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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환자실 있는데 의사면담

조회수 : 2,570
작성일 : 2019-03-21 09:14:53
엄마가 어제 저녁에 차사고로 중환자실에 있는데 면담 아침에 힌다고 간호사에게 들었네요

간파열 지혈이 안되서 경과가 중요한 거 같은데
원래 말 안해주나요?
새벽6시에 씨티 찍는다는 것만 듣고
찍었다고 하던데 의사면담은 10시에 30분 엄마 면회시간에 한다고 하는데 별일없음 그렇게 하나요?

의사도 여러 사람 봐야하는 건 아는데 중환자실에 있는데..
하루 경과가 엄청 중요한 부상이구요..
IP : 106.102.xxx.22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21 9:18 AM (220.116.xxx.18)

    중환자실에서 위급하면 바로 부릅니다.
    멀리 가지 말고 문밖에서 대기하라고...
    진짜 문제가 있으면 수시로 나와서 상태 변화를 설명합니다
    면회시간 기다려서 면담하라고 하면 지금 환자 상태가 안정적이라고 생각하셔도 괜찮을 겁니다

  • 2. ㄱㄱㄱ
    '19.3.21 9:19 AM (125.177.xxx.152)

    면회시간에 의사 딱 볼수있다는 보장도 없어요.미리 보고 갔거나 더 늦거나도 다반사구요.담당 레지던트도 넘나 바쁘고 연락할일있으면 레지던트가 연락하더군요. 보호자번호로요. 중환자실 환자 다 위중한건 마찬가지니 한명 환자를 따로따로 기다려 보호자면회못해요.의사들도 회진중에 들르는거라 만나기 어렵구요. 회진후 학생강의가거나 외래진료하니 따로보기 힘들더군요.

  • 3. ......
    '19.3.21 9:46 AM (118.37.xxx.201)

    무소식이 희소식이다 생각하시는 게 마음 편하실 수도 있습니다...
    병원에서 지금 당장 모든 보호자 다 병원 들어오세요, 하는 경우는
    생명이 위급한 경우 외에는 잘 없습니다 ㅠ

  • 4.
    '19.3.21 9:49 AM (106.102.xxx.225)

    네 모든 답변 감사합니다..

  • 5. ㅇㅇ
    '19.3.21 10:48 AM (39.7.xxx.75)

    무소식 희소식

    대학병원에선 심각하면 환자한테 의료진이 어찌나 왔다갔다하는지

    엄마한테 물어보세요 왔다갔다 많이 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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