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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살색 쫄바지가 유행인가요?

,, 조회수 : 3,440
작성일 : 2019-03-21 15:04:46
진정한 타이즈 쫄바지예요

어떤 처자가 Y자 적날하게 선명하게 표나고
위에 허리쯤 오는 잠바를 입었어요
전 운전중이고 길가는 처자를 봤었는데 진심
바지안입은줄 ㅜㅠ
그냥 얼핏보면 하체는 아무것도 안입은 사람 같아요
어흑 몸매가 이쁜것도 아닌 전형적인 하비스타일에
툭튀어나온 Y자 어쩔 ㅠ
부끄러움은 보는사람 몫이네요
몇미터 지나 돼지색 핑크빛나는 타이즈 입은여자도
지나가는거예요 헐~ 아까 그여자 친구인가??
그래도 그여자는 중요부위는 티셔츠로 좀
가려져 있었어요,,,

보통 어두운 쫄바지 입지않나요?
요즘엔 밝은색이 유행인가요?
것도 살색이나 돼지핑크색 종류가 유행인가요?

IP : 223.62.xxx.4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눈
    '19.3.21 3:09 PM (1.237.xxx.64)

    엉덩이 그대로 드러내고
    화이트 쫄바지도 많이 입었더라고요
    순간 헉 했네요
    다들 쳐다보고요

  • 2.
    '19.3.21 3:12 PM (223.62.xxx.49)

    화이트 쫄바진 그래도 뭘 입었단 생각은 드는데
    살색(밝은 황토색)은 진짜 아무것도 안입어 보여요 ㅠ

  • 3. ㅇㅇ
    '19.3.21 3:16 PM (210.2.xxx.72)

    올해 바이시클 팬츠가 유행이래요.
    자전거 탈때 입는 쫄바지요

  • 4.
    '19.3.21 3:16 PM (59.30.xxx.248)

    외국사람들은 나이나 체형에 상관없이 쫄바지 많이 입어요.
    근데 다 검정이라 그런지 딱히 보기 흉하다 그렇지 않던데
    핑크나 살구색은 좀 그렇겠어요.

  • 5. ..
    '19.3.21 3:21 PM (175.212.xxx.186)

    근데 요가할땐핑크 이나 살색 레깅스 예뻐요
    밖에 돌아다닐때가 보기 안좋지

  • 6. 흠칫 놀람
    '19.3.21 3:38 PM (117.111.xxx.212)

    입은거다 안심했다가
    본건데도 또 깜짝ㅋㅋㅋ
    제가 바보같더라고요

    몇시간 멀찍이서 한곳에 같이 있었는데
    옷이라는걸 인지하고 나서도 그 사람 보일때마다
    몇번을 다시 살색이 보일때마다 놀랐네요
    아 참 저거 벗은거 아니고 옷이지...ㅋㅋㅋ

  • 7. 동네에서
    '19.3.21 4:27 PM (49.175.xxx.99) - 삭제된댓글

    엉덩이 그대로 드러내고 실룩실룩하면서
    옆에 아이랑 남편이 꼭 붙여서 걸어가고있는데
    남편이 아내가 보여주고 있는 엉덩이가 자랑스럽다는 표정으로 저를 봤어요
    나는 자전거 타고 뒤에 있었음

  • 8. 혼란하다
    '19.3.21 5:10 PM (182.69.xxx.145)

    쫄바지를 외국사람들은 참 많이 입긴하는데,
    그 사람들은 화장안하고 운동화신고 가벼운 티셔츠에
    머리도 그냥 대충과 지저분 사이고 그래요.
    즉 편한 운동복이나 생활복인거죠.
    우리나라보면 많은 분들이 레깅스지만 다른 부분을 신경써서 입은 걸 많이 봐요.

  • 9. ......
    '19.3.21 5:37 PM (112.144.xxx.107) - 삭제된댓글

    어우 말도마요.
    저는 쇼핑몰에서 젊은 애기 엄마가 흰색 쫄바지를 입고 에스컬레이터에 제 앞에 서있는데 여러번 입고 빨아서 그런지
    천이 얇아지고 짜임이 느슨해져서 속에 살이랑 빤스가 다 비치는거에요. 정말 민망하고 후줄근하기가....

  • 10. 진심
    '19.3.21 6:01 PM (182.209.xxx.230)

    저런 쫄바지 입은게 예뻐서 입는건가야요?
    젊고 늘씬한 아가씨들 입은것도 민망하던데
    30대 특히 40대이상된 아줌마들은 왜 입는지 이해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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