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맘엔 드는데 비싸게 사서..

.... 조회수 : 2,330
작성일 : 2019-03-19 20:45:28
10만원 안쪽으로 봄 외투 하나 사려다

28만원짜릴 샀어요

맘엔 쏙 드는데 생각지 않은 지출이라

좀 그래요..

올 3월 애 둘이 다 취업이 되서

앞으로 지출이 좀 줄어들고 생활비도 보내준다고

엄마 필요한거 사 라고 했어도

아직 여유롭지 못한 상태이긴 해요

그냥 잘 산거라고 생각해야겠지요?
IP : 175.205.xxx.8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9.3.19 8:47 PM (1.236.xxx.20) - 삭제된댓글

    280도 아니고
    맘에 쏙드는거 찾기가 얼마나 어려운데요
    그정돈 쓰셔도됩니다
    예쁘게 기분좋게 입으세요
    자꾸 날위해 써버릇해야되요

  • 2. Good
    '19.3.19 8:50 PM (223.38.xxx.174)

    잘 하셨어요
    10만원짜리 세 벌 사도 맘에 쏙 안 들면 걸어놓고 쳐다만 봐요. 아깝~
    본전 뽑게 입으세요!!!

  • 3. 원글
    '19.3.19 8:52 PM (175.205.xxx.85)

    윗님 맞아요 280도 아니고 어찌보면 아주 큰 돈도
    아닌데 요 몇 년 통 옷을 안샀어요..
    애 둘이 취업되서 맘도 후련해져서 그냥 샀는데
    정말 안 사 버릇하니 뭐 하나 사는게 엄청 어렵게
    느껴지네요
    댓글 감사드립니다.

  • 4. .........
    '19.3.19 9:10 PM (58.146.xxx.250)

    보태주다가 그러지만 않아도 여유가 있는데 주기까지 한다니
    얼마나 좋으세요?
    가장 심적으로도 여유가 있을 때네요.
    조금 지나면 또 노후대비한다고 더 긴축할 수도 있고요.
    인생에 어느 한 시절은 나름대로 좀 쓰고 살 때도 있어야죠.
    참 잘하셨어요^^

  • 5. ....
    '19.3.19 9:22 PM (61.254.xxx.167) - 삭제된댓글

    오늘 옷 사러 갔다가
    맘에 드는 게 없어서
    그냥 왔어요
    맘에 드는 옷 찾기도 어렵네요
    돈 생각 마시고 예쁘게 자주 입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0148 융자 많은집 매매할때 최악의 경우 5 아고 2019/04/12 4,866
920147 대통령님 꿈.... 6 젖은머리 2019/04/12 1,332
920146 새로 인테리어한 치과 갔더니 역시 바가지썼네요 1 2019/04/12 1,721
920145 후쿠시마 수산물 전면금지한 나라가.. 24 ㅇㅇ 2019/04/12 6,099
920144 저 이 틈에 자랑.5.9에 청와대 가요 13 ㅇㅇ 2019/04/12 2,210
920143 취직했어요. 5 베비시터 2019/04/12 3,012
920142 넷플에서 무뢰한지금 보는데요 6 김남길 2019/04/12 2,431
920141 이런 남편. 객관적으로 판단해 주세요~ 3 아줌마 2019/04/12 1,545
920140 머리 쓰담쓰담 해 주세요 18 ㅠㅠ 2019/04/12 3,160
920139 이제 김경수지사님만 나오면 18 편안히 2019/04/12 1,806
920138 좀 오글거리지만 문대통령 덕분입니다. 39 ㅇㅇ 2019/04/12 3,384
920137 후루쿠시마 수산물 승소했다네요~~~ 42 ... 2019/04/12 4,693
920136 고등되니 역시 선배맘들 말들 다 맞네요 9 역시 2019/04/12 5,223
920135 당근마켓 앱 지워버려야 겠어요 21 당근 시러 2019/04/12 9,696
920134 미노씬 한달 복용 후 난자 채취 괜찮나요? 1 happy 2019/04/12 1,393
920133 이미선후보자 남편분 페북 글올렸네요 27 ㄱㄴ 2019/04/11 3,649
920132 고1학년 공부~ 너무 불쌍하기도 기특하기도 10 고등맘 2019/04/11 3,185
920131 시 읽어주는 라디오 방송 좀 찾아주세요 3 2019/04/11 721
920130 한예종 연극원은 입학수준이 높은가요? 8 .. 2019/04/11 4,212
920129 닥터프리즈너 생각할수록 묘한 긴장감이 느껴져요 4 김굽다 불낸.. 2019/04/11 2,237
920128 아이큐 테스트에서 추론 부분은 극상위인데 단기 기억 부분은 지체.. 4 그럼 2019/04/11 1,595
920127 수학 대형학원은 어떤 아이들이 다니나요ㅜㅜ 10 아이고 2019/04/11 4,188
920126 초등 2학년 여아 교정 시작 언제쯤 하는 게 좋을까요? 7 언제쯤? 2019/04/11 1,841
920125 스페인 하숙을 재방송으로 보니, 제 취향 저격이네요 2 오늘 2019/04/11 2,985
920124 16세 소년 이재명에게 무상교복 감사 편지 조작극(?) SNS .. 21 ... 2019/04/11 2,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