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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의 아저씨' 보다 더 좋은가요?

눈이부시게 조회수 : 9,035
작성일 : 2019-03-19 23:08:53
눈이 부시게 안 봤어요.
82 극찬에 나의 아저씨도 뒤늦게 몰아봤는데
제 인생드라마예요.
눈이 부시게도 그만큼 좋은가요?
IP : 222.237.xxx.199
6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3.19 11:10 PM (121.168.xxx.236)

    나의 아저씨가 더 나아요

  • 2. 저에겐...
    '19.3.19 11:10 PM (220.72.xxx.50)

    눈이 부시게 = "나의 혜자씨"

  • 3. ㅡㅡ
    '19.3.19 11:10 PM (1.251.xxx.48)

    나의 아저씨랑 비슷한데 저도 나저씨가 더 좋네요

  • 4. ㅇㅇ
    '19.3.19 11:11 PM (121.152.xxx.203)

    저는 나의 아저씨가 더 좋긴하지만
    눈이부시게도 수작이네요.
    좋은 드라마예요

    마지막 장면에서 오히려 너무 교훈적이라
    뜨악하긴했지만
    그래도 좋은 드라마였어요

  • 5. 둘다
    '19.3.19 11:12 PM (110.70.xxx.226) - 삭제된댓글

    전 둘다 좋아요.

  • 6.
    '19.3.19 11:12 PM (49.142.xxx.171) - 삭제된댓글

    저도 나의 아저씨가 더 좋았는데
    눈이 부시게는 그냥 너무 슬프네요

  • 7. ...
    '19.3.19 11:13 PM (1.231.xxx.157)

    다르지만... 눈이 부시게도 좋아요

    나의 아저씨보다 밝구요

  • 8. 저도
    '19.3.19 11:13 PM (119.192.xxx.12)

    나의 아저씨에 손을...

    그래도 이 드라마도 좋았어요^^

  • 9. ㅇㅇ
    '19.3.19 11:14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눈이부시게가 더 좋았어요

  • 10. 종류가 다른
    '19.3.19 11:15 PM (211.42.xxx.116)

    드라마 같아요
    나의 아저씨는 수작
    눈이 부시게는 명작동화

  • 11. ??
    '19.3.19 11:16 PM (180.224.xxx.155)

    다르게 좋아요
    나의 아저씨는 희망을 갖게 하고 좋은 어른이 되어야지 하는 마음이 들었고
    눈이 부시게는 생각할수록 안스럽고 안타까워요

  • 12. 저는
    '19.3.19 11:18 PM (118.221.xxx.165)

    엄마생각나서 눈이 부시게가 더 좋았네요
    엄마 보고싶어요
    우리 엄마는 진짜로 김혜자님과 얼굴도 닮으셨어요ㅜㅜ

  • 13. 원글이
    '19.3.19 11:18 PM (222.237.xxx.199)

    '종류가 다른'님이 주신 댓글 덕분에 느낌 알 것 같아요, 와~^^
    일단 꼭 봐야겠네요. 기대됩니다~~♡

  • 14.
    '19.3.19 11:19 PM (211.36.xxx.217) - 삭제된댓글

    둘 다 좋은데 나저씨가 더 빠져들었어요
    작가님 좀 쉬다가 청담동 살아요 같은 웃기는 시트콤 한 번 더 써주시면 좋겠어요

  • 15. ...
    '19.3.19 11:19 PM (1.251.xxx.48)

    나의 아저씨 작가도 청담동 살아요, 올드미스다이어리 팀이었다고 하니, 좀 글의 스타일도 비슷하고 설정 들도 비슷한 느낌 들었어요.

  • 16. 밥풀이
    '19.3.19 11:22 PM (59.31.xxx.242)

    눈이 부시게가 훨씬 좋았어요

    전 아저씨를 안봐서요^^;;

  • 17. 차츰
    '19.3.19 11:24 PM (121.168.xxx.170)

    전 눈이 부시게 한표

  • 18. 아저씨가
    '19.3.19 11:26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나은듯.
    눈이부시게는 혜자를 위한 드라마

  • 19. 헤라
    '19.3.19 11:26 PM (119.204.xxx.174)

    저도 아저씨는 스치듯 옆눈으로 보다 말아서
    눈이 부시게 한표요
    오랫만에 드라마보면서 울었네요

  • 20. 저는
    '19.3.19 11:26 PM (1.231.xxx.157)

    나저씨요
    눈이부시게도 좋았지만... 나의 아저씨는 정말 수작이에요

  • 21. ...
    '19.3.19 11:26 PM (116.34.xxx.169)

    눈이 부시게에 또 한표
    아저씨는 여주인공이 싫어서 안봐서...

  • 22. ...
    '19.3.19 11:27 PM (221.147.xxx.242)

    나의 아저씨는 너무 위악적.
    눈이 부시게는 자연스럽고 감동적.

  • 23. ㅇㅇ
    '19.3.19 11:29 PM (222.111.xxx.72)

    둘다 좋아요
    나저씨 재미있게 보신분은 눈이부시게도 잘보실듯해요

  • 24. 소담
    '19.3.19 11:30 PM (112.161.xxx.111)

    눈이 부시게도 좋은데 나의 아저씨는 좀 더 수작
    또 생각나는데요 나의 아저씨 ㅜㅜ

  • 25. 안수연
    '19.3.19 11:33 PM (223.38.xxx.5)

    둘다 수잡!!!!
    둘다 마지막편까지 감동하게 만든 드라마!!!!
    강추강추
    오늘 마지막방송 너무 울었네요;;;;

  • 26. 호호ㅗㅎ
    '19.3.19 11:33 PM (220.127.xxx.193)

    전 눈이부시게요 이렇게 많은 생각을하게되는 드라마는 처음이네요

  • 27. 안수연
    '19.3.19 11:34 PM (223.38.xxx.5)

    수작!!!이라 쓸라고 하다 급한맘에 오타났네요~~

  • 28. 저두
    '19.3.19 11:35 PM (58.234.xxx.57)

    근래에 본 드라마중 두 드라마가 제일 좋았어요...선샤인이나 스캐보다 제취향
    나의 아저씨는 뭔가 소설 같고
    눈이 부시게는 동화같아요
    둘다 가슴 아픈...

  • 29. ...
    '19.3.19 11:36 PM (175.207.xxx.41)

    저도 나저씨...

  • 30. ...
    '19.3.19 11:38 PM (121.167.xxx.153)

    눈이 부시게가 훨씬 좋았어요222

    전 아저씨도 봤는데 가끔씩 너무 힘이 들어간 드라마라는 생각이 들어서 거부감도 들었거든요.
    말하자면 정말 대단한 드라마를 만들어야지 하는 생각이 곳곳에서 보이고 그게 오버액션도 이끌어내는 느낌이랄까요. 그건 스카이캐슬 같은 것도 그랬구요. 이건 미스터 션샤인도 마찬가지...

    잘 만든 드라마..화제성 있는 드라마가 그런 의도와 기획하에서 성공했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눈이 부시게는 그보다 진정성 있게 삶을 성찰했다는 느낌이 들 만큼 자연스럽게 큰 흐름을 이끌었다는 점에서 정말 칭찬하고 싶어요.
    저는 나의 아저씨는 다시 보기가 힘든데(너무 처절함 조금 악을 쓰고 있음) 이 슬픈 드라마는 오히려 몇 번이고 볼 수 있어요.

    위의 드라마들은 모두 훌륭하기가 천재작가의 젊은 시절 패기 넘치는 작품에 비유하고 싶고, 눈이 부시게는 그가 나이가 들어서 쓴 작품 같은 감상이 듭니다. 사람을 깊이 이해하고 있어요.

  • 31. ㅅㅇㅅ
    '19.3.20 12:08 AM (50.98.xxx.42)

    나의 아저씨가 훨 감동 있었어요.

  • 32. 둘다봄
    '19.3.20 12:08 AM (218.48.xxx.40)

    저는 나의아저씨가 더 나은듯
    눈이부시게는 끝까지봤지만 중간에딴짓도하면서봤네요

  • 33. 둘다 정주행
    '19.3.20 12:13 AM (175.213.xxx.82)

    저도 나의 아저씨 손을 들어주고 싶어요.
    참 잘 만들었죠.

  • 34. .....
    '19.3.20 12:13 AM (207.228.xxx.177)

    둘 다 좋은데 굳이 꼽으라면 나의 아저씨
    결말이 너무 따뜻해서....

  • 35.
    '19.3.20 12:14 AM (124.49.xxx.61)

    막상막하..
    나의아저씨보곤울었는데
    이건 눈믈이 안나고 그냥 재밋어요 ㅎ

  • 36. ..
    '19.3.20 12:15 AM (58.233.xxx.96) - 삭제된댓글

    나의 아저씨 >> 눈이 부시게

  • 37. 콩.
    '19.3.20 12:16 AM (124.49.xxx.61)

    48대52로나저씨승~~

  • 38. 딸기
    '19.3.20 12:19 AM (122.42.xxx.138)

    눈이부시게요. 개인적으로 나저씨는 여주가 극혐이라 몰입자체가 안됐어요

  • 39. 121.167님 동감
    '19.3.20 12:24 AM (119.70.xxx.55)

    눈이 부시게가 더 좋았어요. 아름답고 따뜻하고 재미있고 슬프고 안타깝고 애틋하고 감동적이네요. 나저씨가 힘이 들어 갔다는데 동감!

  • 40. 지나다가
    '19.3.20 12:24 AM (211.178.xxx.204) - 삭제된댓글

    오랜만에 언급하신 두 드라마는 배우취향으로 갈렸는데 ㅋㅋ
    아저씨는 1회 2회보다가 스토리도 배우들도 끌리지않아서 포기했고.
    눈이부시게는 다른 일하면서 그냥저냥 봤는데 소소한 웃음,시대상은 공감하지만
    그외 취향은 아니라서 강추까지는 아니였습니다

  • 41. 보리수
    '19.3.20 12:24 AM (58.238.xxx.39)

    두 작품 다 본방사수로 모두 시청했는데
    나의 아저씨가 좀 더 좋았어요.

    근데 눈이 부시게는 흔한 드라마 아니여서
    누구나 겪게되는 나이듦에 대해 삶을 깊이있게
    고찰한 작가정신이 보여 좋았어요.

  • 42. ...
    '19.3.20 12:43 AM (101.235.xxx.32)

    아무리 그래도 나저씨는 넘사벽이죠 ㅎ

  • 43. 어쩌다
    '19.3.20 12:52 AM (1.253.xxx.117)

    눈이 부시게도 잘 만든 드라마입니다만
    나의 아저씨는 차원이 다르죠
    넘사벽!!!

  • 44. 눈이 부시게
    '19.3.20 12:53 AM (119.70.xxx.55)

    눈이부시게가 더 오래오래 남을것 같아요.출연 배우들도 다 너무 좋았고요. 나저씨는 남녀 주인공이 비호감이라 장벽이 높았드랬죠. 그래서 초반에 보다 말았는데 나중에 82에서 하도 평이 좋아 마음에 안드는 배우들 꾹 눌러 참고 봤네요 ㅋㅋ

  • 45. ㅇㅇ
    '19.3.20 12:53 AM (110.70.xxx.230)

    둘 다 봤는데 눈이 부시게가 훨씬 좋았어요
    연기력도 넘사에 모든 것이 비교불가

  • 46. ...
    '19.3.20 1:34 AM (58.234.xxx.57)

    눈이 부시게도 아름다운 드라마지만
    저도 나저씨

  • 47. ㅜㅜ
    '19.3.20 1:38 AM (210.180.xxx.11)

    눈이부시게!!!!!!!!
    나의아저씨는 여주인공때문에 차마 못보겠어서 안봐서...

  • 48. 고구미
    '19.3.20 1:51 AM (222.114.xxx.189)

    나의아저씨는 정말 빠지는데 없는 드라마였어요. 눈이부시게는 완성도가 그에는 못 미쳐요. 하지만 좋아요.슬프지만 밝고 따뜻해요.

  • 49. ㅇㅇ
    '19.3.20 1:53 AM (211.228.xxx.206)

    저는 눈이 부시게요!!!
    제 평생 최고의 작품이에요.
    너무너무 슬프고, 너무너무 따뜻했어요.ㅠ
    드라마가 이렇게 제 삶에 큰 영향을 미칠줄은 몰랐네요.
    보고나면 여운이 너무 오래 남아요.

  • 50. 저도
    '19.3.20 2:00 AM (180.66.xxx.107)

    눈이 부시게요. 최고의 작품.. 많이 울고 여운도 깊네요
    사실 배우 탓에 나저씨는 안봤어요.
    진입 장벽이 높은데 허물만큼 수작인가봐요?

  • 51. 저도
    '19.3.20 2:21 AM (58.227.xxx.228)

    나저씨 여주땜에 안봤네요

  • 52. 남주목소리
    '19.3.20 3:12 AM (211.172.xxx.88)

    나저씨 여주땜에 안봤네요2222

  • 53. 둘다
    '19.3.20 3:19 AM (220.116.xxx.191)

    봤는데 나의 아저씨는 싫어하는 여주인공때문에
    계속 찝찝한 드라마이고
    눈이 부시게는 힐링 드라마예요

  • 54. 나저씨
    '19.3.20 5:04 AM (14.7.xxx.120)

    나의 아저씨가 더 나았다는데 한표...

    부모님이 돌아가셨거나 첫사랑이 애틋했다면 눈이부시게가 더 마음에 올지도..

    나의 아저씨 저도 아이유때메 좀..그랬는데
    아이유의 지저분하고 악한 모습이 적나라해서..
    다 내려놓고 연기하는구나 싶어 오히려 이질감이 없었어요.

    아이유 싫어하시는 분들 보셔도 되요.
    본다고 팬 되는건 아니에요..

  • 55. ..
    '19.3.20 6:08 AM (154.5.xxx.178)

    그동안에는 미생과 나의 아저씨가 제 인생 드라마였는데 눈이 부시게 이후로 바뀌었네요.
    지금 인생 후반부에 접어들어 이 드라마를 본것이 얼마나 다행이고 감사한지 모르겠어요.

  • 56. 아저씨
    '19.3.20 6:33 AM (180.230.xxx.46)

    부도덕한 여주인공으로 인해
    그 드라마는 아웃

    젓병 물고 턱받이하고 그런 로리타 컨셉이라도 아이유는 용서??

  • 57. 아이유는
    '19.3.20 6:51 AM (211.42.xxx.116)

    저에게 힐링이고 사랑입니다 40아줌마가..

  • 58. ㅇㅇ
    '19.3.20 7:55 AM (110.70.xxx.172)

    나의 아저씨는 보지도 않았다면서
    눈이 부시게가 더 낫더라..는건 무슨 말이지?
    안본드라마를 어찌 알고 비교평가가 된다는건지... 희한하네;;

  • 59. 저두요
    '19.3.20 7:56 AM (218.147.xxx.180)

    결이 다른데 나의 아저씨 수작이에요
    눈이부시게 로코같다가 한방 맞는게 있고
    나의 아저씨는 계속 주제를 잘 끌고가죠 ~결말도 오히려
    과장없이 아 저럴수있어 했다는~

    전 아이유 좋아요
    여기서 욕먹기엔 다른 쌍욕을 수만바가지 먹어야될놈들 있는데 코웃음 나네요

    마약먹여 돌려가며 영상찍어 뿌리고
    소속사 가수들도 만지고 ;;더쿠사이트 보니
    정준영 권혁준 이종현 최종훈 갸네 장난 아니더만요

    이종현은 대만에서 윤아 엉덩이 손댄 영상도있고
    최종훈은 aoa랑 같은 소속사던데 ㅡㅡ
    증오는 거기다 푸세요

  • 60. 로리타
    '19.3.20 10:50 AM (211.36.xxx.221) - 삭제된댓글

    운운하는분 님은 평생 이불킥 할 일 안해봤나요?
    아이유도 그건 틀렸다는걸 깨닫고 이젠 안하잖아요
    그녀도 사람인데 한 때 실수라고 여겨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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