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남편이 사업이 망해서 놀고 있어요
그 지인은 맨날 죽는 소리 해요
일 해야한다 남편이 갖다주는 돈 한푼 없다 등
근 2년 넘게 노는데도
애들 학원 보낼거 다 보내고
놀러갈데 다니고 하네요
말로는 남편은 한푼 주는 돈 없고
다 본인돈 비축해놓은거 쓰는거라는데
사업해서 엄청 벌어 엄청 모아놨나봐요
2년 넘게 남편이 한푼도 안갖다주고
본인도 일을 안하는데요
이것저것 누리 생활이 정상적으로 유지되는거 보면
지인 남편이 사업이 망해서 놀고 있어요
그 지인은 맨날 죽는 소리 해요
일 해야한다 남편이 갖다주는 돈 한푼 없다 등
근 2년 넘게 노는데도
애들 학원 보낼거 다 보내고
놀러갈데 다니고 하네요
말로는 남편은 한푼 주는 돈 없고
다 본인돈 비축해놓은거 쓰는거라는데
사업해서 엄청 벌어 엄청 모아놨나봐요
2년 넘게 남편이 한푼도 안갖다주고
본인도 일을 안하는데요
이것저것 누리 생활이 정상적으로 유지되는거 보면
그 사람은 망한게 아니죠..
정말 쫄딱 망하고
집도 절도 없이 거리에 내몰리는 사람은 그렇게 못살아요 절대.
그사람이 망한건 아니죠.. 그리고 사업하는분들 진짜 쫄딱 망하는건 구경 못해보셧나봐요..ㅠㅠㅠ 진짜 쫄딱 망하는 경우도 있어요.. 저희 엄마 아는 분중에서... 대구 여기 60평아파트에 일하는 아줌마 두고 산 엄마 친구 있었는데 그집이 진짜 완전 다 망해서 서울쪽에 가서 남에집 도우미 하면서 사신다는 이야기 전해오더라구요.. 그아줌마 잘나갈때는 진짜 잘나갔거든요.. 그소식 들더니 엄마가 마음 아파 하시더라구요..
본인이 쫄딱 망했다고 말해서요
속으로 생각했죠
아직 일하러 안나가도 되는거 보니
쫄딱은 아닌것 같은데...하구요
그럼 본인이야 쫄딱망했다고 하겠죠.. 쫄딱망한건 남들이 볼떄도 망해야 쫄딱망한거죠.... 저사람 어떻게 저정도까지 되었나 할정도로요... 저희 엄마 친구처럼요...
70 넘으셨는데 모임에 기사두고 에쿠스 타고 다니고
나들이간다고하면 남편차 회사차까지 에쿠스 기사 세명 차 세대 보내주던 분인데 작년부터 일나가느라고 모임 못나온대요.
고딩 동창이라 수십년 된 모임인데 수십년 전업하시던 70대 노인이 일나가야될 정도면 쫄딱 망한거죠
그런데 원글님 친구분 입장에서는 지금 상태도 이전과 비교해서는 쫄딱일수도 있고요. 사람들 기준은 다 다르니까요.
쫄딱망하는 경우를 못봐서.. 정말 놀랍네요
정말 쫄딱 망하면 주변에 말도 못할걸요.
본인 입으로 쫄딱 망했다 = 수익이 안나서 접었다.
그러니 나한테 돈 쓰란 소리 하지말란 말이라 보면 될듯요.
그 지인 쫄딱 망한거 아니구요.
뒤로 꿍쳐둔 돈이 님네 재산보다 많을지도 몰라요 ㅋ
앓는 소리해도 불쌍하다고 밥사고 차사고 하지마세요.
그렇게 불쌍한 사람 아니니까요.
서울, 분당에서 80-100평에 살던 집...
이사때마다 리모델링 싹 하고 수십억들여 집 컨셉에 맞춰 최고급 가구를 매번 버리거나 남주고 바꾸더니 몇년전에 망하고 단칸방으로 갔어요.
남편은 감옥 갔다고 하고...
신경쓰기 싫다고 가정경제를 다 남편한테 맡겼더니 정말 아무 준비도 안돼있고 아무것도 모르더라고요.
월급쟁이랑 기준이 달라요
진짜 사업 망한게 아니라, 수입이 줄어들어 사업을 접은거죠.
제가 아는사람도 그래요 남편은 파산하고 여자명의로 다시사업
엄청 빚이란 빚은 다끌어다가 쓰던데요
외제차에ㅋ남들보면 사업잘되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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