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갓구운 빵냄새가 진짜 싫은분들 있으세요..??

... 조회수 : 5,218
작성일 : 2019-03-19 16:30:38
아침쯤 되면 빵집 앞 지나가면....빵굽는 냄새 나잖아요.. 저는 그냄새가 그렇게 싫더라구요...
냄새에 딱히 민감한편 아니거든요...근데.. 남들은 고소한 냄새라서 좋다는데... 
근데 대부분다 빵냄새 좋아하더라구요..ㅋㅋ
갓구운 빵냄새 맡으면 뭔가  제코에는 계란 비린내 같은 냄새랑 섞인것 같구요..
솔직히 빵은 뭐 어쩌다가 먹는편인데.. 빵냄새는 싫네요 
저같은 사람들도 있나 싶어서요..

IP : 175.113.xxx.25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19 4:33 PM (222.106.xxx.20)

    부럽네요 전 정신차리면 이미 계산중

  • 2. 냄새
    '19.3.19 4:34 PM (223.39.xxx.212)

    배 부를 때는 밥냄새고 빵냄새고
    냄새 자체가 역겨운 데
    배 고프면 칙칙칙 밥 냄새만 맡아도 젓갈에
    밥 한공기 뚝딱 할 거 같고
    빵냄새 나면 그 생버터 잘라서 빵에 끼워 먹고 싶어요

  • 3. 곽군
    '19.3.19 4:37 PM (61.43.xxx.101)

    부럽네요 전 정신차리면 이미 계산중2222

  • 4. ㅅㅅ
    '19.3.19 4:37 PM (125.177.xxx.144) - 삭제된댓글

    특히 마트에서 나는 빵냄새는
    가슴에 기름기 끼듯 느끼하더라구요.

  • 5. 느끼하게
    '19.3.19 4:38 PM (221.146.xxx.85)

    속이 울렁거릴때가 있죠

  • 6. ,,,,
    '19.3.19 4:38 PM (175.113.xxx.252)

    저는 배 고플때도 그냄새가 싫어요..ㅋㅋㅋ 그래서 가끔 사람들한테 물어보거든요.. 그럼 대부분 반응이 고소한 냄새라서 좋은데.. 이런 반응이더라구요..

  • 7. ...
    '19.3.19 4:43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부럽네요 전 정신차리면 이미 다 먹고 흔적없음 완전범죄

  • 8. ,,,
    '19.3.19 4:44 PM (175.113.xxx.252)

    진짜 윗님 말씀대로 진짜 뭔가 가슴에 기름기 끼듯 느끼한 느낌..그래서 속이 울렁거려요.... 저희집 근처에 빵집 있는데 왠만하면 아침에는 그쪽으로는 잘 안지나가요..속이 울렁걸려서요..

  • 9. .....
    '19.3.19 4:50 PM (125.136.xxx.121)

    저도싫어해요. 느끼하니.....특히 홈플러스매장안 빵냄새 ㅠ.ㅠ

  • 10. 행복한 냄새
    '19.3.19 4:51 PM (210.183.xxx.241)

    저는 빵을 좋아하지 않는데도
    빵 굽는 냄새가 행복하게 느껴져요. 커피 향기도 그렇구요.

    아이들이 어릴 때 빵 굽는 냄새가 좋아서
    크리스마스에 빵을 구웠어요. 오로지 그 냄새때문에 ㅋ

  • 11. ㅡㅡ
    '19.3.19 5:02 PM (125.177.xxx.144) - 삭제된댓글

    저도 특히 홈플매장꺼 심하더라구요.
    왜그럴까요.

  • 12. 그냄새가
    '19.3.19 5:02 PM (121.155.xxx.30)

    싫은 사람도 있군요 ㅋ
    왠만함 그 냄새맡고 빵집가서
    빵 사고있는데요

  • 13. 11
    '19.3.19 5:19 PM (121.183.xxx.35)

    빵굽는 냄새..밥짓는 냄새는 좋은 냄새아닌가요?
    후각이 예민하거나 식욕이 별로 없는 사람같군요

  • 14. 부럽네요
    '19.3.19 5:23 PM (210.112.xxx.40)

    저는 빵순이가 아닌데도 빵굽는 냄새는 못참겠어요. ㅠ.ㅠ

  • 15.
    '19.3.19 5:24 PM (222.110.xxx.211)

    유명한 베이커리서 일한적이 있는데 아침마다 빵굽는 냄새가 참 행복한 느낌을 주더라구요.거긴 진짜 좋은재료들만 써서 그런가요? 빵에 들어가는 쵸컬릿은 벨기에산, 생크림 버터는 프랑스.. 뭐 이렇던데요~

  • 16.
    '19.3.19 7:42 PM (112.154.xxx.195) - 삭제된댓글

    세상 좋은 향기가 빵굽는 향기랑 커피 향긴데

  • 17. 저요!
    '19.3.19 8:40 PM (211.36.xxx.197)

    빵이 먹고 싶어서 빵집에 갔다가도 냄새 때문에 먹고 싶은 맘이 사라져 돌아온 적 많아요. 저만 특이한 줄 알았네요^^

  • 18. ...
    '19.3.19 11:23 PM (1.227.xxx.49)

    와 신기하네요 배터질 것 같은데도 냄새에 유혹당해 빵 잔뜩 사온적 많은데. 갓 구운 빵냄새, 갓 튀긴 치킨냄새 이런 건 세상사람들 동서고금 막론하고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네요. 역시 사람은 백인백색..

  • 19. 빵냄새 너무 좋음
    '19.3.20 3:17 AM (68.174.xxx.175)

    저는 마음이 복잡하고 시끄러울때 단맛이 적은 빵 한잎 먹으면 기분이 안정되고
    착해 지는 느낌이 있는데..........그 냄새를 싫어 하는 분도 있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0907 법정에 가보신분 있으세요? 저 내일 가야 합니다. 2 .. 2019/04/14 1,723
920906 퇴사한 동료가 딸하고 미국으로 갔네요 40 2019/04/14 28,337
920905 풍문쇼에서 3억 계약금 신인은 누구일까요? .. 2019/04/14 2,020
920904 나인테일즈(주름효과세럼)써보신분 4 2019/04/14 2,236
920903 시어머니 선물로 피부과잡티제거 어떨까요 13 sara 2019/04/14 3,662
920902 저 왜 이렇게 뉴스공장 찾아보며 사서 고생하는걸까요? 6 ... 2019/04/14 1,269
920901 간헐적단식이 건강에 좋을까요? 11 궁금 2019/04/14 4,644
920900 중2 영어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9 어려워요 2019/04/14 1,757
920899 나경원 왜이래요? 5 ㅇㅇㅇ 2019/04/14 2,595
920898 산에 다니는데, 날씨따라 느낌이 달라요. 4 ㅇㅇ 2019/04/14 1,403
920897 인생노래? 애창곡노래? 알려주세요 11 Music 2019/04/14 1,812
920896 북엇국 이렇게 해요.. 6 동네 2019/04/14 3,084
920895 에어프라이어 부른 화근 39 2019/04/14 24,470
920894 도봉산 불 내고 신고자 행세..2차 방화 노리다 경찰에 덜미 2 ㅇㅇㅇ 2019/04/14 2,125
920893 내 북어국... ㅋㅋㅋ 1 ... 2019/04/14 1,457
920892 양방언과 하현우의 무대 3 뒷북 2019/04/14 1,454
920891 갱년기에 도움이 되는 영양제 추천해주세요 8 영양제 2019/04/14 3,345
920890 벤츠 gle350 여자가 운전하기에 어떤가요? 4 suv차량 2019/04/14 3,926
920889 요즘 채용 기준이 많이 변한 거 같아요 5 ... 2019/04/14 2,519
920888 감자 두알에 1300원이에요. 주먹사이즈. 2 감자 2019/04/14 2,071
920887 남편의 외도가 의심됩니다 53 . 2019/04/14 21,550
920886 친구 샤워실 도촬한 여고생들…옆반 남학생들과 돌려봐 7 .... 2019/04/14 4,176
920885 후쿠시마 원전, 방사성물질 '9억 베크렐' 방출 "폐로.. 5 ㅇㅇㅇ 2019/04/14 1,584
920884 왜 커트 해달라고 하면 길게 잘라주나요? 12 ㅌㅌ 2019/04/14 4,815
920883 결국 잘난 남자일수록 7 ㅇㅇ 2019/04/14 5,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