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모님 댁에 빨래건조기 사드리려구요

ㅇㅇ 조회수 : 2,005
작성일 : 2019-03-21 03:42:56
바빠서 못가다 주말에 가서 있어보니
두분다 연로하신데 통돌이 세탁기에서 빨래 꺼내
털어서 옷널어 말리고 다시 걷고하시는게
이제 몸도 약해서 힘들어보이시더라구요.
세탁기는 11킬로짜리에요.
나이 터울 크게나는 동생 하나랑 부모님 이렇게 세 명인데
건조기는 몇 킬로짜리가 적당할까요?
필요없다고 하시긴하지만 미세먼지도 그렇고
수고도 좀 줄어들것도 같고 하네요
IP : 49.174.xxx.16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3.21 7:07 AM (115.137.xxx.41)

    우리 시어머니는 전기료 무서워서 사용 못하실 듯..

  • 2. ..
    '19.3.21 7:16 AM (223.39.xxx.161)

    노인들 있어도 안써요. 차라리 드럼세탁기 사드리는게 맞을듯

  • 3. 토끼엄마
    '19.3.21 8:46 AM (119.192.xxx.111)

    써보면 편리하니 잘 쓰실 듯...전기료 얼마 안나온다고 병원비보다 싸다고 세뇌를 하세요...ㅎㅎ
    그런데 놓을 곳이 있나요?
    세탁물꺼내면 털지마시고 바로 건조기 넣으시라고 꼭 말씀하시고 외출용 겉옷들은 옷걸이에 널어말리거나 낮은 온도로 돌려야 한다고도 알려드리세요
    옷준다고 아예 안쓰시게되면 큰일이니..
    생활복 수건 속옷 이불만 말려써도 세상 편해지실 건데..

  • 4. ,,,
    '19.3.21 10:35 AM (121.167.xxx.120)

    사드리세요.
    전기세도 일주일에 두번 사용하니 별 차이 없어요.
    저는 노인이라도 잘 사용하고 있어요.
    사용 방법만 메모해서 놔두면 익숙해질때까지 보고 하시면 돼요.
    비싸고 아끼는 옷만 자연 건조 시키시고
    나머지는 다 집어 넣으면 편리 해요.
    이불빠래 자주 하시면 14kg 추천이고
    자주 안 하시면 9kg도 좋아요.
    .

  • 5.
    '19.3.21 2:30 PM (121.129.xxx.40)

    친정집에 사드렸는데 아주 잘 사용하고 계세요
    올해 나이80이예요
    진작에 살걸 그랬다고 넘 좋아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1460 아이방은 몇세부터 제대로? 꾸며주면 좋을까요??? 4 육아 2019/04/16 1,346
921459 반찬 덜어먹으면 설거지 너무 많지 않나요 29 ..... 2019/04/16 6,793
921458 서민정씨 이해가는건 저뿐? 57 2019/04/16 10,374
921457 빅뱅 노래같은데 '보고싶다아~' 제목이 뭘까요? 7 ㅇㅇ 2019/04/16 2,104
921456 이과 수학학원 안가도 될까요? 2 고3맘 2019/04/16 1,145
921455 60대 패션 관심있으시면 이것도 재밌네요 10 2019/04/16 3,254
921454 차명진페북에 댓글좀보세요 6 ㄷㄴ 2019/04/16 1,494
921453 감동파괴하는 남편.... 5 미션 2019/04/16 1,780
921452 외국어는 일본어조차도 어려운것같아요. 보아를 보니 3 .... 2019/04/16 2,018
921451 대학생자제둔 어머니분들께 질문있어요 9 입시 2019/04/16 2,234
921450 18평 빌라 두 식구 사는데 전기료가5만원 넘으면 28 전기세 2019/04/16 3,839
921449 단원고 325명 전원구조는 온국민의 신경을 돌리게 만들었어요 13 너무 잔인한.. 2019/04/16 2,377
921448 잠실쪽에서 자영업을 시작할것 같아요. 까페가입해서 정보 얻고 싶.. 1 후훗 2019/04/16 1,091
921447 나이 들었나봐요. 미미네 국물 떡볶이 4 ㅇㅇ 2019/04/16 3,870
921446 19금 질문이요 12 ... 2019/04/16 9,665
921445 '장자연 사건' 협박 의혹 조선일보 간부, 청룡봉사상 심사 2 뉴스 2019/04/16 781
921444 J 31회 거의 무편집본 : ① 홍가혜의 잃어버린 명예 3 ㅇㅇㅇ 2019/04/16 714
921443 밀떡볶이에 카레 넣으니 신전떡볶이 맛이에요 4 분식사랑 2019/04/16 1,569
921442 심기일전해서 새로나온 스트레이트 재미나네요 3 ... 2019/04/16 688
921441 부산대? 부경대? 9 나린 2019/04/16 3,146
921440 30대후반 백인남성이 출장차 서울 와서 즐기다 갈 것들? 21 해브노아이디.. 2019/04/16 4,304
921439 편도선 수술 병문안 가야될까요? 2 편도선 2019/04/16 1,096
921438 탈모에 좋은 샴푸 있으면 공유해요 13 mona 2019/04/16 4,450
921437 시어머니가 제 가방을 가져갔어요. 132 ... 2019/04/16 26,380
921436 서민정 통역 ;;;;;;;;; 19 ..... 2019/04/16 9,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