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말하니, 남편이 쳐다보네요
저렇게 멋진 남자와 포옹하면 진짜 행복하겠다~
1. 그런말을
'19.3.19 10:55 PM (121.133.xxx.137)대체 왜 남편 앞에서 하는데요???
2. ..
'19.3.19 10:56 PM (1.231.xxx.157)옴모?
집에 그런 남자 하나씩은 데리고 사는가 아닌가효??
==3333. ㅇㅇ
'19.3.19 10:57 PM (49.1.xxx.120)남편은 입이 없는줄 아세요 눈이 없는줄 아세요.
저렇게 예쁜 여자 안아봤으면 진짜 행복하겠다 할수도 있을텐데..4. ㅎㅎ
'19.3.19 10:57 PM (103.10.xxx.131)오랜만에 쳐다봤나봐요.
5. 남편이라고
'19.3.19 10:57 PM (1.226.xxx.227)탤런트처럼 예쁜 여자를 안고 싶지 않겠어요?
아마 반대로 그 말 했다면 치한 변태 취급했을 각.
그리고 세상에 혜자할머니 죽는 장면 상징인데 ㅠㅠ
그런 생각이 들다니 ㅜㅜ6. 그린 티
'19.3.19 10:57 PM (39.115.xxx.14)I입장 바꿔서 생각하면...ㅎㅎㅎㅎ
7. ...
'19.3.19 10:58 PM (180.229.xxx.82)저장면을 보면서 남편한테 저런 표현을 하시는 원글님 참 감수성 메마른 분이시네요
8. 집에 그런남자
'19.3.19 10:58 PM (180.68.xxx.109)하나씩은 데리고 살죠.....ㅎㅎ
9. 재밌자고
'19.3.19 11:00 PM (106.102.xxx.110)쓴글 같은데 너무 정색들 하시네요
10. 광장민주주의
'19.3.19 11:05 PM (116.32.xxx.81)그장면 뭔가 울컥하면서 준하죽음으로 헤어졌던 준하와 혜자가 혜자의 죽음으로 다시 만나는 부분을 상징적으로 표현한거같아 슬프던데 그순간 그런 생각이 드시다니..음...
11. 저게
'19.3.19 11:14 PM (121.133.xxx.137)재밌자고 하는 소리라구요?
나도 남편 꽤나 놀리고 사는 마눌이지만
저건 재미 없는데요12. ??
'19.3.19 11:27 PM (180.224.xxx.155)누군가를 비하하면서 웃길려고 하니 거부반응이 나오는거예요
그리고 남편이 저랬다고 하면 댓글 더 심할껄요13. ㅡㅡ
'19.3.19 11:28 PM (175.223.xxx.109)괜찮아요.
남편도 한지민보면서 같은 생각했는데
차마 말을 못하고 있다가
찌찌뽕하고 놀란거예요.14. ..
'19.3.19 11:29 PM (210.183.xxx.220)저렇게 예쁜 여자랑 포웅하면 진짜 행복하겠다~
15. ///
'19.3.19 11:30 PM (58.234.xxx.57)그런 말을 왜 해요?
그냥 잘생겼다던가 외모에 대한 칭찬 정도라면 몰라도
포옹하면 어쩌고...이런건 좀 지나친거 같네요
농담으로라도 이상해요16. 지나치심
'19.3.19 11:37 PM (110.70.xxx.24)굳이 그런 표현을 왜???
17. 이런거보면
'19.3.19 11:40 PM (104.222.xxx.117)남자들은 다 부처임...
18. 뭐가
'19.3.20 12:12 AM (211.212.xxx.185)재밌어요?
남자들이 쳐다보기만 해도 세상에 더할나위없는 변태네 잠재적 성범죄자고
여자들은 그저 재미예요?
아내 옆에서 남편이 이쁜 여자 연예인보며 저렇게 멋진 여자와 운운 했어봐요.
진짜 이기적이고 내로남불인 거 아닌가요?19. 남편이
'19.3.20 1:50 AM (211.36.xxx.100) - 삭제된댓글그런말 했다면 여기 댓글 난리났을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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