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역카페에서 만나 만든 육아모임이 있는데요

동네 조회수 : 1,234
작성일 : 2019-03-21 12:10:41
아기들이 어려 서로 육아도 도움받고 문센도 같이 다니자해서 만든 단지모임이예요
저포함 4팀인데 그중 나이많은 한언니가 좀얄미워서 그런데 어떻게 말해야할까요
다른멤버들은 아무말이 없어서 저혼자만 느끼는건지 말꺼내자니 뒷담하는거같아서요
제일 나이많은언니가 살이 많이쪘어요 키도크구요
먹성이 좋다보니 피자나 중국요리 시켜 먹을때 엔분의일을하고 지불하는데 그언니가 두명분을 먹어요
저희아인 예민둥이라 먹을때만 꼭보채서 좀있다 먹을라고보면 먹을게 엄어요 ㅠㅠ
처음에는 좋게좋게 넘어갔는데 계속 반복되니 짜증나서 만나기가 싫어지네요
식탐이 너무강해서 사람이 징그럽게 보일정도예요
거기다가 지난번에는 7살짜리 조카를 데리고왔어요
피자를 시켰는데 그아이 혼자서 두조각을먹는거있죠
그 언니는 눈치가 있는지 한조각만 먹긴했지만 그래도 세조각이면 다른 사람은 한조각밖에 못먹은거거든요
아 이렇게 자꾸 머릿속으로 계산하게 되는 제자신이 너무싫으네요
알아서 돈을 좀 더내든가 함 좋은데 그날도 딱 4분의 일만 내고 끝!!!
넘 꼴보기싫어요 이모임 그만나가고싶은데 근데 다른멤버들은 또 좋아서요 고민입니다
IP : 223.62.xxx.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9.3.21 12:14 PM (116.37.xxx.94)

    한그릇짜리 시켜요
    같이 나눠먹는거 말고.
    자꾸 쌓이면 짜증날것 같아오
    식탐은 넣어둬

  • 2. 으싫다
    '19.3.21 12:18 PM (223.33.xxx.74)

    음식을 같이 먹지 말고 무조건 따로 드세요.
    1인 1메뉴 본인것만 먹는걸로요.
    님이 치사한게 아니라 그 여자가 눈치없는거에요.
    그런 식탐 반댈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9078 뱀이 일자로 자는 이유 14 들은 얘기 2019/04/08 8,581
919077 신발이나 양말 모으는 심리 원인 있나요? 6 ㅇㅇ 2019/04/08 2,718
919076 보육교사2급 자격증 업체로 메가스터디 어떤가요? 3 ... 2019/04/08 1,773
919075 원어민 영어회화 개인레슨 수업료요 2 질문 2019/04/08 2,167
919074 키우기 쉬운 화분 나무가 무엇이 있을가요? 20 헤이즈 2019/04/08 3,129
919073 초등 감기로 결석시 결석사유를 뭐라고 써야 하나요? 4 ... 2019/04/08 7,833
919072 진세연씨 단정하고 차분하니 이쁘네용~^^ 25 ㅇㅇ 2019/04/08 4,601
919071 베스트 글에 시어머니한테 서운하다는 21 우짜지 2019/04/08 5,358
919070 옷 살까 말까 5 기역 2019/04/08 1,789
919069 춘천 한림대부근 호텔 6 호텔 2019/04/08 1,367
919068 냉동 새우살 .. 어떻게 해야 제일 맛있게 해먹을까요? 5 요리법 2019/04/08 2,157
919067 이재명. 이거 크네요 38 .. 2019/04/08 7,084
919066 샤롯데 씨어터 주차 문의해요 4 .. 2019/04/08 1,101
919065 늘 무시당할까봐 발톱세우던 2 ㅇㅇ 2019/04/08 1,997
919064 스마트폴더폰 쓰시는 분 계신가요? 2 .. 2019/04/08 773
919063 이해찬 대표 트윗 69 ... 2019/04/08 3,502
919062 6월 초 홍콩마카오심천, 북해도 3박4일 어디로 갈까요? 11 .. 2019/04/08 1,794
919061 산불 빠른 진화가 배아픈 자한당의 개그욕심 1 ㅇㅇ 2019/04/08 1,761
919060 퇴직금 문제 4 2019/04/08 1,853
919059 '버럭→반성' 이해찬 "국민들, 민주당 엄하게 비판&q.. 56 ㅇㅇㅇ 2019/04/08 1,956
919058 질염 유산균 효과보신거 있으세요 9 00 2019/04/08 4,667
919057 여적여 관련..카더라 통신 말고 연구결과 좀 보시죠.. 9 휴.. 2019/04/08 1,972
919056 여자가 싫어하는 여자란 말 듣기 싫네요. 9 직장맘 2019/04/08 3,114
919055 얼굴은 할머니인데 마음이 안늙는다는 글 12 2019/04/08 5,598
919054 남편이 정말 훈남에 키도 180넘는데,, 61 ㅇㅇ 2019/04/08 33,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