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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서 머리가 터질거 같아요

너무힘든날 조회수 : 2,429
작성일 : 2019-03-19 21:47:33
직장에 새로운 업무로 머리에서 열이 나는거 같아요
일이 힘들어요
나이는 많은데 신입이에요
오늘은 집으로 오다가 베스킨라빈스에서 아이스크림 먹고 왔어요
머리에 있는 열 식히려고...
그래도 열이 안식어서 목욕탕가서 세신사에게 몸 맡겼어요

스트레스 받을때 어떻게 견디세요?
빨리 1년이 지났으면 좋겠어요
IP : 121.170.xxx.20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간
    '19.3.19 9:54 PM (223.39.xxx.168)

    업무가 익숙해 지는 시간이 있으니
    이 또한 지나 가리라
    화장실 갈 시간도 없을 정도로 머리 박 터지게 했어요
    시간이 지나고 익숙해 지니 괜찮아 졌어요
    그냥 그 땐 녹초된 몸 끌고 밥 먹고는 지쳐 쓰러졌어요
    저희 애가 그 때 6학년이었는 데
    신경도 전혀 못 써 줬어요
    너무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서

  • 2. 크리스티나7
    '19.3.19 9:54 PM (121.165.xxx.46)

    프로폴리스 먹고 일찍 자요.

  • 3. .,..
    '19.3.19 10:09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전일ㅉ닉 자요....진심으로 이시간들이빨리 가기를 기대하면서요...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져요... 그냥 저는 후탁 시간이 갔으면 좋겠다 뭐 그런 생각은 들어요..그런 상황에 놓이면요..어차피 시간지나면 익숙해질테고...그럼 좀 낫잖아요.

  • 4. ..
    '19.3.19 10:09 PM (175.113.xxx.252)

    전일찍 자요....진심으로 이시간들이빨리 가기를 기대하면서요...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져요... 그냥 저는 후탁 시간이 갔으면 좋겠다 뭐 그런 생각은 들어요..그런 상황에 놓이면요..어차피 시간지나면 익숙해질테고...그럼 좀 낫잖아요.

  • 5. 원글
    '19.3.19 10:29 PM (121.170.xxx.205)

    빨리 익숙해졌으면 좋겠어요
    격려 감사합니다

  • 6. ㅇㄹㄹ
    '19.3.19 10:39 PM (223.38.xxx.174)

    살아남아 베테랑이 되시길...
    살아남는 자가 강한 겁니다. 힘 드립니다, 힘!!!

  • 7.
    '19.3.19 10:44 PM (121.167.xxx.120)

    머리 아플때는 충분히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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