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 알레르기 사료 추천해주세요

..... 조회수 : 1,495
작성일 : 2019-03-21 20:06:05
가려워 긁는건 없는데

다리가 빨갛게 됐어요

약처방받아서 먹고 있고 간식도 안주고 있어요

사료 어떤게 좋은지 알려주세요
IP : 125.177.xxx.21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것저것
    '19.3.21 8:08 PM (121.133.xxx.137)

    그레인프리네 뭐네 다양하게 먹여보다가
    결국엔 병원서 판매하는 로열캐닌 하이포앨러제닉으로 정착함요

  • 2. dd
    '19.3.21 8:14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인스팅트 사료 먹여보세요
    인스팅트사료가 한가지 단백질 한가지 식물성 재료로
    되어있어 알러지 반응 알아보기에 좋은 사료에요
    소포장된것도 있으니 한번 찾아보세요

  • 3. 88
    '19.3.21 8:15 PM (211.187.xxx.171)

    왠만한거 다 먹여보다 로열도 나중엔 알러지가 올라와서
    닥터힐스메디 하이포울트라알러지 사료 먹이고 있는데
    이것도 역시 긁고 난리부르스예요.

    약 너무 많이 먹이진 마시고, 약용샴푸로 주 2회정도 발관리 해주면서 사료와 환경을 바꿔보세요.
    스테로이드 먹이다 이젠 부작용때문에 더 큰 병을 얻었어요.ㅠㅠ

  • 4.
    '19.3.21 8:15 PM (175.127.xxx.153)

    알러지검사해서 알러지 요인이 뭔지를 찾아야하지 않나요
    아니면 지금 급여중인 사료에 없는 고기성분으로 사료를 변경하던가요

  • 5. 민트초코1
    '19.3.21 8:16 PM (49.166.xxx.67)

    힐스 z/d 푸드 스킨 알러지사료 먹여요 피부가 빨갛게 되고 음식알러지도 있었어요 지금 매우좋아요 목욕후에 건조하지않도록 샴푸후 린스 스파 해줬구요

  • 6. ... ...
    '19.3.21 8:23 PM (125.132.xxx.105)

    우리 강쥐가 먹은 거 나열해 보자면
    내추럴 발란스의 야채 사료, 로얄캐닌 하이포알러제닉, 라미에르 하이포알러제닉
    모두 알러지 용인데 2-3 년 정도 먹이다보면 다시 알러지 증상 올라와요.
    지금은 INU라는 사료 수의사 추천으로 먹이는데 조금 나은 것 같아 보이기도 하고 9살 노령이다보니
    알러지 증상이 막 심하게 올라오지는 않네요.

  • 7. ..
    '19.3.21 8:27 PM (223.62.xxx.69) - 삭제된댓글

    네이버 아반강고 카페 가입하세요
    저는 병원에선 스테로이드 먹이려 해서 제가 치료했는데
    자연식으로 간식 주면서 피부 반응 보았구요
    맞는 것만 줍니다
    처방 알러지 사료들도 다 안 맞아서 로얄캐닌 간처방 사료 헤파틱 먹여요
    로얄캐닌 처방사료도 사실 좋은 게 아닌데
    맞는 게 잘 없더라구요
    산책도 중요하고 직접 만들어 파는 순한 샴푸로 3-4일에 한 번은 목욕해주세요
    나중에 맞는 음식 찾아서 반응 좋아지면 목욕날짜 더 늘려주시고 되구요
    대만으로 보낸 알러지 피검사는 그닥 큰 도움은 안 됐는데
    알러지 수치가 있다는 정도만 참고했어요

  • 8. ... ...
    '19.3.21 8:40 PM (125.132.xxx.105)

    제 경험에도 딱 맞는 사료는 없더라고요.
    그나마 어릴땐 아주 심하던 증상들이 나이들면서 둔해져서 지낼만 해요.
    그러다보니 우리 강쥐는 EM 활성액 희석해서 습진, 비듬, 빨개진 부위에 발라주면 증상이 금방 호전되요.
    그렇게 피부 상태를 조절해 주면 강아지가 확실히 편해해요.
    아, 참 EM 활성액은 피부에 탈난 부위에 집중적으로 발라줘요.
    샴푸와 린스는 직구해서 자이목스 제품 쓰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6469 린사모는 대만 카지노 재벌 부인 13 ,, 2019/03/24 26,614
916468 맛있는 커피숍 좀 알려주세요.. 6 . 2019/03/24 1,967
916467 사십대초반...쇼윈도 부부 8 마카롱 2019/03/24 9,758
916466 카톡 단체방에서 7 아라 2019/03/24 2,456
916465 남의 가슴 아프게 하면 2 2019/03/24 2,038
916464 밍크코트에. 휘발류 튀어서 냄새가 베었어요 6 잠 못드는 .. 2019/03/24 1,511
916463 자한당이 절대 공수처 통과안시켜주죠 5 ㄱㅌ 2019/03/24 1,036
916462 화장실, 싱크대 등의 강력한 물자국 어떻게 지울까요. 5 ... 2019/03/24 2,794
916461 잃어 버린 너 소설 기억 하세요? 29 궁금 2019/03/24 7,108
916460 못 보신분들... 오늘 그.알 버닝썬 이야기 대략 요약 31 ㅡㅡ 2019/03/24 15,176
916459 그것이 알고싶다 2 ㅇㅇ 2019/03/24 1,540
916458 20년전 연락 끊어진 친구 찾을 수 있을까요? 7 절친 2019/03/24 4,257
916457 실검1위 린사모 16 .. 2019/03/24 7,566
916456 냥이 키우시는 님들 24 얌냠 먹자~.. 2019/03/24 2,897
916455 최초폭행자 VIP 얘긴 없네요. 8 ㅇㅇ 2019/03/24 3,326
916454 혹시 중대형 아파트를 2가구로 분리하는 공사 해보신 분 계실까요.. 4 아파트 2019/03/24 2,969
916453 그알 실망 33 ... 2019/03/24 8,680
916452 생일날 미역국 안먹으면 인덕이 없는거예요? 15 질문 2019/03/24 6,399
916451 버닝썬 해외 돈이었네요. 11 ㅡㅡ 2019/03/23 6,241
916450 청바지 큰거사서 고무줄 넣어 입으면 5 ㅇㅇ 2019/03/23 1,857
916449 그알에서 해외투자자에 주목하네요 21 버닝썬 2019/03/23 6,505
916448 오늘 .도올아인은.철학자의 눈물의 호소,,ㅠ 12 감동이다. 2019/03/23 3,522
916447 자식에게 자꾸 죄책감 주고 이간질시킨다면 거의 안보고 살아도 되.. 2 홧병 2019/03/23 2,271
916446 유튭 kbs 댓글 읽어주는 기자들에서 나경원 엄청 까요 3 ㅇㅇ 2019/03/23 1,858
916445 자식만 바라보고 사는 인생 9 2019/03/23 6,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