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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바람이 부네요 노래 너무 좋은것 같아요

ㅇㅇ 조회수 : 1,689
작성일 : 2019-03-20 15:01:34


비도오는데 박효신 바람이 부네요 들으니 너무 좋네요

박성연과 같이 불렀다 나와서 누군가 찾아봤더니

55년생 할머니... 재즈 1세대라는데 목소리 넘 좋아요
IP : 223.62.xxx.2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20 3:08 PM (58.238.xxx.43)

    저도 다운 받아서 자주 듣고 있는 노래예요

  • 2. 나나
    '19.3.20 3:16 PM (117.111.xxx.222)

    애플뮤직 각성해라
    박효신노래가 없다니 ㅠㅠㅠ
    복면가왕음원도 아니고 ㅜㅜ

  • 3. 덕분에
    '19.3.20 3:58 PM (211.220.xxx.162)

    찾아서 듣고 있습니다^^

  • 4. 힐링송
    '19.3.20 4:24 PM (118.221.xxx.161)

    두사람의 목소리의 조화가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주는듯~~

  • 5. ..
    '19.3.20 4:25 PM (211.104.xxx.196)

    제목에 박효신이라고 해서 트리원님이 쓰신 글인줄 알았네요.
    어찌됐든 박효신 노래 정말 근사합니다.

  • 6.
    '19.3.20 6:35 PM (223.62.xxx.11)

    박성연이라는 분이 우리나라 째즈의 대모라구
    저도 이번에 알았어요.
    그런 원로? 이신 연장자 분을 같이 참여하고
    존경받게 만든게 잘한거 같아요.
    생각이 바른거죠. 자기만 잘났다하지않고요.

  • 7.
    '19.3.21 10:09 AM (175.223.xxx.103)

    박효신의 목소리엔 치유의 힘이 있나봐요.
    너무나 힘들고 죽고싶은 순간의 박효신 노래를 듣고 위로를 받아 펑펑 울었다, 다시 일어나야겠단 생각을 갖게 됐다 이런 글을 종종 보게 돼요.전 개인적으로 좋은사람이나 야생화같은 빵 터지는 느낌의 신곡을 굵은 목소리로 듣고 싶지만 그런 글을 읽으면 아 박효신이 추구하는 음악이 이런거구나, 제대로 자기 길을 가고 있구나 생각이 들어 제 욕심을 내려놓게 되더라고요. 바람이 부네요도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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