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미숙의 가정음악 참 좋네요~~

목소리 조회수 : 2,942
작성일 : 2019-03-21 09:44:31

김미숙씨는 어쩜 그렇게 목소리가 우아하고 단아할까요?

지금 직장에서 라디오 어플 컴에 깔아놓고 듣고 있는데

넘 편안하고 선곡도 좋아서 감탄하며 듣고있네요

클래식 위주지만 크로스오버, 가곡도 나와서 편안하게 들을수 있어요

제가 목소리가 안좋은편이라 김미숙씨가 참 부러워요

영어발음도 어찌나 좋은지....


IP : 211.46.xxx.6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죄송하오나
    '19.3.21 9:53 AM (203.247.xxx.210)

    발성 어플 기계 같은 느낌......

  • 2. jeniffer
    '19.3.21 9:55 AM (211.243.xxx.32)

    작곡가, 연주가 읽을 때 불안불안해요.

  • 3. 음악
    '19.3.21 9:57 AM (223.39.xxx.30)

    심하게 굴리는 발음
    음악방송이면 몰라도 클래식음악 방송으로는
    너무 가벼워요

  • 4. kbs 1fm
    '19.3.21 10:27 AM (14.52.xxx.225)

    한참 진행자 물갈이 심할 때 게시판에 글도 남겼어요. 장일범 씨 오시고 다시 애청했건만, 지금은 불안해서 못 듣네요 ㅎㅎ 클래식 전공자입니다

  • 5. 저도
    '19.3.21 10:28 AM (112.151.xxx.20)

    지금 듣고 있어요~~ 저도잘 듣고 있어요^^

  • 6. 그냥 듣습니다
    '19.3.21 10:29 AM (223.62.xxx.107)

    진행 바뀐지 오래지만 별로입니다.

  • 7. ㄱㄷ
    '19.3.21 10:44 AM (121.168.xxx.57)

    목소리만큼 뇌도 지적이면 참 좋을텐데...
    청취율은 올랐다네요.
    아쉬우신분들께는 독일권 방송이나 BBC3, WQXR 추천합니다. 선곡의 폭과 깊이가 다른 차원입니다.

  • 8. 이팝나무
    '19.3.21 10:50 AM (121.178.xxx.180)

    한밤중에나 어울리는 목소리 ,,오전부터 착 가라앉아서 사람 에너지 가라앉게 만들어요.
    인위적인 우아함을 강조하는것 같아 듣기 힘들어요.

  • 9. ㅇㅇ
    '19.3.21 11:02 AM (211.36.xxx.46)

    제목 작곡가 읽을때 한글써놓고 읽는 느낌
    어조가 똑같으니까요 살짝 미소지으며 입술얇게해 발음하는거같은 일관된 어조
    배미향씨 곡명소개할때 드는 느낌과 같아요

    클래식전문방송이니 전문가로 부탁합니다

  • 10. ..
    '19.3.21 11:45 AM (112.170.xxx.237)

    전 클래식 초보인데 대중적이고 친숙한 느낌이라 좋더라구요. 잘듣고있어요~

  • 11. mm
    '19.3.21 12:18 PM (121.162.xxx.29) - 삭제된댓글

    저도 전문가가 진행했으면 좋겠어요.
    곡 소개할 때마다 불안 불안
    얼마전에는 베토벤 비창소나타 소개하며
    비창소나타 빼먹고 피아노 소나타 8(?)번이라고
    소개해서 황당했어요.
    작품번호로 소개하려는 게 아니라 빼먹은 거죠.
    실수하고 아무렇지 않은 척 잘넘어간다고 하더니
    실수했음 사과하고 정정해야지
    클래식 음악 청취자들 특히 귀가 예민한데 김미숙씨를
    굳이 고집하는 이유가 뭔지

  • 12. 아쉬움
    '19.3.21 4:28 PM (58.124.xxx.80)

    좀 아쉬워요
    목소리만 좋음

  • 13. ㅠㅠ
    '19.3.21 10:42 PM (121.134.xxx.9)

    장일범이 그리워요ㅜㅜ
    저도 전문가가 진행하면 좋겠어요.
    클래식음악방송에서까지 배우가 진행해야하나요?
    그 시간에 김미숙,강석우라니...에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7638 미혼인데 15년 납입한 종신 보험이 고민이네요 9 .... 2019/03/30 3,160
917637 김의겸이 관사에 들어갔다고 모럴 헤저드 운운 정말 가소러운 듯... 31 천마산 2019/03/30 2,717
917636 깍두기위에 하얀곰팡이 어떻게하나요? 3 ㅇㅇ 2019/03/30 10,073
917635 영화 루스 베이더 긴스버그 추천합니다 영화 2019/03/30 909
917634 중2아들 공부에 영 관심이 없어요 5 엄마 2019/03/30 2,305
917633 세시간 기다려 치킨 받았어요 1 미쳐 2019/03/30 3,839
917632 파김치 맛있게 담그시는 82님들 9 봄봄 2019/03/30 3,062
917631 내성발톱 네일샵? 3 골드캐슬 2019/03/30 2,616
917630 턱여드름땜에 스트레스에요 ㅠㅠ 8 저리가 2019/03/30 2,065
917629 구글맵으로 제가 머무르거나 지나갔던곳을 알수도있나요? 4 ㅇㅇ 2019/03/30 1,197
917628 홍잠언 이라는 노래신동 아세요? 2 .. 2019/03/30 824
917627 혹시 메가박스처럼 오페라를 영화관에서 볼 수 있는. 1 혹시 2019/03/30 531
917626 송소희 '봉숭아' 불후의명곡 8 .... 2019/03/30 3,754
917625 장자연 사건 유일 증인 윤지오씨 신변위협- 국민청원 14 뭐ㅇ이런 2019/03/30 2,572
917624 짠!! 베이컨의 활용방법? 4 난감 2019/03/30 2,151
917623 망상인데요 ㅋㅋㅋ 3 sandy 2019/03/30 1,231
917622 아랫녘 벚꽃 이 바람에 온전히 있나요? 2 미즈박 2019/03/30 1,142
917621 그냥 살림얘기 6 정리 2019/03/30 2,332
917620 여자아이 여름옷 어디서 사나요 2 ... 2019/03/30 844
917619 아파트 월세가 안전할까요? 1 오우 2019/03/30 1,978
917618 (장자연 사건) 증인 윤지오씨가 위험에 처한듯 합니다. 22 선영 2019/03/30 5,738
917617 여름대비하면서ᆢᆢ 에어컨 2019/03/30 579
917616 불후의명곡 보다가 소름돋았어요 16 ㄷㄷㄷ 2019/03/30 8,073
917615 스페인하숙 땜에 다이어트 무너진 주말~~ 6 차셰프땜시 2019/03/30 3,206
917614 열혈사제 궁금한 거 있어요 2 아 궁금해 .. 2019/03/30 1,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