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치료

토무 조회수 : 2,427
작성일 : 2019-03-20 00:09:05
엄마가 겨우 65세이신데 퇴행성관절염이 심하셔요.
다리도 휘셨고 연골도 많이 닳아 매일 고통받으셔요.
아쿠아로빅도 열심히 하시고 각종 치료기도 달고사시는데 너무 아파하셔서 옆에서 지켜보기가 힘드네요.
아직 나이가 젊으셔서 인공관절보다는 줄기세포 치료를 하고싶어하시는데 줄기세포 치료 괜찮을까요? 예우는 어떠신지 위험하진 않은지 궁금합니다.
잘하는 병원이나 원장님도 추천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IP : 125.138.xxx.6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새벽
    '19.3.20 12:31 AM (211.192.xxx.25)

    바쁜데 댓글 쓰려고 로그인했어요.
    양심과 실력을 갖춘 정형외과 선생님이라면 그런 치료 권하지 않습니다.
    괜찮은듯싶은 착각속에 많은 돈과 시간을 쓰다가 후회하시게 됩니다.
    검증안된 시술이라서 심평원이 인정안해주고 비급여로 비싼돈 받는 의미없는 치료에 낭비하지 마세요.
    진심입니다.

  • 2. 의견이
    '19.3.20 1:25 AM (139.193.xxx.173)

    다 다르니
    맞는 사람에겐 효과가 있는 법이죠
    뭐든지
    같은 시술도 결과가 다 다르듯
    무조건 아니라고 확정할 순 없어요

  • 3. 아직..
    '19.3.20 4:51 AM (14.7.xxx.120)

    그 시술은 아직이라고 하네요.
    더 힘드시기 전에 인공관절 수술 잘 하는 곳에서 하세요.
    인공관절은 후유증 없이 많이 한 의사가 최고입니다.
    권순행 의사인가 그분이 지방에 있어도 유명합니다.

  • 4. 저도
    '19.3.20 6:41 AM (122.34.xxx.62)

    저는 50대인데 인공관절수술했어요. 줄기세포는 어머니처럼 진행이 많이 된 경우 효과보기 어렵다했어요. 병원을 몇군데 다녀보시고 결정하세요. 병원마다 조금씩 얘기가 다른데 신뢰가 가는 곳을 선택하세요

  • 5. ..
    '19.3.20 9:00 A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젊은 분들 경우 퇴행성이 아닌
    운동으로 급성 관절염이 왔을때
    줄기세포 주사로 나앗다는 글들 좀 봤어요

  • 6. 새벽
    '19.3.20 11:51 AM (211.192.xxx.25)

    젊은사람은 염증약 먹고 물리치료 좀 받고 휴식기 가지면 저절로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줄기세포치료 덕택이 아니라고요.양심적 의사의 견해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1514 임플란트 뿌리심기 통증 어느정도인가요?ㅠㅠ 8 48 2019/04/17 3,859
921513 초고학년 아들 양말 색을 하나로 통일해서 사줄까 봐요 16 ... 2019/04/17 2,639
921512 이 크로스백 어떤가요? 21 ........ 2019/04/17 4,491
921511 워터픽 모델좀 추천해주세요~꼭이요 1 치아관리 2019/04/17 890
921510 김경수지사님 보석 조건 좀 보세요 27 리미니 2019/04/17 3,662
921509 헬스장..끈있는 덜덜 기계는 무슨 용도에요? 5 ㅡㅡ 2019/04/17 3,421
921508 마카롱 너무 맛있네요 6 2019/04/17 1,942
921507 나훈아콘서트 3층자리 괜찮을까요? 4 효도좀해보자.. 2019/04/17 1,649
921506 모던 패밀리 남성진씨는 2 ........ 2019/04/17 2,252
921505 시판 떡볶이 소스 추천해주세요. ^^ 8 뮤뮤 2019/04/17 3,606
921504 김경수 지사 보석 환영! 33 민주당아 2019/04/17 1,557
921503 눈에 실핏줄이 터졌는데.. 6 기존회원 2019/04/17 1,713
921502 팟캐스트 추천드려도 될까요? 6 dd 2019/04/17 1,561
921501 귀여운 아들 자랑 8 .... 2019/04/17 2,197
921500 제주 수목원 테마파크 가보신 분~ 어떠셨나요? ㅇㅇ 2019/04/17 715
921499 숲체험 생태학교 이런거 좋나요? 16 .. 2019/04/17 2,039
921498 쇼핑몰 주문할 분 4 ..... 2019/04/17 1,014
921497 농구 감독 안준호, 아파트 주민 회장으로 인생 2막! 피치 2019/04/17 1,928
921496 5% 7% 카드 청구할인행사 왜하는거예요? 4 질문 2019/04/17 2,502
921495 집에 돌아오는 길에 어떤 간식들 사갖고 오시나요? 4 간식 2019/04/17 2,112
921494 보리순 넣은 홍어애탕 추천 부탁 드려요 2 보리순 2019/04/17 597
921493 60대 남여 운동 저녁 모임 차 종류 9 차차 2019/04/17 1,430
921492 작은 일에 기분상할때.. 3 ... 2019/04/17 1,441
921491 (방탄팬만)오늘 기자회견 슈가의 말... 18 ... 2019/04/17 5,522
921490 소아청소년 입원할수 있는 정신병동 추천해주시기 바랍니다. 12 은맘 2019/04/17 5,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