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근력운동은 통증이 올때까지?

운동하자 조회수 : 2,001
작성일 : 2019-03-19 09:59:27

근력 운동을 좀 해보려고 합니다.

하고 있기는 한데..이게 운동이 되는건지..아닌지를 잘 모르겠어요.

허리가 좀 정상으로 돌아오면 트레이너한태 가긴 할텐데...요.

 

예를 들면 플랭크를 하면요.

 

운동을 다 하고 나면 통증이 남을때까지 운동을 해야 하나요??

 

제가 의지가 박약한지..운동을 너무 적게 한건지...하고 나서도..이게 운동이 된건지..아닌지를

도통 모르겠어요.

 

운동 좀 해 보신분~~ 알려주세용

IP : 218.146.xxx.15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통증
    '19.3.19 10:06 AM (221.149.xxx.183)

    최대치보다 더 해야 효과가 난다고 알고 있는데 무리하면 병원에 ㅜㅜ. 문제는 어느 부위에 통증이 있냐는 거죠. 가령 플랭크 후에 허리나 팔이 아프면 잘못된 거. 배쪽이 당겨야 맞게 한 거~

  • 2.
    '19.3.19 10:08 AM (180.70.xxx.216)

    운동 다음날 근육통이 있어야 제대로 운동한거예요.
    "아픈만큼 성숙해진다"라는 말은 근육에도 적용되요.
    근력운동 제대로 안하면 그냥 접었다 폈다 하는 반복움직임 내지 노동일 뿐이예요.

  • 3. 힘들어요
    '19.3.19 10:37 AM (45.62.xxx.49)

    허리가 아프신거면 오히려 이럴때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할텐데요. 바른 자세로 운동하기가 쉽지않아요.
    근력운동이든 유산소운동이든
    할때도 하고나서도 힘듦니다.
    트레이너가 한셋트 더 하자고할때부터 운동이라는데
    더...라고 말할때 걷어차고싶어요 ㅜㅜ
    근력운동은 하고 난 다음 날 더 더 힘들구요.
    통증님 말씀처럼 정확한 부위가 아파야 제대로 하는겁니다.
    근데 운동은 운동으로 푸는게 맞다고
    운동하면 훨씬 수월하게 풀립니다.

  • 4. 나옹
    '19.3.19 11:02 AM (223.62.xxx.154) - 삭제된댓글

    통증 올때 까지라는 기준은 좀 위험한 거 아닌가요. 근육이 힘들어서 아픈 바람직한 통증하고 뼈나 인대가 다쳐서 아픈 위험한 통증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하는데 초보자에겐 그게 힘들텐데요. 저는 숨이 차게 힘들때까지라고 알고 있어요. 허리나 목디스크 있으신 분들은 특히 조심해야 해요.

  • 5. 나옹
    '19.3.19 11:03 AM (223.62.xxx.154)

    통증 올때 까지라는 기준은 좀 위험한 거 아닌가요. 근육이 힘들어서 아픈 바람직한 통증하고 뼈나 인대가 다쳐서 아픈 위험한 통증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하는데 초보자에겐 그게 힘들텐데요. 저는 숨이 차게 힘들때까지라고 알고 있어요.

    허리나 목디스크 있으신 분들은 특히 조심해야 해요. 집에서 홈트레이닝 하는거 아프신 분들은 위험해 보입니다.

  • 6. 플랭크
    '19.3.19 12:51 PM (210.217.xxx.103)

    플랭크는 오래 하는 거 아니에요.
    코어활성화 될 때까지만 딱 하고 다른 운동으로 넘어가는 겁니다.
    아플 때까지라. 아픔의 종류가 여러가지라.
    타겟 근육이 타는 듯 하다라면 잘 한 거지만 잘못된 자세로 해서 엉뚱한 곳이 아픈데도 계속 하는 경우를 너무
    많이 봐서요. 특이 이 게시판에서.
    제대로 안 하고 스쿼트하다 무릎아프다, 허벅지 아프다 다 잘 못 하신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8577 열혈사제 넘 재밌어요...예고 없어 슬픔ㅠㅠ 17 어후 2019/04/06 5,945
918576 반찬 배달 사이트 어디 이용하세요? 20 반찬 2019/04/06 9,383
918575 달성군 국가산업단지 아시는분 조언좀 부탁드려요 1 국가산단 2019/04/06 613
918574 여기서 추천받은 콜라겐가루를 먹었는데요... 13 그게 2019/04/06 10,828
918573 클릭만으로 강원도 산불 피해 주민에게 기부하는 법 kakao 3 ... 2019/04/06 978
918572 코다리찜 잘하시는 분 알려주세요. 17 식욕없음 2019/04/06 4,568
918571 치과샘들은 페이가 어떻게 되는지요? 1 ㄴㄴ 2019/04/06 2,575
918570 슈돌 건후 말이 많은 편이져? 17 .. 2019/04/06 15,381
918569 에어프라이어 가격 착한 곳 있나요? 3 ㅇㅇ 2019/04/06 2,007
918568 유치원 아이들, 엄마들은 참 좋은것같아요 5 행복이란별거.. 2019/04/06 3,429
918567 30대 화장품 뭐쓰나요 7 ㅇㅇ 2019/04/06 2,775
918566 변화무쌍 직장 상사 대응법은 뭔가요 4 .. 2019/04/06 1,494
918565 진혁이엄마가 열혈사제에서 수녀에서 타짜 ㅋㅋ 8 joy 2019/04/06 4,544
918564 나이많고 친절한 언니들에게서 엄마를 느껴요. 3 엄마 2019/04/06 3,089
918563 아이들이 '추억'하는 2000년대 초반이래요 8 ㅜㅜ 2019/04/06 4,632
918562 유럽 처음인데 스위스 어떨까요..? 7 스위스 2019/04/06 2,804
918561 gs편의점택배 4 ... 2019/04/06 1,185
918560 대학생 수준이 정말 고등학교 수준 29 어쩌나 2019/04/06 11,520
918559 해외여행 15 혼자 2019/04/06 5,157
918558 영화나 드라마, 책 내용 중에 이런 상황이 나오는 거 있나요? .. 2 궁금이 2019/04/06 701
918557 새로 산 속옷에서 락스냄새가 심하게 나요. 4 ... 2019/04/06 2,146
918556 방금 옆집 아저씨땜에 한참 웃었어요ㅋㅋ 17 ㅋㅋㅋ 2019/04/06 21,437
918555 기독교인 진절머리 나네요 15 .. 2019/04/06 5,070
918554 천주교신자입니다 신약공부를 하고싶어요 12 성경공부 2019/04/06 2,006
918553 펌 망했어요 3 ㅡ.ㅡ 2019/04/06 1,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