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잘 생겼는데
말끔히 정장 입혀놓으면 멋이 안나는것 같아요. 왜 그럴까요?
좀 더 나이들어서 원숙미가 보태져야할까요?
정말 잘 생겼는데
말끔히 정장 입혀놓으면 멋이 안나는것 같아요. 왜 그럴까요?
좀 더 나이들어서 원숙미가 보태져야할까요?
백수 찌질이 연기 갑
어제 진짜 잘 생겼구나 하면서 봤어요.
멋지던데..
초라해보이는건 왜일까요?
제주도서 커피팔때도 )유연석이 있으니깐 손호준은 없어보였어요
잘생긴게 연기력까짚좋구나 했어요 백수 찌질이에서 말끔해지니까 귀공자 같던데요?
그냥 밋밋해져버려요.
찌질이 동안은 내내 조각같이 생겼다, 어디 한 군데 과한곳이 없다 그러면서 봤거든요.
유연석 잘생겼단 생각은 한번도 안해봤어요 낭만닥터 응답 커피프렌즈 다 봤지만...
표정이 웃고 장난치고 발랄한 그런 표정이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양복입고 진지한 표정은 그닥 안어울리는 거 같고요
유연석하고는 인물이 비교가 안되죠.
손호준 무명을 오래 겪고 성격도 대차지
못하고 어딘가 기가 죽어보이는 느낌땜에
멋진 역을 하면 좀 남의ㅈ옷 입은듯 하지만
커프에서보니 그런 느낌도 없고
편안하고 당당해보여서 멋지던데.
유연석이 잘 생겼나요?
그 우르오스 선전 보면 되게 얍샵해보이는데
인물로 손호준이랑 비교하는건 정말 손호준 지못미 ㅜㅜ
호주니 어제 바가지 머리도 정말 잘 어울렸어요
바가지머리로 촌스러운게 아니라 70년대 외국 남자 같음
뭔가 좀 표정이 다양할때 연기가 확 살더라구요
손호준은 그 잘생긴 얼굴로
찌질한 연기를 해야 빛이나요
삼시세끼에 늘 자막으로 나와요
'쓸데 없이 잘 생긴 애' ㅎㅎㅎ
사람보는 눈이 다 다르다는걸 또 느끼네요
저는 커피프린스 보면서
와...진짜 잘생겼구나. 했는데
오히려 손호준 잘생김에 유연석이 가려지던데..ㅎㅎ
유연석은 살짝 성형삘이 나는데
그래도 둘 다 좋아요
바가지머리를 씌어 놔도 이뻐서
눈이 보배같아요
인물보다 손호준이 작아서 유연석만 못하게보이나봐요
키크고 몸매좀 되는 스타일이 인물나보이잖아요
쓴데 없이 잘생긴 애.
와~~ 표현 짱. ㅋㅋㅋㅋ
잘생긴 얼굴은 분명한데 수트입고 정극하면 뭔가 매우 어색한 느낌이긴해요.
피부색 때문에 그럴라나요?
이목구비는 손호준이 전형적인 미남 이목구비인
이목구비 잘생김이 덜한
유연석이 휘멀건하고 키가 더 커서 ? 눈에 띄는 건지...
내추럴 미남이지요. 애써 무게잡지 않고 가만있어도
이목구비가 뚜렷해보이는..
지난번 삼시세끼에서 붉은색 체크셔츠 입고있는모습을
봤는데 언뜻 미국 서부영화에 나오는 배우같더라구요.
나이들면서 연륜과 남성미를 갖춘다면 지금보다 더 기대할것이 많은 배우가 될거 같아요.
원글님 눈에만 그런거 같은데요.
잘생기고 연기도 나쁘지 않던데. 아무래도 찌질 오빠역이 임팩트가 있겠죠.
그리고 유연석 인물과 비교가 안된다니. 와 이거 정말 대박인데요. ㅎㅎㅎㅎㅎㅎ
유연석 연기자로 나쁘지 않게 생각하지만 얼굴만 놓고 보면 인물 정말 없는데
정석미남 손호준이 외모로 까이다뇨. 차라리 분위기가 유연석이 더 낫다면 모를까
인물로 유연석이 더 낫다는 분들이 정말 있군요.
손 많이 댄 얼굴인데
자연미남 손호준보다 낫다고요?
인공적인 미를 좋아하시나보다...
유연석, 올드보이에서 유지태 아역으로 나왔을 때 모습을 기억하는
저같은 사람은 요즘 얼굴 보면 의술의 힘을 실감합니다
손호준이 피부가 까맣고 등치랑 키가 유연석 보다 작아서 존재감이 덜해보였나봐요. 저는 그래도 뭔가 짠해보여서 응원해주고, 잘됐으면 하고 지켜보고 싶은 손호준이 더 좋아요.
위에 유연석하고 손호준 인물 비교가 안된다는건 손호준이 그만큼 잘생겼다는거죠 ㅋ
유연석이 낫단게 아니고요
성형티 너무 나는 유연석과 인물 비교라니...
ㅎㅎㅎ
손호준은 자연미남이예요.
호준이 눈은 보석.
정장입어도 너무 멋지고 잘생긴 호준이죠.
유연세하고 미모 비교라니 어이없음.
왜소해서 그런가
좀 없어보여요
순박한 시골 청년 혹은 동남아 청년같이 보여요
잘 생겼는데 촌시런 느낌
영수역할 때 잘생겨가지고 찌질이 연기를 잘해 뇌리에 박혀서 그렇지 어제 코트 입고 점잖게 나오니 무지 멋지던데요. ㅎㅎ
손호준 좋아하지만 '쓸데 없이 잘 생긴' 이란 말이 위의 댓글들과 맥락이 같은것 같아요.
주연급 남주에는 그런 수식어가 필요가 없죠. 잘 생기면 잘 생길수록 좋은거고,
그런데 손호준은 잘 생겼고 연기 잘하고 착하지만 주연급은 아닌... 본인에게 딱 맞는 옷이 따로 있어 보여요.
찌질하고 철없던 영수가 익숙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저는 이 드라마 영수때문에 보게 되었거든요.
캐릭터랑 손호준연기가 찰떡이었어요. 그런 캐릭터에 안어울리게 얼굴은 쓸데없이 잘생겨서 더 그랬어요.
근데 피부톤이 좀 검은편이라 꾸며도 촌스럽게 느껴지는것같아요.
얼굴만 보면 손호준이 더 잘 생겼죠.
유연석은 키랑 어깨랑 성격 이런 것 때문에 매력적인거구요
성형미남 아닌가요?
코를 손 댄거 같던데..
인상이 둘이 달라요.
호준이는 선하고 유연석은 악인 역할에 잘 어물리고..
디테일한 것까지 연기 잘하네요 인정
앞으로 더더욱 잘하길
사람마다 생동감을 느껴지게 하는 역이 따로 있나봐요
손호준은 찌질이 백수역 할때 그렇게 빛나더니 성공한 ceo는 밋밋하고
남주혁은 고통받는 외로운 역을 할때는 그렇게 빛나더니
다정 기자 다정한 의사역을 하니 밋밋하더구만요
유연석은 얼굴길고 못생겼던데 손호준은 미남이죠
멋있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