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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모임 금지하는 학교도 있다네요~

석류 조회수 : 5,504
작성일 : 2019-03-20 23:45:03
저희 새언니네 학교는 학기 초에 공문이 왔는데,
반모임 금지라고 반모임 만들지 말라는 공문이 왔다네요
차라리 이게 나을 것 같기도 해요.
우리 아이 학교는 그런 공문 안 온 거 보니..보통 다 하나봐요


IP : 39.120.xxx.146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금지해도
    '19.3.20 11:46 PM (39.113.xxx.112)

    하더라고요

  • 2. ㅁㅁ
    '19.3.20 11:46 PM (222.118.xxx.71)

    저희는 담임쌤이 카톡방 만드는거 저제해달라고...거기서 쌈나고 문제생길수 있다고 하셔서 반모임 안할려고요. 저는 반대표맘..

  • 3. ㅇㅇ
    '19.3.20 11:49 PM (223.38.xxx.14)

    작년에 저희 아이가 학급회장이었는데 엄마들 연락처를 안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전 반모임은 커녕 한게 없어요.
    근데 그 선생님이 동생의 담임샘이 되셨어요.ㅎㅎ

  • 4. 아무 의미없다
    '19.3.20 11:51 PM (119.64.xxx.178)

    여기 수없이 올 라오는 동네엄마 반모임 검색해보세요

  • 5. 찬성
    '19.3.20 11:53 PM (121.128.xxx.13) - 삭제된댓글

    아이 중학3년동안 반모임,엄마들 단체톡 안하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 6. ...
    '19.3.20 11:53 PM (218.236.xxx.162)

    모임없으면 학교의 부당함에 연대해서 대응하지 못할 수도 있어요...

  • 7. mbvcxz
    '19.3.20 11:55 PM (39.7.xxx.123)

    안하면 좋지요
    편하고
    부담없고
    뒷말없구요

    근데 또 안하면 안한다고

    뭐라해요
    대표엄마는 도대체 뭐하냐구요.

  • 8. 그쵸
    '19.3.21 12:11 AM (220.116.xxx.216)

    모임없으면 학교의 부당함에 연대해서 대응하지 못할 수도 있어요...2222
    반모임이 단점도있지만 장점도있어요.
    반도 반이지만 학교상황을 잘모르게되죠.

  • 9. 반대표
    '19.3.21 12:41 AM (218.236.xxx.93)

    가 되면
    그래도 반단체방은 만들어야 하고(엄마들이 원해요)
    학교에선 개인정보라 연락처를 안주고
    그래서 물어물어 수소문해서
    초대하는것도 일이드라구요
    반톡이 있는게 훨씬편해요
    반에서 일어나는 일이나 학교소식
    모르면 질문도 하고
    그거땜에 문제된적은 한번도 없었어요
    오히려 삼삼오오 몰려다니며
    선생님흉보고 아이들 평가하는
    TMI들이 문제죠

  • 10.
    '19.3.21 12:54 AM (116.124.xxx.173)

    아이가 초등4학년때 회장이라 총회때 학부모전번을 적어달라고 돌렸어요 쌩께서 끝쪽에 계시다가 다 적어진 종이 가져가셨다는~ㅎ

    전 어머니들 모이는거 싫어요~하시며요 ㅎ

  • 11.
    '19.3.21 12:55 AM (116.124.xxx.173)

    아이가 초등4학년때 회장이라 총회때 학부모전번을 적어달라고 돌렸어요 쌤께서 끝쪽에 계시다가 다 적어진 종이 가져가셨다는~ㅎ

    전 어머니들 모이는거 싫어요~하시며요 ㅎ

  • 12. 찬성
    '19.3.21 12:56 AM (121.128.xxx.13) - 삭제된댓글

    반모임,반톡 안하니까 좋더만요.
    엄마들 모임 탐색전,대화겉돌기...너무 피곤했어요.

  • 13. 두 아이 반대표
    '19.3.21 1:22 A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큰아이는 선생님께서 반톡 반모임 금지시키셨고,
    둘째는 내일 가봐야 아네요.
    만들면 만든다고 뭐라해
    안만들면 안한다고 뭐라해...
    담임이 뭐든 정리해주는 쪽이 편해요.

  • 14. 안하는게
    '19.3.21 2:26 AM (107.77.xxx.4) - 삭제된댓글

    저희는 반장이 공부를 못하는 애였는데..
    그 엄마가 아들 첨 반장되서 굉장히 의욕적이고 총회날 엄마들 전번 다 받고 그랬는데요..
    모임하다가 보니.. 누구는 뭘 잘하고 누구는 무슨 상을 받고 이러는데 할 말이 없다보니 어느날부터 맘을 상하는 게 보이더라구요. 한 명 엄마가 또 잘난척 하는 여자여서.. 역시 안 만나는 게 상책이에요. 정보도 특별한 게 없고.

  • 15. 과잉
    '19.3.21 5:50 AM (39.118.xxx.224)

    뭐든 과잉에 시대에요
    학부모들끼리 카톡방이라니
    .... 참 거시기해요


    전 좋다고 생각해요
    카톡방 하기 싫은 사람도 있고

  • 16. ...
    '19.3.21 5:55 AM (211.252.xxx.205)

    전 반톡이 매우 도움 됐던 아는 학부모 별로 없는 직장맘이예요. 총회 때 반대표가 된 엄마에게 반톡 만들면 추가하라고 전화번호도 알려주고 왔어요. 학교소식은 거기서 접하기때문에 모임은 몰라도 학부모 단톡은 찬성입니다.

  • 17. 찬성일세
    '19.3.21 7:59 AM (123.111.xxx.75)

    큰 애 중2.
    초1부터 작년까지 반대표했어요.
    반모임. 단톡 다 반대입니다.
    일단 연락처 공유 자체가 개인정보 문제로 학교 측에서 오픈 안해요.
    어쩌다 연락처 알게 된 엄마들끼리 알음알음 단톡해서 문제나는 경우도 많아요. 올바른 정보 공유 아니고 뒷담화...
    반대표 안하니 속 시원하네요

  • 18. 찬성일세
    '19.3.21 8:02 AM (123.111.xxx.75)

    그리고 학교의 불합리화는 반엄마들끼리
    계속 뒷담만하고 실행하지 않는 경우 많아요.
    각반 대표들이 있는 학부모회에서
    건의하는 것이 더 빠르죠.
    학부모회도 없어져야는데 교육청에서 교육 등의 이유로 없애라 못 하더라구요

  • 19.
    '19.3.21 8:41 AM (182.224.xxx.119)

    반대표가 누가 되냐에 좌우되나 봐요. 1학년 땐 만들고 식사도 하고 했는데, 2학년 땐 다모임만, 3학년 땐 아예 아무 것도 안 하고 연락처 공유조차 안했는데, 3학년 반대표가 초등교사라서 그랬던 거 같아요. 원칙상으론 아예 연락망 공유 자체가 허용 안된다 그러긴 하더라고요. 보통 큰애 때 경험해본 엄마들이 반대표 하면 온오프로 쉽게 모이더라고요.

  • 20. 반톡
    '19.3.21 8:44 A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

    잘 알아지도 못하는 사람들과의 그룹챗 하루종일 삑삑거리고
    분위기맞춰 의례적대답해야하고 너무 피곤하죠. 지나고 보면 다 쓸데없는 짓.
    하지 말라해도 할 사람들은 기어이 합디다.
    반대표할때 학교에서 하지 말라고해도 우리반은 왜 안하냐고 난리치는 엄마들 많았어요.
    그렇게 자기애가 못 미더운지.
    체험학습때 선생님 도시락 준비하지 말라고 공문까지 와도 과일은 괜찮지 않냐며 계속 전화오고요.
    지긋지긋한 엄마들 많아요. 하지말라는건 좀 하지 맙시다 소리가 목구멍까지 올라오는걸
    예의차리느라 참고 설명하느라 1년은 늙은거 같ㄴ메요.
    그렇게 모여서 차한잔 하면서 결국 하는 얘기는 담임과 애들 흉보기.
    나중엔 아예 선생님이 밴드개설해서 답글금지하고 공지만 띄우더라고요.
    애들도 전달을 잘 안하고 부모들도 학교게시판이나 공문을 안보니까.

  • 21. 반톡
    '19.3.21 8:50 A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

    잘 알아지도 못하는 사람들과의 그룹챗 하루종일 삑삑거리고
    분위기맞춰 의례적대답해야하고 너무 피곤하죠. 지나고 보면 다 쓸데없는 짓.
    하지 말라해도 할 사람들은 기어이 합디다.
    반대표할때 학교에서 하지 말라고해도 우리반은 왜 안하냐고 난리치는 엄마들 많았어요.
    그렇게 자기애가 못 미더운지.
    체험학습때 선생님 도시락 준비하지 말라고 공문까지 와도 과일은 괜찮지 않냐며 계속 전화오고요.
    지긋지긋한 엄마들 많아요. 하지말라는건 좀 하지 맙시다 소리가 목구멍까지 올라오는걸
    예의차리며 참고 설명하느라 진빠졌네요.
    그렇게 모여서 차한잔 하면 결국 하는 얘기는 담임과 애들 흉보기.
    나중엔 아예 선생님이 밴드개설해서 답글금지하고 공지만 띄우더라고요.
    애들도 전달을 잘 안하고 부모들도 학교게시판이나 공문을 안보니까.
    반톡으로 학부모연대요? ㅎ 정작 학교가 필요한 일들, 공청기나 체육관 안전문제 등등 그런일엔 안나섭니다.
    귀찮고 자기애에게 불이익가는일엔 안나서요. 일도 하는 엄마들만 하고요.
    이럴바엔 아예 반모임이고 뭐고 학부모회도 다 없애야해요.

  • 22. 반톡
    '19.3.21 8:50 A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과의 그룹챗 하루종일 삑삑거리고
    분위기맞춰 의례적대답해야하고 너무 피곤하죠. 지나고 보면 다 쓸데없는 짓.
    하지 말라해도 할 사람들은 기어이 합디다.
    반대표할때 학교에서 하지 말라고해도 우리반은 왜 안하냐고 난리치는 엄마들 많았어요.
    그렇게 자기애가 못 미더운지.
    체험학습때 선생님 도시락 준비하지 말라고 공문까지 와도 과일은 괜찮지 않냐며 계속 전화오고요.
    지긋지긋한 엄마들 많아요. 하지말라는건 좀 하지 맙시다 소리가 목구멍까지 올라오는걸
    예의차리며 참고 설명하느라 진빠졌네요.
    그렇게 모여서 차한잔 하면 결국 하는 얘기는 담임과 애들 흉보기.
    나중엔 아예 선생님이 밴드개설해서 답글금지하고 공지만 띄우더라고요.
    애들도 전달을 잘 안하고 부모들도 학교게시판이나 공문을 안보니까.
    반톡으로 학부모연대요? ㅎ 정작 학교가 필요한 일들, 공청기나 체육관 안전문제 등등 그런일엔 안나섭니다.
    귀찮고 자기애에게 불이익가는일엔 안나서요. 일도 하는 엄마들만 하고요.
    이럴바엔 아예 반모임이고 뭐고 학부모회도 다 없애야해요.

  • 23. 반톡
    '19.3.21 9:07 A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과의 그룹챗 종일 삑삑거리고 분위기맞춰 의례적인 대답 너무 피곤하죠.
    지나고 보면 다 쓸데없는 짓인데 하지 말라해도 우리반만 왜 안하냐고 난리치는 엄마들 많았어요.
    체험학습때 선생님 도시락 준비하지 말라고 공문와도 과일은 괜찮지 않냐며 계속 전화오고요.
    하지말라는건 좀 하지 맙시다 소리가 목구멍까지 올라오는걸 예의차리며 참고 설명하느라 진빠졌네요.
    준비물 같은거 물어보는 사람만 계속 물어봅니다.
    그사람 뒤치닥거리를 나머지 엄마들이 하는거죠. 결국 그집 애가 할 일이고 학교게시판에 다 떠있어도.
    그렇게 모여서 차한잔 하면 결국 하는 얘기는 담임과 애들 흉보기.
    나중엔 아예 선생님이 밴드개설해서 답글금지하고 공지만 띄우더라고요.
    애들도 전달을 잘 안하고 부모들도 학교게시판이나 공문을 안보니까.
    연대요? 그렇게자기애가 못미덥고 학교가 불안한데 어찌 보내시는지들.
    문제 생기면 일을 해결하는 순서가 있는데 엄마들끼리 뒷말만 무성해지고
    정작 필요한 일에 그 엄마들 안나서요.
    귀찮고 자기애에게 불이익가는일엔 안나서요. 일도 하는 엄마들만 하고요.
    반모임이고 학부모회고 왜 필요한지 모르겠어요.
    학교가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을 엄마들에게 떠넘기는거죠.

  • 24. 반톡
    '19.3.21 9:16 A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과의 그룹챗 종일 삑삑거리고 분위기맞춰 의례적인 대답 너무 피곤하죠.
    지나고 보면 다 쓸데없는 짓인데 하지 말라해도 우리반만 왜 안하냐고 난리치는 엄마들 많았어요.
    체험학습때 선생님 도시락 준비하지 말라고 공문와도 과일은 괜찮지 않냐며 연락오고요.
    하지말라는건 좀 하지 맙시다 소리가 목구멍까지 올라오는걸 예의차리며 참고 설명하느라 진빠졌네요.
    준비물 같은거 물어봐서 편하다 하는데 그사람 뒤치닥거리를 나머지 엄마들이 하는거죠.
    물어보는 사람만 계속 물어보거든요. 그집 애가 할 일이고 학교게시판에 다 떠있어도 본인 편하니까
    다른 엄마들의 수고와 피곤함은 아랑곳없죠.
    그렇게 모여서 차한잔 하면 결국 하는 얘기는 담임과 애들 흉보기.
    나중엔 아예 선생님이 밴드개설해서 답글금지하고 공지만 띄우더라고요.
    애들도 전달을 잘 안하고 부모들도 학교게시판이나 공문을 안보니까.
    연대요? 그렇게자기애가 못미덥고 학교가 불안한데 어찌 보내시는지들.
    문제 생기면 일을 해결하는 순서가 있는데 엄마들끼리 뒷말만 무성해지고
    정작 필요한 일에 그 엄마들 안나서요.
    귀찮고 자기애에게 불이익가는일엔 안나서요. 일도 하는 엄마들만 하고요.
    반모임이고 학부모회고 왜 필요한지 모르겠어요.
    학교가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을 엄마들에게 떠넘기는거죠.

  • 25. ㅇㅇ
    '19.3.21 10:54 AM (211.206.xxx.52)

    저도 없는거 찬성이요
    위에 모임없으면 학교의 부당함에 연대해서 대응하지 못할 수도 있어요... 하셨는데
    경험상 뒷말들만 하지 부당함에 연대해서 대응한적 한번도 없었답니다.
    행여나 부당함이 있다면 운영위나 학부모회를 통해
    상황시 연대해서 하면되는거지
    평상시 반모임으로 되는거 아니더라구요
    요즘 학교의 부당함은 바로 교육청 교육부 민원처리로 해결하기에 그런일도
    별도 없더라구요

  • 26. 저도.
    '19.3.22 10:32 AM (112.150.xxx.194)

    너무 귀찮고 싫은데.
    거기에 애들 생일파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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