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번지점프 이은주...

청춘 조회수 : 3,600
작성일 : 2019-03-21 09:16:56
지금 라디오에서 영화 번지점프를하다 ost 왈츠곡이 나오는데...
이은주가 이병헌에게
혹시 왈츠 출 줄 알아요? 요즘 교양체육 시간에 배우거든요
하고 말하는 목소리... 너무나 청초하고 아름답네요.
살아있었으면 지금쯤 어떤 모습일까 그리운 생각도 들고요.
이은주도 장자연 소속사인가요? 그런 말 들었던 것 같은데...
안타깝고 아까운 죽음들...
나쁜 인간들 세상에 발가벗겨져 고통 받고 참회하길
절대 그럴 일 없는 인간들이겠지만.
IP : 211.176.xxx.1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9.3.21 9:37 AM (203.226.xxx.122)

    번지점프 하다 는 제일 좋아하는 국내영화에요
    마지막에 비상하는 관점에서 바라본 계곡들과
    그때 흘러나온 음악이 잊혀지질 않네요
    여현수와 홍수현 초창기때 모습도 풋풋하구요..
    이은주씨는 정말 아까운 배우에요..

  • 2. 젊음
    '19.3.21 10:54 AM (211.204.xxx.191)

    제 인생영화예요. 그때 영화관에서 보고 얼마나 설레었는지 잊지 못할 영화였어요. 짝사랑에 푹빠져 헤어나오지 못하는 상황에서 사랑이야기는 대리만족이었지요.

  • 3. ...
    '19.3.21 10:59 AM (221.151.xxx.109)

    좋은 영화죠
    좋은 음악이었고요
    이병헌의 지금 이미지로 홀랑...깨졌지만..
    https://youtu.be/cQBnH9I2Ego

  • 4. ...
    '19.3.21 11:12 AM (108.41.xxx.160) - 삭제된댓글

    아름다운 배우
    아까운 배우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분위기 있는 배우
    손 안 댄 얼굴에 그 개성적인 얼굴

  • 5.
    '19.3.21 11:17 AM (108.41.xxx.160)

    아름다운 배우
    아까운 배우
    손 안 댄 얼굴에 그 개성적인 얼굴
    손 댄 얼굴에선 절대 나올 수 없는 분위기

  • 6. 최애한국영화
    '19.3.21 11:41 AM (218.156.xxx.165)

    정말 이은주만의 분위기가 있었죠.
    저는 왈츠 장면도 좋았고
    이병헌이랑 등산해서 밥먹다가 이은주 질문에 한참 있다 숟갈이라고 대답하는 장면이 좋아요.
    다시한번 봐야겠어요

  • 7. ..
    '19.3.21 3:21 PM (58.233.xxx.96) - 삭제된댓글

    인생영화고 이은주 제일 애정하던 배우였어요..
    매력적인 외모, 목소리 특히 고혹적인 분위기..
    너무나 아깝죠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4616 60대 중반 아버지가 금연 2달째인데요 7 ㅇㅇ 2019/03/21 1,814
914615 콜레스테롤 높은 사람이 기억도 깜빡거리나요? 1 땅지맘 2019/03/21 858
914614 고장난 브라바 5 항상 2019/03/21 2,062
914613 미용실에 머리하러 갔을때 자꾸 머릿결 흠잡는거요 16 ㅇㅇ 2019/03/21 6,170
914612 고2 상담가서 무슨말을 해야할까요 2 ... 2019/03/21 1,593
914611 'MB 차명재단' 말바꾼 이병모 석방 후 청계재단 근무 중 4 ㅇㅇㅇ 2019/03/21 1,110
914610 치매보험 필요할까요? 1 모모 2019/03/21 1,628
914609 집은 퇴거했는데 전세금을 못받고 있어요 ㅠㅠ 24 봄비 2019/03/21 7,225
914608 이 정도 집안일. 오늘 다 할 수 있을까요? 18 싱글 2019/03/21 3,682
914607 靑 "무슬림 국가 브루나이 건배 안해? 외교결례 사실아.. 5 뉴스 2019/03/21 1,446
914606 인터넷으로 본 얘기인데 계약 만료로 퇴사하는데 감사 인사 하고가.. 7 .. 2019/03/21 1,625
914605 연잎밥 질문~ 3 오지랖 2019/03/21 824
914604 외교부, 캘리포니아 산불 피해자 페북 아이디 영사관에 전달 안해.. light7.. 2019/03/21 585
914603 美 '文 마이웨이에 노골적불만. 동맹위기 2단계 진입".. 28 대북공조균열.. 2019/03/21 2,101
914602 수능 사탐 문의드립니다. 5 . . 2019/03/21 1,066
914601 회사 그만두고 아이 서포트해주고 싶은데 교육비 생각하면 정년해야.. 17 ㅇㅇ 2019/03/21 4,266
914600 승리 변호인 승리 '잘 주는 애들' 카카오톡은 '잘 조는 애들.. 45 .... 2019/03/21 17,738
914599 서울에서 경기로 이사시 자동차 이전 1 ... 2019/03/21 797
914598 송도나 영종도에 가족모임 장소 추천 6 자랑 2019/03/21 2,303
914597 창문에 미세먼지 필터 붙였어요 1 에혀 2019/03/21 1,459
914596 스페인 북한대사관 습격은 천리마 민방위가 한일인듯 7 자유조선 2019/03/21 1,089
914595 비 내리는 날 우비 입혀서 강아지 산책 시키시나요? 7 어제처럼 2019/03/21 1,782
914594 사랑은 반드시 형성해 나갈 시간이 필요하다 4 tree1 2019/03/21 2,083
914593 중국식 오이무침 해보신 분 계세요? 17 요리 2019/03/21 4,276
914592 내로남불 쩐다. 진보여당 26 오마이 2019/03/21 1,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