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총회 옷차림 브리핑할께요

안녕 조회수 : 8,174
작성일 : 2019-03-19 19:10:14
저는 경량패딩에 스커트 입으려했는데
급 따뜻해진 날씨덕에 베이지트렌치 입고갔어요
의외로 트렌치가 별로 없더라구요
베이지는 정말 없고 네이비 블랙 트렌치 입으셨구요

핸드메이드코트.모직코트.체크봄자켓.두툼가디건
이렇게가 많았구요
굽있고 높은거신거나 짧은스커트는 오바같고요
단화.운동화 많으니
너무 옷차림 신경안쓰셔도 될듯

트렌치 두려워말고 입으세요
IP : 211.243.xxx.21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총회ㅋㅋ
    '19.3.19 7:12 PM (175.223.xxx.188) - 삭제된댓글

    초1-2 엄마들중에 뭣도 모르고 삐까뻔쩍 차려 입는 엄마들 있고요
    중고등 갈 수록 엄마들 요란하게 안 와요
    공부 잘하는게 장땡인거 알기에 ㅋㅋ

  • 2. ..
    '19.3.19 7:13 PM (180.66.xxx.164)

    전 핸드메이드 코트 입었어요. 항상 총회때 얇게입고가 추운 교실에서 떨던 기억이 있어서^^; 저는 딱 좋았어요. 근데 트렌치 차림이 많았고 그냥 자켓도 많았어요. 경량패딩도 있었고요. 핸드메이드 코트도 많이봤네요^^

  • 3.
    '19.3.19 7:16 PM (223.62.xxx.227)

    큰애초딩부터 둘째 고3까지 14년째 드디어
    마지막 총회를 갔는데요
    늘 아주 가볍게 캐주얼로 갔어요...
    아무렇지도 않고 관심도 없어요.
    전 원래 늘 캐주얼인 사람이라 딱히 입을 정식옷도
    없었지만 그건 제 취향도 아니고~
    올핸 그나마 이제 50이라 모직점퍼에 슬렉스입고
    어글리슈즈 신고 갔네요.
    가장 격식있게 입었죠~
    유종의 미!ㅋ

  • 4. 내일
    '19.3.19 7:25 PM (1.241.xxx.7)

    고3 내일이 총회데 왜 이렇게 가기 싫을까요
    입고 갈 옷도 그렇지만 애가 수시는 포기하고
    정시 준비하고 있는데 꼭 가야하나 싶기도 하고
    그래도 가야겠죠?

  • 5. 네~
    '19.3.19 7:25 PM (223.38.xxx.128)

    유종의미!

  • 6. 내일님
    '19.3.19 7:47 PM (125.185.xxx.224) - 삭제된댓글

    그래도 꼭 가세요
    큰애 대학졸업하고 둘째 재수하는데 둘째놈 하도 엄마 학교오는 것 싫어해서 총회안갔어요
    오늘 엄마들 학교근처 횡단보도 건너는 걸 차에서 보는데 총회마치고 몇몇이 몰려 가던데 그때가 좋았다 싶네요 수시포기하지 마시고 현역들에게 젤 유리한 전형이 수시에요 아이들 고3되면 하나같이 수시포기했다고 해요 그래도 상의해보시고 수시준비하세요

  • 7.
    '19.3.19 7:50 PM (218.155.xxx.211)

    저도 정시로 갈꺼라.. 가고 싶지도 않고..

  • 8. 유한존재
    '19.3.19 7:51 PM (211.36.xxx.160)

    그런 자리일수록 튀는 패션은 금물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빨간 팬츠에 스킨색 스틸레토 힐에 빨간 립스틱 바르고 제일 앞에 앉아있던 어머니..기억에 남아있네요

  • 9. ..
    '19.3.19 8:01 PM (116.40.xxx.91) - 삭제된댓글

    따뜻하긴한데
    발모랄은 너무 바람막이처럼 보일까요?
    트렌치는 어울리는 바지가없어서ㅠ

  • 10. 저는
    '19.3.19 8:14 PM (218.236.xxx.93)

    8부모직바지에 양털조끼
    실크모달 머플러하고 갔어요

  • 11. 오늘
    '19.3.19 9:02 PM (222.234.xxx.8)

    모직 코트 제일 많았어요

    캐쥬얼. 편한 경량 패딩도 나쁘지않았구요

  • 12. dlfjs
    '19.3.19 9:36 PM (125.177.xxx.43)

    1학년때나 좀 신경쓰지
    그냥 편하게 가요

  • 13.
    '19.3.19 9:37 P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

    핸드메이드 코트요
    트렌치는 막상 추워보여서요 4월에나 입는ᆢ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5049 4개월 강아지 비린내는 어찌 잡으시나요 12 강아지 2019/03/19 4,058
915048 김치만두에 숙주나물 넣어야 더 맛있나요? 5 만두 2019/03/19 1,907
915047 아파트 단지 하나 짓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4 건설 2019/03/19 5,492
915046 맘엔 드는데 비싸게 사서.. 3 .... 2019/03/19 2,276
915045 김학의 피해 여성의 억울하고 험난했던 고발 수사 과정 2 .... 2019/03/19 1,689
915044 항문열상 6 엄마 2019/03/19 2,789
915043 ‘올~~~’ 무슨뜻인가요? 8 궁금 2019/03/19 3,565
915042 중학생 고등학생 용돈 얼마 주나요? 5 ... 2019/03/19 2,024
915041 성창호.차문호..얼씨구.. 11 대단한줄아는.. 2019/03/19 2,500
915040 물뽕을 알아내는 리트머스 종이같은거 개발못하나요? 4 구별 2019/03/19 1,323
915039 누구지 최순실사단중에 대머리 비서관?? 3 ㅇㅇ 2019/03/19 1,164
915038 만약 저같은애들도 월급받으면서 일 할수 있을까요? 7 dd 2019/03/19 1,715
915037 왜?김성태 딸은 실명공개 안되는지? 3 2019/03/19 1,566
915036 아끼는 옷들 무조건 손세탁 하시나요? 4 아끼 2019/03/19 1,827
915035 방금 동네 슈퍼에서 과일을 사려 했는데요 11 동안 2019/03/19 4,843
915034 급급)제가 향초를 안끄고 왔는데요. 그냥두면? 8 초록맘 2019/03/19 4,525
915033 학부형이 아니고 학부모입니다. 13 아이참 2019/03/19 5,210
915032 해외 친구가 팍팍한 밤고구마가 먹고싶대요 8 고구마 2019/03/19 2,224
915031 (속보) '마약투약' 버닝썬 이문호 대표 구속영장 기각 27 2019/03/19 8,664
915030 중국 망하나요? 2 내 돈 내놔.. 2019/03/19 4,262
915029 쌀 10kg 샀는데 20kg가 왔네요 18 ㅇㅇ 2019/03/19 5,755
915028 왼손잡이 아이 61 ㅜㅜ 2019/03/19 5,681
915027 전세 계약시 등기권리증 열람요구 7 ... 2019/03/19 4,064
915026 딤채 보관유형별 온도 아시는 계세요? 1 토토 2019/03/19 5,159
915025 "종교에 기부하려고"..200억 유사수신·사기.. 1 뉴스 2019/03/19 1,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