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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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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총회 반에서 세명 왔어요 ;;;;;

... 조회수 : 8,106
작성일 : 2019-03-20 19:01:52
회장 부회장 (반장 부반장) 맡은 애들 엄마들도 안왔어요
보통 임원맡으면 오지 않나요?
그래도 1~2학년때는 10명 좀 넘게 왔었는데
넘 안와서 당황스러웠어요;;;;
엄마들 적극적인 동네에요 나름..
학년 올라가면 원래 이런가요? 그래도 아직 3학년인데..
IP : 180.230.xxx.161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난
    '19.3.20 7:05 PM (59.12.xxx.193)

    초등학교에요?
    임원학생 엄마들 양심없네요ㅉㅉㅉ

  • 2. 강남
    '19.3.20 7:12 PM (116.122.xxx.28)

    여자애들 엄마들 몇명 안왔어요.
    공교육에 별 기대를 안하는건지
    궁금하네요

  • 3. ..
    '19.3.20 7:13 PM (180.66.xxx.164)

    어머~~ 중등도 10명은 왔는데요. 초4는 13명 오셨구요.

  • 4. 진짜
    '19.3.20 7:20 PM (121.159.xxx.42)

    임원 된 애들 엄마들은 못오면 반대표라도 맡았음 좋겠어요.

  • 5. ..
    '19.3.20 7:21 PM (116.93.xxx.207)

    반장 임원 뽑나요? 저흰 4학년도 안뽑던데
    총회는 25명중 8명쯤 오셨어요

  • 6. 음..
    '19.3.20 7:26 PM (175.116.xxx.169) - 삭제된댓글

    심하네요.

    둘째 초6도 6/25명왔는데.

    큰 애 고3 올라갈 때까지 12년 봐도 3 명 엄마 나온적은 없는듯요.

    제일 적은 명수가 초6 때 6 명, 고2때 8 명이고 다 그것보다는 훨씬 많이들 오던데요.

  • 7. ....
    '19.3.20 7:43 PM (1.227.xxx.82)

    다들 살기 바쁜 동네인가보죠.
    3학년인데 너무하긴 하네요.

  • 8. ...
    '19.3.20 7:54 PM (180.230.xxx.161)

    회장 부회장 엄마들이 안오니
    임원도 아닌 사람을 반대표 뽑아야하고
    그것도 3명ㅜㅜ
    완전 황당하더라구요

  • 9. 여기도..
    '19.3.20 7:55 PM (220.118.xxx.123) - 삭제된댓글

    공개수업 땐 15명쯤 있었는데 봉사 뽑는 시간엔 아버지 1분 포함 5명 있었어요.
    낮엔 알바해서 녹색 손들고 왔네요 ㅎㅎㅎ

  • 10. 중2
    '19.3.20 8:16 PM (182.224.xxx.16)

    서울에 있는 중학교예요. 여섯분 왔어요
    반장 학생 어머니 두 분 연락없이 안왔어요

    채워야 할 봉사자리는 10여개가 넘구요 ㅠ ㅠ

  • 11. ㅇ__ㅇ
    '19.3.20 8:43 PM (116.40.xxx.34)

    봉사를 없애면 안 되나...

  • 12. ..
    '19.3.20 8:48 PM (125.177.xxx.43)

    임원 엄마면 책임감 좀 갖으면 좋겠어요
    임원은 그집 애가 하고 일은 남이 하다니

  • 13. ..
    '19.3.20 8:55 PM (221.139.xxx.5) - 삭제된댓글

    매년 올라오는 이 주제 진짜..답답해요.
    애가 임원이면 엄마가 뭘 해야되는게 당연하다니..

    그 꼴 보기싫으면 그냥 다들 가지 마세요.
    다 보이콧하면 학교에서 무슨 수를 내겠죠.
    아쉬운게 학교 아닌가요?

    제사 왔네안왔네로 동서들끼리 신경전하는거나
    지금 이 상황이나 비슷해보여요.
    노동력 착취당하는 사람들끼리 아웅다웅하는거요.

  • 14. 근데.
    '19.3.20 8:57 PM (220.88.xxx.202)

    제 아는 동네엄마도
    그리 생각하더군요.

    아들이 이번에 반장 맡았대요.6학년.
    근데 총회 안 간다 하더라구요.
    동생이 1학년인데 거기 가봐야 된대요.

    그래서 그럼 반장은 왜 맞았냐니..
    하지 말라.. 했는데.
    애가 하고 싶다고 맡았다고.
    자기는 모른다고.하길래.

    그건 아니다.
    다른 사람들은 그리 생각 안한다.
    반장 안오는 총회 없었다..하니.
    그건 제 생각이랍니다..
    ㅡ,.ㅡ

    하.기가 차서.
    반장이라는 명예??? 만 얻고.
    일은 하기 싫다더군요.

    원래도 별로인 엄마지만.
    저 얘기 듣고 아웃시켰네요.

    의외로 저런
    사람이 많다는거에 놀랍니다

  • 15. 근데.
    '19.3.20 8:58 PM (220.88.xxx.202)

    아.. 제가 적은 엄마.
    직장맘 아녀요. 전업이예요.

    직장맘이면 이해라도 하지.에효~

  • 16. 중학교
    '19.3.20 8:59 PM (211.244.xxx.184)

    오늘 중3 고1 총회였는데 거의 15분씩 오셨더라구요
    근더ᆞ 반장엄마는 다 안왔어요

  • 17. ...
    '19.3.20 9:37 PM (59.17.xxx.86)

    2학년 둘째.. 10명정도 왔더라구요 1학년땐 거의 다 왔는데 이번엔 텅텅 비어 잇어 놀랬어요 반장엄마도 오지 않고 원래 반대표는 따로 없고 반장엄마가 주도해서 반톡도 하고 했는데... 거기다 올해부턴 저학년 전교생이 녹색을 해서 반장이 챙겨야 한다는데... 오히려 6학년이 비율적으로 더 많이 온거 같아요 6학년 반장 엄마도 오지 않고.... ㅠㅠ

  • 18. 중2
    '19.3.20 9:50 PM (182.224.xxx.16)

    중학생 엄마라서 잘 몰라서요

    시험감독 없는 학교도 있어요?
    급식 모니터링이랑 식자재 감수 안하는 학교도 있어요?
    학부모 봉사 대신 이 모든 것이 외부 용역으로 채워 지나요?

    시험감독, 급식 모니터링, 식자재감수, 녹색 교통지도
    일절 학부모가 관여하지 말고
    학교에 온전히 맡길까요?

    우리 어릴 때는 그랬죠.
    많은 문제 들이 야기되어
    학부모가 주체가되어 참여하는 것 아닌가요?

    봉사 없앨 때 없애더라도
    누군가의 봉사로 내 자식이 혜택 받고 그 수익 누리고 있지요?

    나름 공정한 분위기에서 시험치고
    안전한 급식 지도받고
    안전한 등교하고 ....
    내 아이가 공동체 생활하고 있는데
    좀 넉넉하게 생각했으면 하네요

    반장 학생 엄마가 반대표 못하고 봉사 못할 수는 있지요
    적어도 담임께는 이런 저런 이유로 못합니다
    결석합니다 .... 알리자는 거예요

  • 19. ..
    '19.3.20 9:50 P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

    지새끼 감투는 쓰면좋고ᆢ치닥거리는 하기 싫고 얌체같은것들 많아요

  • 20. ...
    '19.3.20 10:28 PM (118.39.xxx.23)

    예전에 반장부반장 안온적 있었는데 담임이 있는 엄마들 중에 대표 뽑을려고 했는데 그래도 반장엄마 시키라고 끝까지 밀어주고 온적도 있어요

  • 21. 그러니
    '19.3.21 12:48 AM (221.139.xxx.5) - 삭제된댓글

    그 꼭 필요한 학교 봉사
    아이와는 별개로 엄마들중에 자발적으로 할 사람이 하면 되잖아요.
    그게 싫으면 본인도 하지말고 괜히 임원엄마도 걸고 넘어지지 말고요.
    봉사가 아이를 위해 꼭 필요하다고 하면서
    갑자기 아이 임원은 왜 들먹여요.
    그 논리대로라면 애도 봉사하고 부모도 봉사해야하나요?

    저는 초중고 학급일 신경쓸 필요 없는 나이에요.
    그런데 여기서 임원엄마 욕하는 글들 보면 너무 앞뒤가 안맞아요.

    애가 하는 반장은 감투라서 질투나고
    엄마가 하는 일은 궂은 일이라 떠맡기고 싶고..

    한가지만 하세요.
    학급일이 필수적인 봉사라고 생각하시면 임원아이도 봉사한다고 인정해줘야하고, 임원엄마한테까지 부담 넘길 생각은 말던가.

    임원하는 남의 자식 내 자식보다 잘나보여 속 뒤틀리는거잖아요.
    학급일을 분담하지 못하는걸로 욕하려면 그 자리에 안온 모든 엄마들을 욕해야지 왜 애 감투를 물고 늘어지나요? 그럴수록 더 없어보이기만 합니다.

  • 22. .....
    '19.3.21 9:38 AM (58.238.xxx.221)

    뭘 나서서 모임하고 하라는게 아니고
    아이가 감투를 썼으면 봉사는 한두개 정도 맡는게 맞죠.
    명예는 지애가 맡고 봉사는 암것도 안한 엄마들이 맞나요?
    얌체중에 상얌체죠.
    저희반 중1 대표엄마도 담임한테 연락도 없이 안왔더군요.
    담임은 연락이 없어서 오시는줄 알았다고...

    속 뒤틀리긴 뭐가 뒤틀려요.
    누가됐던.. 임원 할애비까지 실컷하라고 해요.
    근데 애 하고싶은거 시컸으면 양심상 봉사는 맡으라는 겁니다.. 모든 일을 다하라는게 아니라...
    글구 자발적으로 하고픈 사람이 없으니 말하는거죠.
    너도나도 할사람 많으면 왜 이런 말이 나와요.
    양심도 없는 엄마들 참 많아요.

  • 23.
    '19.3.21 10:48 AM (220.88.xxx.202)

    위에..
    221.139...

    이 사람 뭐예요??
    뭔 말도 안되는 논리를 펴고 있어요?

    아이가 감투 써서 질투 난다니..

    반장 됐음 반장엄마가 봉사정도는
    해야죠.
    그정도 안하고 애 반장은 왜 하게 해요??

    그럼 반장엄마가 아닌 분이..
    반대표엄마 해야하나요??

    그게 무슨 반장됐으니 질투나고.
    일은 시키고 싶다는 논리입니까??

    헐.. 참..
    저 분 반장되고 총회 안 엄마인가보죠??

  • 24.
    '19.3.21 10:49 AM (220.88.xxx.202)

    그리구요.

    초등반에 반장 되는 아이.
    하나도 안 부럽고 질투 안 나거든요.

    공부 잘해서 되는것도 아니고.
    한다..하면 시켜주는게 반장인데.
    뭔 질투래..

  • 25. 바보인가
    '19.3.21 2:21 PM (223.62.xxx.38) - 삭제된댓글

    질투하는거 아니면 애가 반장이건말건 끌고들어오지 말라고요.
    먼저 의식하고 물고 늘어지는 사람이 잘못이죠. 안그래요?

    아줌마들 머리도 나빠서 자기가 무슨말을 하는지도 모르고.

  • 26. 헉!
    '19.3.21 3:09 PM (223.62.xxx.21)

    질투 ..................... 이거슨 아니지 않으까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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