지도 않아요. 전 아기 낳고 30대 나이에 연방공무원 되었구요.

  • 7. 만28,9세
    '19.3.21 8:47 PM (73.52.xxx.228)

    그 정도면 미군빼놓고 미국 어느 직종을 가든 아주 젊은 수준같은데요. 한국처럼 재수,삼수했다고,대학원 몇 년 늦게 갔다고 취직이 어려워지지 않아요. 직장 다니다 3~40대에 다른 쪽으로 공부해서 새직업 갖는 사람도 많아요.

  • 8. 저도 40에
    '19.3.21 9:00 PM (110.5.xxx.184)

    다른 전공으로 대학가서 졸업하고 취직했어요.
    사진 붙일 필요 없고 나이도 안 따지고 결혼유무 등 사적인 질문은 아예 안하는 점들이 맘에 들더군요.
    또 직장 오퍼를 받고 딜할 때 가족이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이해해 주는 것도 좋았고요.
    예를 들어 아이들 학교 문제나 배우자의 상황 등에 따라 오퍼 조건 같은 것을 조정할 수 있었어요.

  • 9. 아뇨
    '19.3.21 9:01 PM (110.11.xxx.28)

    안 그래요, 난자 냉동하는 사람들도 많고요.
    물론 이걸 악용하는 일부 기업도 있어요.
    표면적으로는 회사가 지원해 주기도 하지만
    사실 어지간하면 출산은 늦추고 일해라
    이런 메시지로 읽히기도 하죠.
    암튼, 제 말은 출산을 사회가 강요는 안 한다, 사회가 강요하는 출산 적령기 없다고요.
    출산은 자궁 주인이 결정합니다.
    회사나 사회가 결정 안 해요.

  • 10. ..
    '19.3.22 7:27 AM (71.175.xxx.113)

    그런데 졸업연도는 묻더라구요. 물론 늦게 대학 다시 다닌 분도 있긴하지만 대략 연령이 나오긴하죠.

  • 11. ㅇㅇ
    '19.3.22 10:56 PM (68.172.xxx.216)

    졸업연도는 당연히 묻죠. 레쥬메에 쓰기도 해요. 근데 나이 때문이 아니라 Gap에 때문이 아닐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3527 아이 5살때가 육아의 황금기인거 같아요 8 ㅇㅇ 2019/03/22 3,325
913526 보이스피싱 말인데요 ㅇㅇ 2019/03/22 504
913525 빵없이 못사는 빵순이 인생 유튭 알아냈어요. 11 .... 2019/03/22 4,067
913524 국가 장학금 4 10구간 2019/03/22 1,625
913523 ㅜㅜ혈압약.. 7 ... 2019/03/22 2,179
913522 고관절활액막염. 자주 재발하나요? 2 ㅡㅡ 2019/03/22 1,633
913521 정두언 '김학의는 천상 검사..옛날 검사들 그렇게 놀았다' 12 .... 2019/03/22 2,770
913520 시부모 속풀이 11 미치겠다 2019/03/22 3,073
913519 회사 지원 동기 쓰는거요 2 당연 2019/03/22 688
913518 뇌가 늙어 기억력이 떨어지는 거..슬프네요. 10 .. 2019/03/22 3,665
913517 저 아래 고3컨설팅 댓글 22 2343 2019/03/22 3,371
913516 세젤예 비전맘 2019/03/22 564
913515 사랑이 없으니 사는 재미가 없어 다시 만나야겠어요 7 ... 2019/03/22 2,548
913514 본가에 과콰몰리만들어 엄마갖다드리려는데 조언 부탁드려요 2 k 2019/03/22 1,300
913513 속상해서 엉엉 울었어요ㅠㅠ 49 ... 2019/03/22 25,298
913512 밥먹으면 춥고 졸려요 2 ㅇㅇ 2019/03/22 2,020
913511 부모로부터 독립못한 남자..가망있을까요 6 도서 2019/03/22 2,603
913510 고1 여고생 보약-흑염소,홍삼,녹용... 12 123 2019/03/22 3,200
913509 목어깨아플때 베개 간절히 추천부탁드려요ㅜㅜ 5 ㅜㅜ 2019/03/22 2,527
913508 아이둘.. 혼자 키우기 힘들겠죠? ㅜㅜ 6 워킹맘 2019/03/22 3,052
913507 혹시 약사님 계시면 약 좀 봐주실 수 있을까요? 2 ... 2019/03/22 1,231
913506 중국 떠다니는 체르노빌 해상원전 연내 서해에 착공 3 2019/03/22 1,267
913505 건조기 드라이시트 뭐 쓰시나요? 5 건조기 2019/03/22 1,879
913504 욕실매트 금방 물이 빠진다고 하셨는데요 7 차츰 2019/03/22 1,043
913503 영양제 아연 반짤라서 먹어도 되나요? 1 지나가리라 2019/03/22 1,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