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사촌 장모님이 돌아가셨다는데 상가집 가야하나요?
큰이모 둘째아들인 이종사촌 오빠의 장모가 돌아가셨다고 상가집을 가야한다고 전화가왔어요.
저한테 가야한다고 전화왔으면 이해가 가는데 큰사위인 제남편보고 요즘엔 다 간다고 꼭 가야한다고 짜증내시는데 이렇게 까지 가야 하는지 궁금하네요
1. 헐
'19.3.20 6:14 PM (175.118.xxx.252)사돈이신 큰이모내외분만 다녀오심 될 일 아닌가요?
2. 아뇨
'19.3.20 6:14 PM (39.113.xxx.112)님도 갈필요 없는 자리 같은데 어머님 면세울려고 오라 하는것 같은데요. 님이 거길 왜 가요?
3. 아니
'19.3.20 6:15 PM (222.109.xxx.192)이모의 사돈이면 이모만 다녀오심되지
친정 어머니는 왜가셔요?4. ㅇ ㅇ
'19.3.20 6:17 PM (61.75.xxx.135)에궁 그런 관계의 상가는 한번도 안갔어요
아예 연락이 온곳도 없구요
친정 어머니 본인 얼굴 내세우고 싶으신가봐요5. 짜증
'19.3.20 6:18 PM (211.36.xxx.214)바쁜 자식 내외 동반 안하면
면 깎이는줄 아는 구식 노인네요. 자식대동 외에 자존감 올릴 방법도 없고. 요즘엔 사위도 다 온다니,남들 이목에 약한분인듯.6. 오바
'19.3.20 6:19 PM (117.111.xxx.30) - 삭제된댓글이모만 가시면 됩니다.
친정어머니 원글님 님낭편분 모두 갈 필요없고
가시면 그쪽에서 누구신가요? 할 상황이에요.7. ㅠ
'19.3.20 6:19 PM (59.7.xxx.61)그동안 친정부모님이 요구하셔서 본인들 면세우기위한 들러리를 과하게 했어요.
요즘은 제가 끊어버리는데
이종사촌오빠의 장모는 잠시 헷갈렸어요 ^^
감사합니다
정작 당신 딸은 힘들어하는데 안챙기는 부모의 딸노릇그만두고 싶어요8. ㅇㅇ
'19.3.20 6:21 PM (211.36.xxx.214)친정에서 지원도 팍팍 많이 받았는데
이모 외삼촌 상에 한번도 안 간 저는 너무 찔리네요.9. ㅇㅇ
'19.3.20 6:29 PM (116.37.xxx.240)오노 저 50대인데 ..
10. ...
'19.3.20 6:31 PM (1.231.xxx.157)어구 호구 인중하시나요?
우리부모님 돌아가시는 자리에 남편의 이모와 사촌여동생을요??
저는 시댁 형제들에게도 알릴까 말까...11. ...
'19.3.20 6:31 PM (211.51.xxx.68)원글님도, 원글님 어머님도 개인적인 친분 있는 분 아니면 가야하는 자리 아니에요.
오바하시네요.12. 우리는
'19.3.20 6:31 PM (165.246.xxx.162) - 삭제된댓글직계친인척 외에는, 부부의 양가형제와 그 배우자의 부모상, 형제자매결혼식까지 부부가 함께 참석합니다. 부부의 -> 사촌형제자매의 -> 배우자의 부모상인데 이건 상당히 넓게 참석하는 우리 기준으로 보기에도 넘치네요.
13. ....
'19.3.20 6:35 PM (1.227.xxx.251)큰이모 내외만 참석하면 됩니다
어머니가 과하신거에요. 어머니도 아주 특별히 친한 조카 아니면 안가도 돼요14. 어휴
'19.3.20 6:38 PM (124.54.xxx.150)생각하기도 어렵네요 사촌오빠의 장모가 돌아가신거죠? 그 오빠와이프랑 친하게 지내고 서로 왕래한거 아니면 뭐하러 가나요 그렇게 챙기다간 한도끝도 없겠어요
15. 거기
'19.3.20 6:38 PM (223.33.xxx.250)님이 거기가는것 자체가 오바인듯
16. 따지보고 보면
'19.3.20 6:43 PM (59.21.xxx.225)따지고 보면 가야 될것 같기도 해요.
왜냐하면
원글님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이종사촌올케도 문상올꺼잖아요(많은사람들이 이건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하고)
그러면 그 이종사촌올케 부모님상에 원글님네도 가는게 맞는것 같아요.(많은사람들이 이건 오버라고 생각하는데)
각자의 부모가 돌아가시면 서로서로 문상을 가야 맞다고 생각해요
그 올케가 원글님댁에 문상을 안 온다면 원글님도 갈 필요가 없겠지만
그 올케는 100% 원글님댁에 문상을 올꺼잖아요17. ...
'19.3.20 6:44 PM (175.213.xxx.89)이모님 내외만 가시면 될 듯 싶네요~
어머님이 가시고 싶으시면 어머님만 가시라고 하세요~^^18. 별로
'19.3.20 6:48 PM (61.148.xxx.77)친하지 않으니 이런 고민하시는 거겠죠?
경조사 챙기는 건 촌수는 아~~~무 의미 없고 친분따라 가는 거니까요.
사촌이라도 평소 얼굴 보고 사는 사이 아니라면 안 가도 되고요.
평소 가깝게 지낸다면 사돈의 팔촌이라도 가는 거고요.19. 안가도 되요
'19.3.20 6:54 PM (125.132.xxx.178)안친하니까 원글도 황당해서 질문을 하는 거겠죠.
원글 어머니도 안가셔도 되요. 어머니가 간대도 이모가 오지말라고 해야겠구만 원글 어머니도 과하고 이모도 교통정리를 요상하게 하시누만요.
가지마세요.20. 안가도 되요
'19.3.20 6:55 PM (125.132.xxx.178)따지고 보면님, 원글은 큰이모가 돌아가시면 가면 되요. 올케는 원글 엄마가 돌아가시면 오면 되구요(이것도 사실 올케는 안오고 사촌만 와도 크게 결례가 아닌 사이죠)
21. ...
'19.3.20 6:58 PM (220.75.xxx.29)반대로 생각하자면 원글님 시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이모가 자기 아들하고 며느리 데리고 문상오는 거랑 맞먹는 거 아닌가요? 그래야 이번 상에 원글님이랑 원글님 남편 가는 게 퉁쳐질 경우인거 같아요. 솔직히 이 얼마나 먼 사이인가요?
22. ㅇㅇ
'19.3.20 7:15 PM (115.137.xxx.41)우리 엄마가 돌아가셨는데 남편 사촌의 처가 문상 온 건데
남편 형제들까지만 오지 남편 사촌은 안 옵니다.
그리고 시부모 형제도 안왔던 거 같아요23. ㅇㅇ
'19.3.20 7:15 PM (115.137.xxx.41)따지고 보면 가야 될것 같기도 해요.
왜냐하면
원글님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이종사촌올케도 문상올꺼잖아요(많은사람들이 이건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하고)
그러면 그 이종사촌올케 부모님상에 원글님네도 가는게 맞는것 같아요.(많은사람들이 이건 오버라고 생각하는데)
각자의 부모가 돌아가시면 서로서로 문상을 가야 맞다고 생각해요
그 올케가 원글님댁에 문상을 안 온다면 원글님도 갈 필요가 없겠지만
그 올케는 100% 원글님댁에 문상을 올꺼잖아요
ㅡㅡㅡ
잘못 따지고 있어요24. ㅁㅁㅁㅁ
'19.3.20 7:56 PM (119.70.xxx.213)헐 아내의 이종사촌의 장모상이라니...
25. 하~
'19.3.20 8:09 PM (123.212.xxx.56)무슨 왕족도 아니고,
그정도 방계까지?
친오빠 장모도 아니고,
이종사촌의 장모상까지는 안가도 입대지않죠.26. 하~
'19.3.20 8:42 PM (110.11.xxx.8)진짜 이 넘의 노인네들, 단체로 어디 가서 정신교육 좀 다시 시켜왔으면....
27. 댓글중에
'19.3.20 8:58 PM (221.166.xxx.92)잘못 따진분 계시네요.
헷갈리면 안됩니다.28. .....
'19.3.20 9:14 PM (221.157.xxx.127)절친 장모상은 가던데 사촌과 친분관계에따라 다를듯요
29. ㅡㅡ
'19.3.20 9:22 PM (211.202.xxx.183)이모 외삼촌 상에는 당연히 가야하는거
아닌가요? 저 위에분30. 따지고 보면
'19.3.21 8:11 AM (59.21.xxx.225) - 삭제된댓글제가 잘못 따졌다고 하셔서...
그럼 촌수 빼고 따져봅시다
4촌 올케언니를 a, 원글님를 b 라하고
b의 부모상에 a는 100% 참석예정인데
a의 부모상에 b 는 100% 참석안해도 된다고 말씀들하시는데
그럼
b는 자기부모상에 오지도 않은 b 의 부모상에도 안가야 맞는거 아닌가요
내 부모상에 오는 사람의 부모상에는 촌수 따지지 말고 가야된다고 생각하는 제가
잘모르고 따졌나보네요31. 따지고 보면
'19.3.21 8:11 AM (59.21.xxx.225)제가 잘못 따졌다고 하셔서...
그럼 촌수 빼고 따져봅시다
4촌 올케언니를 a, 원글님를 b 라하고
b의 부모상에 a는 100% 참석예정인데
a의 부모상에 b 는 100% 참석안해도 된다고 말씀들하시는데
그럼
b는 자기부모상에 오지도 않은 a 의 부모상에도 안가야 맞는거 아닌가요
내 부모상에 오는 사람의 부모상에는 촌수 따지지 말고 가야된다고 생각하는 제가
잘모르고 따졌나보네요32. ㅇㅇ
'19.3.23 10:30 AM (121.168.xxx.236)윗님 이 글을 보게 될지 모르겠는데
a는 b의 부모상을 b때문에 온 게 아니에요
a는 자기 남편의 이모니까 온 거예요
그러니까 a 엄마가 돌아가시면 b가 참석하는 게 아니고
a의 엄마의 조카들 내외가 오는 거죠
b는 자기 남편의 이모가 돌아가실 때 가는 거구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16044 | 애들 20개월이상...독감 유행인가요 4 | 요즘 | 2019/03/22 | 997 |
| 916043 | 재산좀 있으신분들은, 자식에게 미리 증여 하시나요? 12 | 부자 | 2019/03/22 | 5,713 |
| 916042 | 이 가방 한번 봐주세요~ 5 | ... | 2019/03/22 | 1,817 |
| 916041 | 암보험과 심뇌질환 보험중에서요 3 | ㅇㅇ | 2019/03/22 | 1,133 |
| 916040 | 북한, 개성 공동연락사무소 철수 "상부 지시".. 19 | ㅠㅠ | 2019/03/22 | 2,173 |
| 916039 | 정신과 병원 권해주실 데 있나요? 20 | ㅡㅡ | 2019/03/22 | 3,665 |
| 916038 | 단골가게에서 있었던 일 14 | 639 | 2019/03/22 | 6,909 |
| 916037 | 대구 칠성시장서 문재인연호…'뜻밖 환대'에 깜짝 19 | 칠성시장 | 2019/03/22 | 2,876 |
| 916036 | 이실직고 2 | 귀여운녀석들.. | 2019/03/22 | 779 |
| 916035 | 갈수록 먹고 살기 힘든 이유중 하나가 눈높이가 입맛이 높아진것도.. 10 | 흠 | 2019/03/22 | 5,194 |
| 916034 | 우리 아이 수학시킨 이야기~ 5 | ... | 2019/03/22 | 2,354 |
| 916033 | 5월 황금연휴 제주가는거 어떨까요 4 | 제목없음 | 2019/03/22 | 1,578 |
| 916032 | 토왜, 나베정자를 퇴출시킵시다. 3 | 퇴출 | 2019/03/22 | 439 |
| 916031 | 아이 5살때가 육아의 황금기인거 같아요 8 | ㅇㅇ | 2019/03/22 | 3,254 |
| 916030 | 보이스피싱 말인데요 | ㅇㅇ | 2019/03/22 | 450 |
| 916029 | 빵없이 못사는 빵순이 인생 유튭 알아냈어요. 11 | .... | 2019/03/22 | 4,029 |
| 916028 | 국가 장학금 4 | 10구간 | 2019/03/22 | 1,579 |
| 916027 | ㅜㅜ혈압약.. 7 | ... | 2019/03/22 | 2,137 |
| 916026 | 고관절활액막염. 자주 재발하나요? 2 | ㅡㅡ | 2019/03/22 | 1,569 |
| 916025 | 정두언 '김학의는 천상 검사..옛날 검사들 그렇게 놀았다' 12 | .... | 2019/03/22 | 2,724 |
| 916024 | 시부모 속풀이 11 | 미치겠다 | 2019/03/22 | 3,019 |
| 916023 | 회사 지원 동기 쓰는거요 2 | 당연 | 2019/03/22 | 655 |
| 916022 | 뇌가 늙어 기억력이 떨어지는 거..슬프네요. 10 | .. | 2019/03/22 | 3,624 |
| 916021 | 저 아래 고3컨설팅 댓글 22 | 2343 | 2019/03/22 | 3,315 |
| 916020 | 세젤예 | 비전맘 | 2019/03/22 | 5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