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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적으면 언젠가 그 값을 치른다"

뉴스 조회수 : 9,081
작성일 : 2019-03-20 14:26:13
https://news.v.daum.net/v/20190320080104747?f=m
IP : 125.176.xxx.24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바하
    '19.3.20 2:29 PM (1.245.xxx.156)

    절대 맞는 말씀

  • 2. ...
    '19.3.20 2:30 PM (121.179.xxx.151)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 3. 00
    '19.3.20 2:33 PM (58.124.xxx.162) - 삭제된댓글

    젊은시절을 길게살고 노년을 줄인다고 생각하면 되지~ㅋ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댓글중에 ㅋㅌ

  • 4. 저는
    '19.3.20 2:40 PM (175.223.xxx.22)

    신생아 만큼 자는데....
    잠 많은 제가 너무 싫어요.

    전 퇴근 6시에 해서
    7시에 집에 도착해서 씻지도 않고
    그대로 잘때가 많아요.
    그래서 그 다음날 7시에 일어나서 씻고
    8시까지 출근해요.

    일주일에 5일은 12시간씩 자요.

    이런 내가 너무 싫어요.
    잠이 많아도 너무 많아요.

  • 5. ...
    '19.3.20 2:46 PM (175.118.xxx.16)

    윗님 잠 많이 자도 건강에 해롭대요
    7~8시간이 적당

  • 6. ..
    '19.3.20 2:49 PM (220.116.xxx.35)

    수면시간과 질병과도 관계가 있다니...ㅠㅠ
    시간을 좀 늘려 봐야 겠어요.

  • 7. 좋은하루
    '19.3.20 2:49 PM (49.165.xxx.113) - 삭제된댓글

    175님이 너무 부러운 사람 여기 있어요
    평생 4~5시간 자요
    10시에 자면 2~3에 깨고
    12시에 자면 그래도 5시넘겨 깨요 ㅠㅠ
    낮잠도 안자요
    깊은수면 시간도 많으면 50분 적을땐 20분
    어떤땐 1분도 없을때도 있어요

  • 8. ㅇㅇ
    '19.3.20 3:01 PM (116.42.xxx.32)

    좋은하루님
    저도 그럴 때 있었는데
    몸이 안 좋을 때였어요

  • 9. 좋은하루
    '19.3.20 3:13 PM (49.165.xxx.113) - 삭제된댓글

    116님 저도 그런거 같은데

    현실은 7~8년 전에 감기 한번 걸린것 같아요

    내가 나는 이렇게 살다가 한순간에 갈것 같다고 ㅎㅎㅎ

  • 10. ...
    '19.3.20 3:16 PM (117.111.xxx.25) - 삭제된댓글

    저도 전에 비슷한 내용의 다큐를 본 적이 있어서
    잠이 보약이고 치료제다 하는 생각으로 충분히 자요
    남편도 회사 힘들다면 주말에 푹 재우고요
    참 쉬운 방법이죠

  • 11. ㅌㅌ
    '19.3.20 3:20 PM (42.82.xxx.142)

    그러고보면
    수험생활할때 책에서 보면 4당5락 이런말 있잖아요
    4시간밖에 안자고 공부하는게 지금은 틀린말이네요

  • 12. 불면증
    '19.3.20 3:33 PM (223.62.xxx.109)

    환자한텐 너무 가혹한 제목이에요.
    대가를 치른다는 말은 누린 게 있을 때만 쓸 수
    있는 표현이잖아요.
    우리 잠 못자는 사람은 누린 것도 없이
    치르기만 하잖아요.

  • 13.
    '19.3.20 3:39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저도 3~5시간밖에 못자요
    저도 윗님처럼 10시에 자면 두세시
    12시에 자면 4시 지나 깨서 못자요
    낮잠도 안자고. 10시에 잠들어 6,7시까지
    자 보는게 소원이예요. 숙면하기...

  • 14. ..
    '19.3.20 4:56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맹박이 적게 잔다며요.. 팽팽하게 너무 오래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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