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부형이 아니고 학부모입니다.

아이참 조회수 : 5,295
작성일 : 2019-03-19 20:17:58
댓글 보다보면 학부형이라는 단어가 심심찮게 보이네요. 아직도 학부형이라는 말을 쓰다니... 모르고 쓰시는 거죠?
IP : 112.151.xxx.2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3.19 8:19 PM (116.37.xxx.240)

    저는 원래 학부모를 썼지만

    형이 돌보는 경우 생각해 학부형이라 했나요??

  • 2. 원글
    '19.3.19 8:22 PM (112.151.xxx.25)

    옛날에 나이차이 많이나는 형이 엄마 대신 동생 봐주는 일이 많아서 그런 표현을 썼던 거 같은데... 요즘엔 안맞는 표현이지 않나요?

  • 3. ......
    '19.3.19 8:22 PM (221.157.xxx.127)

    옛날에는 남자만 그집안 가장이 될 수있어 아버지 안계심 형이 랍니다 ㅜ

  • 4. ㅇㅇ
    '19.3.19 8:22 PM (125.132.xxx.178)

    ㄴ그런걸로 알고 있습니다

  • 5. 옛날에는
    '19.3.19 8:23 PM (124.5.xxx.111) - 삭제된댓글

    옛날에는 장남들이 나이가 많아서 아버지와 형이 보호자 역할하기도 했어요. 엄마들은 까막눈이거나 학력이 낮아서 교육시스템을 몰라서요.

  • 6. ㅇㅇ
    '19.3.19 8:25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예전에는 20년이상 차이났죠

    첫째 막내

  • 7. ㅇㅇ
    '19.3.19 8:26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큰아버지 막내삼촌 30년이상 차이났죠

  • 8. 학부모
    '19.3.19 8:27 PM (218.154.xxx.27)

    학부형은 아버지와 형을 뜻하는 말이죠.
    자식교육에 엄마 자리가 없던 시절에 쓰던 말인데
    이제라도 학부모라고 씁시다.

  • 9. ㅇㅇ
    '19.3.19 8:27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큰아버지 막내삼촌 30년이상 차이나요

  • 10. ㅇㅇ
    '19.3.19 8:28 PM (116.37.xxx.240)

    큰아버지 막내삼촌 22년 차이 나요

  • 11. 그러게요.
    '19.3.19 8:30 PM (221.156.xxx.144)

    언제적 학부형인데...

  • 12. ..
    '19.3.19 8:31 PM (221.156.xxx.144)

    나이도 젊은 사람들이 계속 학부형이래요.

  • 13. 이런
    '19.3.19 8:36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한번도 깊게 생각해보지 못했던 단어네요.
    학부형이라는 말은 많이 들었는데 맏형兄이라는걸 왜 몰랐을까요.
    알려주시니 감사합니다.

  • 14. ...
    '19.3.19 8:43 PM (58.238.xxx.221)

    맞아요. 젊은애들중에도 아직 학부형이란 말쓰는 사람 있더라구요.
    언제적 단어인데... 아직까지..

  • 15. 몇년전
    '19.3.19 8:56 PM (211.201.xxx.16)

    학부형 쓰지 말자고 글 썼는데
    피곤하다는 댓글 더러 있었어요ㅠ
    잘못된 건 고쳐야죠

  • 16. 원글
    '19.3.19 9:21 PM (112.151.xxx.25)

    대부분 모르고 쓰는 거 같아요. 제가 프로불편러인지, 학부형이라는 단어가 보이면 거슬리네요.

  • 17. 저도
    '19.3.19 9:21 PM (211.205.xxx.163)

    이거 상당히 거슬려요.
    뜻을 생각하지 않고 그냥 피상적으로 쓰는 말이라서 나이에 관계없이 학부형이라고 하는 사람 정말 많음....ㅜㅜ

  • 18. 가을바람
    '19.3.20 12:45 AM (182.225.xxx.15)

    저도 학부형이라는 말 쓰는 사람 불편해요.
    언제적 말인데 학교에서는 안내문에 학부모라는 말만 쓰는데 어디서 듣고 그런 말을 쓰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4890 전업주부 반찬배달 16 ㅜㅜ 2019/03/26 9,068
914889 저는 돈은 잘 버는데 버는만큼 나간대요 9 보충 2019/03/26 4,040
914888 고등학생 아들이 지각을 했는데요.. 28 고등아이 2019/03/26 26,947
914887 강아지 추가접종문의 5 ㅇㅇ 2019/03/25 2,011
914886 해외에 사신분들 여쭤볼게있어요 5 영어권 2019/03/25 2,319
914885 수능 첫 세대 언어영역 만점 썰 20 수능 첫 세.. 2019/03/25 5,145
914884 홍삼액 면세점 진짜 저렴한가요? 6 궁금 2019/03/25 1,624
914883 선대의 '나치 협력' 부끄럽다며..독일 부호, 1천만유로 기부 1 뉴스 2019/03/25 1,072
914882 아이가 국물을 안먹는데요, 괜찮지 않을까요? 22 ㅇㅇ 2019/03/25 4,243
914881 기도할때 들으면 좋은 성가에요 2 묵주기도 2019/03/25 3,234
914880 헤지스 서류가방 50대가 들어도 될까요? 10 .. 2019/03/25 3,918
914879 월세 4 .... 2019/03/25 1,658
914878 초등. 학교에서 물건 잃어버리면. 선생님께 말씀드리나요? 5 ㅡㅡ 2019/03/25 1,758
914877 . 77 심난 2019/03/25 23,185
914876 엔씨백화점에있던 쌀빵집 아세요 2 라이스 2019/03/25 1,518
914875 조들호 틀어놨는데 고현정.. 24 ?? 2019/03/25 12,142
914874 42살 엄마와 10세 딸 주말 식단이 이런데 살찔만 한가요?;;.. 32 ㅇㅇㅇ 2019/03/25 6,906
914873 정말 하고픈 일을 하는데 돈이 적으면 제목없음 2019/03/25 783
914872 주방쪽 베란다에 가스렌지 놓는게 좋을까요? 10 ... 2019/03/25 3,877
914871 앞으로 불친절한 가게는 절대 안 살 생각이에요 6 나은 2019/03/25 3,010
914870 혹시 쿠싱증후군에 대해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9 쿠싱 2019/03/25 4,888
914869 해야할일을 일년동안 미뤄두고 못했던것이 너무 괴로워요 7 ..... 2019/03/25 2,073
914868 초4 딸 고백 받았는데...걱정. 11 띠용 2019/03/25 5,766
914867 전에 이혼했던 전부인 만나서... 30 재혼할때.... 2019/03/25 22,141
914866 전 살면 살 수록 사람을 모르겠던데.. 4 2019/03/25 2,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