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가서 야호 하듯이 해도 괜찮은 장소가 있을까요?
술먹고 어제 원룸에서 술먹고고함을 지르고 울부짖었어요 그동안 쌓인것들이 폭팔을햇어요
다행이 여긴 20대들이 대부분이고 남의 일에 신경을 별로안썽요 전에 119구조대에 담배연기가 가득차도
조용히 문닫고있떠라구요
근데 한번은 그래도 되지만 두세번되면 옆집이 너무가까워서 미안해서 술먹으면 나가서
고함을 지르려해요 추천좀 부탁드려요
산에가서 야호 하듯이 해도 괜찮은 장소가 있을까요?
술먹고 어제 원룸에서 술먹고고함을 지르고 울부짖었어요 그동안 쌓인것들이 폭팔을햇어요
다행이 여긴 20대들이 대부분이고 남의 일에 신경을 별로안썽요 전에 119구조대에 담배연기가 가득차도
조용히 문닫고있떠라구요
근데 한번은 그래도 되지만 두세번되면 옆집이 너무가까워서 미안해서 술먹으면 나가서
고함을 지르려해요 추천좀 부탁드려요
늦은 밤 바닷가 아닐까요?
광안리 바닷가요
위로보내요^^
살다보면 힘들때가 많이 있지요 ㅠ
적당한 시간에 광안리바닷가는 접근이 쉬울것 같구요~사람들 많고
지나가는 차들도 많구요
가까이는 '황령산'이 있는데 그다지
높지는 않아도 한참 걸어서 올라가야
하구요~산너머가면 전혀 다른동네?
언젠가 그너머에 가보려는데~기대함
조금더멀리 이기대올렛길~걸어들어
가기시작하면 완전 빼박ᆢ
전진 아니면 후진이 구요
그길로 쭉~걸어가면 '오륙도' 나와요
'오륙도 앞바다'도 한적하고 넘좋아요
원글님 푸른 봄바다근처를 살~
걷기만해도 삶의 무거운 맘이 풀릴것
같아요
봄바다는 행복이예요
햇볕도 바다도 파도도 모래도~~급추천
광안리 삽니다.
밤마다 해변가서 짐승 소리 같이
지르는 인간들 욕하는데 님도 짐승 소리 듣고 싶나요?
황령산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