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안내상 배우가 나레이션을 하네요.
처음에 이상하다 느꼈던데
안내상 배우의 눈빛이었죠. 혜자가 늙어버려서 안타까움이라 하기엔 이상하다란...거
82님들도 다들 느꼈던 그때 말이죠.
워낙 대사가 없어서 몰랐었는데...
역시 연기 잘하는 배우라 의미 있었던 거네요.
드디어 안내상 배우가 나레이션을 하네요.
처음에 이상하다 느꼈던데
안내상 배우의 눈빛이었죠. 혜자가 늙어버려서 안타까움이라 하기엔 이상하다란...거
82님들도 다들 느꼈던 그때 말이죠.
워낙 대사가 없어서 몰랐었는데...
역시 연기 잘하는 배우라 의미 있었던 거네요.
그 눈빛이 개연성이었어요
늙어버린 딸을 보는 눈빛이 절대 아니었던...
어제 너무 슬퍼서 펑펑 울었는데
오늘 더 슬플지 ㅠㅜㅜ
중계 부탁드려도 되나요?
본방송 볼수가 없어서요.
아들래미한테 너무 매정해요. ㅠㅠㅠ
안내상 너무 가여워요.
그런데 혜자는 아들한테 지나치게 냉정하네요.
이해 안 돼요.
자립하라고 그런다고 해도 지나치네요.
어렸을 때 공놀이하다 차사고가 나서 다릴 다치게 돼요. 근데 젊은 혜잔 정말 매정하게 그러네요. ㅠ
무슨일이 있었던거예요? 아 궁금해요.
앞부분 놓침 다리 왜 다친거예요
애들한테 맞는더부터봄
좀 알려주세요 친절하신분 부탁드립니다
혜자 젊은 시절에 아들한테 너무 매정했네요. 물론 험한세상 헤쳐나가라고 그랬겠지만 ㅠㅠ 안내상 너무 가여워요.
엄마도 아들도 너무 가여워요....ㅜ
아들이 다리를 못써서 그렇게 시계를 돌려
아빠를 트럭에서 구하려고 했었던거였어요
ㅠㅠ
평소 성격봐서는 밝고 긍정적이던데
왜 저렇게 아들한테는
매정하게 대했는지ㅠ
안내상이 경비실에서 과거를 회상해요. 전에 늙어버린 혜자가 멸치 싸준거라든가.. 경비에게 못되게 굴었던 주민에게 내가 엄마예요라고 하는 거..
현재 혜자는 지난 회처럼 며느릴 못알아보네요.
어린아들 에피에 감정폭풍이네요..ㅠㅠ
소설같아요
너무 슬퍼요ㅜㅜㅜ
혜자는 며느리에게 미용실 이야길 나눠요.시댁복이 많다고 며느리가 그러니..
오히려 혜자가 며느리복으로 그 시댁이 더 좋았을 거라고 하네요. ㅠㅠ
젊은 혜자시절 기자맞네요.
둘이 알콩달콩...
월급명세서를 보면서 아들이 보는 장면에서 과거로 가서...
이연복 ㅋㅋㅋㅋㅋㅋ
혜자 오빠는 중국집 물려받으려고 꼬맹이 연복이 하수로 들어갔어요. ㅎㅎ
준하 좋은 남편은 아니었구나
손숙은 혜자친구이자 올케언니 인거죠?
진짜 70년대 아버지들 모습 그대로네요.
엄부자모 시절...
우리 아버지 80되셨는데 진짜 저런 모습이었어요.
이따 준하 잡혀가서 고문당하고 잘못되는거 어떻게 봐요 맘이 찢어지는것 같아요
준하 죽는거 생각하니 보기 싫어지네요. ㅠ
봤던 준하였을 때랑 동일하게 준하 아버진 망나니로 나오네요. 술주정뱅이로..
그래서 준하는 아버지가 된다는게 많이 부담스러웠나봐요. ㅠㅠ
아... 시계 ㅠㅠ
을 받는데 시계가 없어요. 82님 추측대로 형사가 차고 있었어요.
정보과형사 맞나봐요 저 영감 ㅠㅠ
와 연출!!!! 노인이 준 시계는 가죽 줄 김혜자 눈에는 옛날 시계 줄 ㅠㅠ
눈 내리는 날.... 아들래미 눈에 미끄러질까..
눈 쓸어요... ㅠㅠ
아들도 몰라보고 아들한테
눈 쓸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힝..ㅠㅠㅠㅠㅠㅠㅠㅠ
못된 대장이었는데 현실에선 착한 간호사네요. 준하 아는 형 ㅋㅋㅋㅋㅋㅋㅋ
준하 아는 형,눈물이 많아서..
어제 우현씨 옷 벗겨서 목욕시키는 것도 너무 웃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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