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왕절개 택일하는데 친정과 시댁의 의견이 달라요

... 조회수 : 4,795
작성일 : 2019-03-20 15:26:09
병원의 권유로 다음주 월화수 중에
하루 잡아서 수술하기로 했어요

시댁에서도 날짜 3개 잡아주시고
친정에서도 3개 받아오셨는데
겹칠만도 한데.. 하나도 겹치지않네요

딱 3일 아침9시부터 저녁 6시 사이에서만 고르는거고
엄마아빠 사주는 하나인데.. 이렇게 갈릴 수가 있나요?
뭔가 어리둥절하고 그래요
내돈은 아니지만 살짝 돈도 아깝고..

친정에서 봐주는데는 저도 잘 아는데에요
아기 생기는 월까지 맞추기도 했구요
시댁쪽은 시이모님이 대학교의 무슨 기관에서 사주 배우시는데 거기 교수님이라고 하시네요
시댁쪽도 무시못하겠는지라.. 고민이네요
IP : 58.79.xxx.13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궁금하다
    '19.3.20 3:33 PM (121.175.xxx.13)

    저라면 아기생기는 월까지 맞춘 곳으로 하겠어요

  • 2. 이왕이면
    '19.3.20 3:39 PM (1.247.xxx.182)

    첫댓글분처럼 잘 맞춘곳에서 받겠어요.
    시댁에서 서운해할수도있지만 중요한일이잖아요.

  • 3. 사람마다
    '19.3.20 3:43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재복, 인성, 학업 ,건강, 관
    이렇게 추구하는 좋은? 사주 관점이 달라서 그래요
    6개 사주 놓고 어떤 걸로 해도 완벽한 사주는 없고
    결점이 있고 장단점 있어요.
    우리 아이가 어떤 사람이 되면 좋을지 사주 각각 잘 살펴보세요..

  • 4. 제기준으로
    '19.3.20 3:52 PM (125.176.xxx.243)

    참 한심들 합니다

  • 5. 안 맞아요
    '19.3.20 3:59 PM (221.157.xxx.183)

    지금은 고인되신 우리나라에서 제일 실력자에게
    봤는데 말해준거 안 맞아요.

  • 6. 개그우먼 이경실
    '19.3.20 4:11 PM (125.130.xxx.169)

    둘째아들 제왕절개로 택일해서 낳았데요 유명한분께...좋은사주 받기위해 예정일보다 많이 앞당겨야되는데 위험부담 안고 강행했다고.....현재 아들땜에 맘고생 많이했고 지금도
    여전히 ing..... 이경실이 직접 본인이 말했어요 ㅠ

  • 7. ....
    '19.3.20 4:20 PM (122.34.xxx.61)

    저도..제기준에서 참 할일 들도 없네요..

  • 8. ..
    '19.3.20 4:23 PM (175.212.xxx.213) - 삭제된댓글

    저는 그냥 아무때나 한가할 때 수술 받을게요 했던지라..

  • 9. ..
    '19.3.20 4:29 PM (39.7.xxx.197) - 삭제된댓글

    날잡는다고 다 원하는시에 나오는것이 아니니
    시댁에서 주신 시간과 친정에서 주신 시간 1가지씩
    준비해보세요
    왜냐면 수술 준비하려는데 의사한테 갑자기 무슨일이
    생길수도 있는거예요 가령 응급 산모가 하필 그시간에 들어올수도 있구요 실화에도 있을껄요?
    마취과의사가 그날따라 지각할수도 있구요
    좋은시잡은시에 못낳는 경우가50%나 된데요
    주로 양수가 미리 터져서 응급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구요 그외 이유가 다양하데요
    혹시모를 착오를 방지하기 위해
    2가지 시를 준비한다 생각하면 좋을거 같아요

  • 10. 무명
    '19.3.20 4:31 PM (211.177.xxx.58)

    저라면 친정에서 받아온 날로.
    시이모님 대학기관에서 사주 가르치는 교수님. 별로일듯.

    자연분만 가능한데 좋은날로 하려고 일부러 수술하는것도 아니고 이왕 수술해야하는거 좋은날에 하는게 좋죠.
    그게 어때서

  • 11. 이상한
    '19.3.20 4:52 PM (125.176.xxx.243)

    걱정이 없는날이 좋은날 입니다

  • 12. 전..
    '19.3.20 5:29 PM (122.34.xxx.184)

    제왕절개할때
    의사쌤이 잡아준 날로했어요
    사주 이런거안보고..애 상태로 그냥 잡아준날

  • 13. ???
    '19.3.20 7:47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엄마아빠가 알아서 하세요.
    어느편 들었다가 후폭풍 어찌 감당하시려구요.

  • 14. ...
    '19.3.20 8:00 PM (220.75.xxx.29)

    날짜 정하라길래 의사선생님 책상에 놓인 탁상달력 보고 금요일로 찍었던 기억이 있어요. 그냥 담날 주말이라 선택 ㅋㅋ
    엄마맘대로 그 어느 날도 아닌 날로 하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 15. ..
    '19.3.20 8:07 PM (122.37.xxx.19) - 삭제된댓글

    이왕 날짜잡기로 했으면 아이생기는거 맞춘곳으로 정하세요
    자식키우다보면 많이 힘들때가 있는데 이왕이면 좋은 시를 갖게 낳으면 좋지 않을까요?
    우리아들 같은반에 생일같았던 아이와 지금까지 인생이 다르다고는하는데날짜 잡기로했으면 좋은날로 택일해서 낳는게 좋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3129 혹시 상해사시는분이나 잘아시는분 계시나요? 5 ... 2019/03/21 746
913128 눈이부시게 마지막 장면 질문요. 6 ... 2019/03/21 2,929
913127 포항지진 책임추궁 사설 조선·중앙일보만 없어 4 왜구언론 2019/03/21 725
913126 낚시 3월 1일 부터 오늘까지 850벌었어요. 21 부자 2019/03/21 4,004
913125 갸름하면서 납작한 얼굴형에 코가 오똑한 여자 연예인 7 2019/03/21 4,277
913124 과외 시강안하나요 6 과외 2019/03/21 1,188
913123 유튭 광고에 무로 발거스본 살빼는데 효과있나요? 5 ㅇㅇ 2019/03/21 1,167
913122 이 아이의 마음은 뭘까요? 6 . 2019/03/21 1,422
913121 토스트기만 쓰면 두꺼비집이 내려가요 11 토스트기 2019/03/21 5,285
913120 한끼줍쇼 강민경 14 제목없음 2019/03/21 8,035
913119 먼저 만나자고 약속 잡고 당일 컨디션 핑계로 취소하는 사람.. 20 .... 2019/03/21 11,366
913118 보일러에서 대포소리나요 5 ... 2019/03/21 4,563
913117 반민특위 - 제대로 알아봅시다 2 정관용시사자.. 2019/03/21 507
913116 눈 다래끼 제거 시술후 눈꺼풀이 푹 내려 앉았어요 ㅠㅠ 1 ㅇㅇ 2019/03/21 1,875
913115 자유당 지지하는 사람들 이해 안돼요. 29 조선폐간 2019/03/21 1,851
913114 이부진씨건 이상하네요, 전에 이재용씨 식당 올때.. 59 ... 2019/03/21 32,280
913113 쌍꺼풀 수술 병원 추천해주세요 7 궁금 2019/03/21 3,023
913112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7 ... 2019/03/21 1,065
913111 현대홈쇼핑 두 바보 호스트들 ㅋㅋㅋ 12 현대 2019/03/21 25,157
913110 힘들게 얻은 아이는 더 애지중지 키우게 되나요? 11 2019/03/21 2,832
913109 다이아반지꿈 4 highki.. 2019/03/21 1,886
913108 9급공무원 평균 합격연령 보니깐요 ㅁㅁ 2019/03/21 4,217
913107 '타다' 질문있어요 2019/03/21 600
913106 수색도 체포도 거부.. 檢 '김학의 수사' 틈만 나면 뭉갰다 2 뉴스 2019/03/21 1,017
913105 캐나다에서 의외로순박하고 일자리많은 지역 5 ... 2019/03/21 3,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