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존수영하는 초3딸하기 싫다는데 조퇴시킬까요?

조회수 : 3,570
작성일 : 2019-03-20 23:12:43
생존수영하는 초3딸아이가 생존수영 다같이 수영하고 옷갈아 입는게 민감한거 같아요.
1.2교시는 수업하고 그후에 수영장으로 이동하는데
1.2교시는 수업시키고
선생님께 조퇴부탁드리면 되겠죠?
IP : 223.33.xxx.22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따로
    '19.3.20 11:13 PM (125.176.xxx.243)

    배워주세요

  • 2. ???
    '19.3.20 11:14 PM (222.118.xxx.71) - 삭제된댓글

    한학기에 5-6번 하지 않나요? 다 조퇴시키게요?

  • 3.
    '19.3.20 11:15 P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

    고도비만인가요 뭘 그런뜻을 다받아주나요 그냥시키세요ᆢ그수업 세월호때문에 생긴 그나마 고마운수업이예요 모든애들 물에 최소 기본 배우라구요

  • 4. ㅇㅇ
    '19.3.20 11:16 PM (110.70.xxx.138) - 삭제된댓글

    사건사고나면 아이만 못배워서 사고나면 어쩌나요?
    민감한 부분을 해결할 방법을 찾아보세요. 이란식으로 아이 민감성 키워주면 나중에 서로 힘들어집니다.

  • 5. dd
    '19.3.20 11:18 PM (175.127.xxx.20)

    5일 정도 아닌가요? 어찌 매번 조퇴 시키시려구요?
    가기 싫은 타당한 이유는 있나요?

  • 6.
    '19.3.20 11:19 PM (223.33.xxx.225)

    수영배우고 있어서 수영할줄 알아요 근데 친구들이랑은 어려운가봐요

  • 7. ㅇㅇ
    '19.3.20 11:23 PM (39.7.xxx.134)

    생존 수영 필요하긴 하지만
    세월호 사건땜에 생존수영 하는것도 웃겨요
    그 아이들이 수영 못해서 그리되었나요

  • 8. ㅇㅇ
    '19.3.20 11:23 PM (110.70.xxx.138) - 삭제된댓글

    일반수영이랑 생존수영이랑 다를텐데요. 응급조치나 주변 도구 이용하기 등 일반수영과 차이가 있어요. 어머니 마음은 안조낸다에 기울어지신듯한데 왜 물어보시는지...

  • 9. 시키세요
    '19.3.20 11:38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단체생활 해봐야 늘어요.
    한예민 아들 키워보니 그래요.
    첨엔 하소연 하더니 그냥 포기하고 할건 해요.

  • 10. ....
    '19.3.21 12:26 AM (68.183.xxx.66)

    단체 생활에선 싫은것도 참고 함께 하는걸 배우는것도 교육입니다
    어설프게 엄마가 나서지마세요

  • 11. 저희애 반
    '19.3.21 10:14 AM (121.188.xxx.184)

    선생님은 생존수영 가기전에 미리 애들한테 주의줬대요
    다같이 옷 갈아입는데 친구를 놀리거나 하면 절대 안된다고
    울딸은 너무 말라 걱정이었는데 다행히 큰 문제없이 넘어갔어요

  • 12. ㅇㅇ
    '19.3.21 12:07 PM (1.239.xxx.79)

    그냥 같이 따라가서 담임샘과 참관만 해도 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5668 울산 분들~ 맛집 좀 2 울산 2019/03/28 1,333
915667 입냄새 잘 아시는 분 9 향기 2019/03/28 4,365
915666 남편 식습관 정녕 못고치나요? 8 ㅠㅠ 2019/03/28 2,376
915665 치아보험 이거 들어야되나요. d 2019/03/28 749
915664 40대 중반 쌍수, 매몰or절개 5 갈등 2019/03/28 5,006
915663 어머나빼박.박영선황교안 당시 대정부질문ㅎ 7 ㄱㄷ 2019/03/28 2,046
915662 남궁 민 27 드라마 2019/03/28 6,688
915661 오렌지들은 패스 5 뉴스 2019/03/28 734
915660 해방후 미국이 친일파를 포섭한 이유 6 게시판 2019/03/28 982
915659 에어프라이중 젤 좋은건 3 2019/03/28 3,173
915658 머그 접시 자꾸 사고 싶어요 3 2019/03/28 1,579
915657 오래된 한복 입고 있는 꿈. 7 친구 2019/03/28 2,492
915656 박창진사무장님을 지켜준건 신앙의힘같아요 14 ㄱㄴ 2019/03/28 3,753
915655 이 일 저 일 자꾸 발생하는데 실득없이 변죽만 울리고 끝날때 2 ㅇ거저거 2019/03/28 540
915654 이루마씨 라디오 하차하네요ㅜ 27 슬퍼요 2019/03/28 9,269
915653 집을 처음으로 팔아야 하는데 도와주세요. 4 .. 2019/03/28 1,486
915652 퍼스트리폼드 보신분 계시나요?(스포주의) 2 매니아 2019/03/28 525
915651 현금을 비축해 모았는데 막상 모아놓고 보니 7 ........ 2019/03/28 4,827
915650 남의 욕하면서 딸에게는 이러는 엄마는 무슨 심리인가요? 6 ㅇㅇ 2019/03/28 1,758
915649 한지민 박형식 나오는 두개의빛 단편영화 보셨나요? 5 ... 2019/03/28 1,480
915648 김학의는 성접대만 받은 게 아니라, 역으로 ?상납도 한 것 아닌.. 11 꺾은붓 2019/03/28 5,737
915647 온가족 수분크림 추천좀 해주세요~ 2 ~~ 2019/03/28 1,185
915646 인간이해에 도움되는 영화 7 찾고있어요 2019/03/28 1,927
915645 갱년기 어지럼증 6 ... 2019/03/28 4,141
915644 대구에 곱창 . 육회 진짜 맛있는집 어딘가요? 2 원글이 2019/03/28 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