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창호.차문호..얼씨구..

대단한줄아는데 조회수 : 2,728
작성일 : 2019-03-19 20:36:39
기피 신청하라고...웃겨! 
엿 먹이겠다는 거잖아....

문명국가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웃겨!

문명 국가에서 국민 우롱하는 판사가 
재판하도록 허용하든... 웃겨!

아주 사법부가 막 가네..
IP : 118.218.xxx.19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3.19 8:37 PM (175.214.xxx.205)

    김명수대법원장..진짜 개혁1도 안하고,,,뭐하는거죠?

  • 2. 문명국가
    '19.3.19 8:39 PM (116.125.xxx.203)

    문명국가에서는 재판거래가 일상인가봐요
    문명국가에서는 사법농단이 일상이고
    저러니 욕먹지

  • 3. ㆍㆍㆍ
    '19.3.19 8:41 PM (58.226.xxx.131)

    법 배운 양아치들이죠. 어디서 낯짝 두껍게 문명국가 운운인지. 하긴 보통 낯짝이 아니니 사법농단을 했겠지만...

  • 4. 차문호
    '19.3.19 8:51 PM (210.90.xxx.203) - 삭제된댓글

    차문호 말은 틀리지 않았어요.
    맞는 말을 한거에요.
    다만 아쉬운 것은 왜 일이 이렇게 되었는지,
    사법부 스스로 개판이 된 상황에다가 성창호의 개판 오분전 수준의 판결에 대해 좀더 자성하는 모습이 있었어야 합니다.
    마치 사법부의 그 어떠한 과오에도 불구하고 사법부의 결정은 신성하다는 식이라면 저는 차문호 판사의 심판론에 동의 못하겠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항소심은 성창호 개쌍놈 수준은 절대 아닐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차문호 판사가 친척으로서 차성안 판사를 회유하려고 했던 정황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봅니다. 물론 법원행정처의 지시를 따른 것이기는 하지만 그정도 충고는 해줄수 있다고 봐요. 차성안 판사가 그 충고를 따르지도 않았으니 더 문제될 일도 아니구요. 아무튼 명판결까지는 바라지도 않으니 제발 공정한 재판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수 도지사 지지자들의 격한 반응에 마음의 상처를 입으셨을 것이라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솔직히 성창호 같은 놈으로부터 재판을 받아야 하는 우리 국민들의 심정은 더 상처가 큽니다. 니 상처가 크다 내 상처가 크다 그런 이야기 할 필요없고 그냥 원칙대로 재판하세요. 그러면 되는 일입니다. 그렇게 했는데 욕을 얻어 먹게 되면 그냥 그 욕 먹으세요. 우리도 불의한 판결 받으면 그냥 당합니다. ㅠ

  • 5. 차문호가
    '19.3.19 8:56 PM (116.125.xxx.203)

    차문호 말이 뭐가 맞아요?
    문명시대라고 국민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발언인데
    오늘 발언은
    네들이 뭔데 감히 법원에 대들어? 판결로 혼내주겠다는
    국민 무시 발언인데
    아직도 안아무인 무소불위 권력자라고
    오늘 천명한거에요

  • 6. 차문호
    '19.3.19 8:59 PM (210.90.xxx.203) - 삭제된댓글

    바보같은 소리 좀 그만해요. 그 말 자체는 맞는 말이에요. 덧붙일 말은 이미 위에 다했으니 다시 잃으시던가 말든가 마음대로 하세요.

  • 7. 차문호
    '19.3.19 9:00 PM (210.90.xxx.203) - 삭제된댓글

    바보같은 소리 좀 그만해요. 그런걸 천명한게 아니에요. 그 말 자체는 맞는 말이에요. 덧붙일 말은 이미 위에 다했으니 다시 읽으시던가 말든가 마음대로 하세요.

  • 8. 차문호가
    '19.3.19 9:08 PM (118.218.xxx.190)

    문명시대 운운 하려면
    법과 원칙대로 판결 했어야 할 성창호의 판결을 따졌어야지
    김경수에게 이래도 억울하면 기피 신청하라는 식의 발언이 무섭습니다..

    김경수만큼의 권력자도 저리 취급하는 법원이면
    일반 국민들에게 저들의 태도가 어떻겠어요??
    무섭고..두렵고..화가 나는겁니다..

    법대로 원책대로 김경수를 판결 했다면
    국민이 이리 두려워하며 법원을 질타 할까요???
    이런 법원을 신뢰 할 수 있나요...신뢰 못 합니다..

    법대로 원칙대로 하지 않는 법원이라 걸 보았기에...

  • 9.
    '19.3.19 9:16 PM (223.62.xxx.121)

    문명국가에서
    판사가 문서 빼돌리고도
    창피한줄 모르고
    어때대고 지롤이냐
    양심좀 있어봐라

  • 10. 차문호
    '19.3.19 9:19 PM (116.125.xxx.203)

    편들거 편들어요
    맘에 안들면 기피해라는 식으로 나오는게 맞아요?
    법원이 판사가 법과 원칙대로 했으면
    누가 뭐래요?
    차문호 지깟게 뭔데
    문명시대 운운하기전에
    법원이 국민의 신뢰를 받지 못한거에 반성하는게 먼저지
    어디서 국민을 가르칠려고해

  • 11. 대놓고
    '19.3.19 9:41 PM (121.154.xxx.40)

    빈정거리는거

  • 12. 솔직히 말해
    '19.3.19 9:54 PM (125.134.xxx.240)

    엣날에 판사하면 달리봤는데 요즘보면 검사는 원래 그런인간들집단이라고 생각했는데
    판사는 양아치나 별반 다를게 없다고 생각됨

  • 13. **
    '19.3.19 10:02 PM (115.139.xxx.162) - 삭제된댓글

    재판 고따위로 해놓고 문명 타령이라니. 육갑하고 앉았네

  • 14. 하!
    '19.3.19 10:57 PM (118.218.xxx.190)

    " 재판부의 경력 때문에
    재판부를 비난하고 결과에 불복하겠다는 태도는
    문명 국가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http://www.ddanzi.com/free/553046668

    재판부가 양아치라도 그대로 따르라는 우월감 쩌는 사법부네..헐!!!

  • 15. 고고한척
    '19.3.19 11:13 PM (221.161.xxx.36)

    그래봤자죠.
    국민들이 보는 눈이없나 듣는귀가 없나,쓰레기가 깨끗한척하면 냄새는 어쩔런지..사법부 개혁되기를 바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3715 수백조 들어갈 태양광, 정작 국내 기업은 파산위기 팩트체크 2019/04/24 766
923714 체한게 배는 안아프고 두통이 되기도 하나요 11 헬프미 2019/04/24 2,160
923713 고양이한테 심하게 물렸는데요 11 ㅜㅜ 2019/04/24 2,583
923712 우리동네 7 여기요 2019/04/24 1,261
923711 페이스북 메신저를 사용할수 없다는건 1 아싸 2019/04/24 784
923710 오늘 걷기운동 하시는 분들 나가세요? 3 나가고싶다 2019/04/24 2,403
923709 일룸침대 샀는데 잘한걸까요 25 배송기다리는.. 2019/04/24 6,528
923708 혼자 다녀올만한 해외여행 8 혼자 2019/04/24 2,882
923707 35살과 .. 41살...?? 4 313 2019/04/24 4,213
923706 8월달 호주여행 어떤가요? 1 호주여행 2019/04/24 1,156
923705 자한당 에휴 수준 ㅜ 2 ㄴㄷ 2019/04/24 1,017
923704 처방전 없이 알약 해외여행갈때 기내반입되나요? 2 맴맴맴맴 2019/04/24 4,761
923703 독감이라 타미플루 복용중인 중학생 시험보게 해야할까요 15 독감 2019/04/24 2,841
923702 김남길 발성 안좋아 17 2019/04/24 4,277
923701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5 ... 2019/04/24 974
923700 ‘지친 이재명 지사, 위로하는 여당 의원’ 18 ㅇㄹㄹ 2019/04/24 1,829
923699 33평 거실에 벽걸이에어콘 하신분 3 씨앗 2019/04/24 1,861
923698 자유한국당, '소방관이 뭐가 중요하냐'며 버럭질로 국회 파행시켜.. 7 ㅇㅇㅇ 2019/04/24 1,746
923697 설날에는 다낭이 150만원이 넘네요. 14 고민 2019/04/24 4,854
923696 강아지 찾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5 도와주세요 2019/04/24 1,419
923695 어릴때부터 예절 교육 시켜야겠어요. 16 ..... 2019/04/24 4,720
923694 나이든 남자노인이 친한척 하는데 무슨 의도인가요? 43 ㅇㅇㅇ 2019/04/24 10,779
923693 영어 해석이 어려운데요 6 영어 2019/04/24 1,090
923692 세탁기 크기 7 도움 2019/04/24 2,247
923691 so.....제대로된 기업? 1 아줌마 2019/04/24 6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