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살색 쫄바지가 유행인가요?

,, 조회수 : 3,242
작성일 : 2019-03-21 15:04:46
진정한 타이즈 쫄바지예요

어떤 처자가 Y자 적날하게 선명하게 표나고
위에 허리쯤 오는 잠바를 입었어요
전 운전중이고 길가는 처자를 봤었는데 진심
바지안입은줄 ㅜㅠ
그냥 얼핏보면 하체는 아무것도 안입은 사람 같아요
어흑 몸매가 이쁜것도 아닌 전형적인 하비스타일에
툭튀어나온 Y자 어쩔 ㅠ
부끄러움은 보는사람 몫이네요
몇미터 지나 돼지색 핑크빛나는 타이즈 입은여자도
지나가는거예요 헐~ 아까 그여자 친구인가??
그래도 그여자는 중요부위는 티셔츠로 좀
가려져 있었어요,,,

보통 어두운 쫄바지 입지않나요?
요즘엔 밝은색이 유행인가요?
것도 살색이나 돼지핑크색 종류가 유행인가요?

IP : 223.62.xxx.4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눈
    '19.3.21 3:09 PM (1.237.xxx.64)

    엉덩이 그대로 드러내고
    화이트 쫄바지도 많이 입었더라고요
    순간 헉 했네요
    다들 쳐다보고요

  • 2.
    '19.3.21 3:12 PM (223.62.xxx.49)

    화이트 쫄바진 그래도 뭘 입었단 생각은 드는데
    살색(밝은 황토색)은 진짜 아무것도 안입어 보여요 ㅠ

  • 3. ㅇㅇ
    '19.3.21 3:16 PM (210.2.xxx.72)

    올해 바이시클 팬츠가 유행이래요.
    자전거 탈때 입는 쫄바지요

  • 4.
    '19.3.21 3:16 PM (59.30.xxx.248)

    외국사람들은 나이나 체형에 상관없이 쫄바지 많이 입어요.
    근데 다 검정이라 그런지 딱히 보기 흉하다 그렇지 않던데
    핑크나 살구색은 좀 그렇겠어요.

  • 5. ..
    '19.3.21 3:21 PM (175.212.xxx.186)

    근데 요가할땐핑크 이나 살색 레깅스 예뻐요
    밖에 돌아다닐때가 보기 안좋지

  • 6. 흠칫 놀람
    '19.3.21 3:38 PM (117.111.xxx.212)

    입은거다 안심했다가
    본건데도 또 깜짝ㅋㅋㅋ
    제가 바보같더라고요

    몇시간 멀찍이서 한곳에 같이 있었는데
    옷이라는걸 인지하고 나서도 그 사람 보일때마다
    몇번을 다시 살색이 보일때마다 놀랐네요
    아 참 저거 벗은거 아니고 옷이지...ㅋㅋㅋ

  • 7. 동네에서
    '19.3.21 4:27 PM (49.175.xxx.99) - 삭제된댓글

    엉덩이 그대로 드러내고 실룩실룩하면서
    옆에 아이랑 남편이 꼭 붙여서 걸어가고있는데
    남편이 아내가 보여주고 있는 엉덩이가 자랑스럽다는 표정으로 저를 봤어요
    나는 자전거 타고 뒤에 있었음

  • 8. 혼란하다
    '19.3.21 5:10 PM (182.69.xxx.145)

    쫄바지를 외국사람들은 참 많이 입긴하는데,
    그 사람들은 화장안하고 운동화신고 가벼운 티셔츠에
    머리도 그냥 대충과 지저분 사이고 그래요.
    즉 편한 운동복이나 생활복인거죠.
    우리나라보면 많은 분들이 레깅스지만 다른 부분을 신경써서 입은 걸 많이 봐요.

  • 9. ......
    '19.3.21 5:37 PM (112.144.xxx.107) - 삭제된댓글

    어우 말도마요.
    저는 쇼핑몰에서 젊은 애기 엄마가 흰색 쫄바지를 입고 에스컬레이터에 제 앞에 서있는데 여러번 입고 빨아서 그런지
    천이 얇아지고 짜임이 느슨해져서 속에 살이랑 빤스가 다 비치는거에요. 정말 민망하고 후줄근하기가....

  • 10. 진심
    '19.3.21 6:01 PM (182.209.xxx.230)

    저런 쫄바지 입은게 예뻐서 입는건가야요?
    젊고 늘씬한 아가씨들 입은것도 민망하던데
    30대 특히 40대이상된 아줌마들은 왜 입는지 이해 안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4761 눈이부시게에 이장면만 자꾸 곱씹어요 2 눈이 2019/03/21 4,501
914760 거창국제고--->헝가리의대 아세요? 28 푸르른하늘 2019/03/21 16,987
914759 저 모르게 남편이 2억이 빚이 있는데요 25 참담하네요 2019/03/21 17,958
914758 비즈니스 업그레이드 항공권 16 니마 2019/03/21 3,685
914757 자한당이 총리께 일본이 안부럽냐네요 9 2019/03/21 1,808
914756 알랭 드 보통의 한국에 대한 평가.jpg 3 .... 2019/03/21 4,383
914755 22개월 아들 이야기 15 고슴도치 2019/03/21 4,979
914754 대학생들 나경원 사무실에서 시위 10 ... 2019/03/21 1,830
914753 궁금해요 1 직업 2019/03/21 370
914752 11월초 영국 날씨. 8 ^^ 2019/03/21 1,728
914751 탐정님들 ㅎㅎ 저번에 찾던 노래 찾았어요 ㅎㅎ 포로리 2019/03/21 884
914750 냥이의 집중력 3 냥이가대단해.. 2019/03/21 2,225
914749 대한민국에 태권도학원 안 다닌 남자애들 없죠? 28 태권 2019/03/21 5,793
914748 미동부에서 서울까지 퍼스트클래스로 부치면 얼마나 걸리나요? 10 ... 2019/03/21 2,389
914747 이대목동병원,경희대 근처 숙박 추천해주세요 4 .... 2019/03/21 2,067
914746 행복일기 쓰는 분 계세요? 행복일기 2019/03/21 757
914745 김학의 자취 감췄답니다 30 납치마약고문.. 2019/03/21 19,307
914744 폰 분실했을때 공폰에 유심넣어서 사용 가능한가요 2 핸드폰 2019/03/21 3,774
914743 새직장 동료자녀 결혼 축의금이요 2 바다랑 2019/03/21 2,630
914742 "파워건 참패에 조급했나"…삼성전자, 무선청소.. 6 양아치ㅅㅅ 2019/03/21 2,294
914741 차문호였구나. 19 .. 2019/03/21 7,377
914740 국민건강보험공단 1 .. 2019/03/21 968
914739 승리 미래 예언한 빅뱅 유뷰브 보셨나요? 3 2019/03/21 5,799
914738 어이가없네요 김성수씨네 62 살림남 2019/03/21 32,722
914737 너무 부자인 남자친구를 만나는 딸아이 16 .. 2019/03/21 32,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