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요즘 찬양하는 건조기는 없는 상태이구요
드럼세탁기 사용중인데
패딩을 세탁기로 세탁한 후 건조한 실내에서 1-2일정도 자연건조를 시킵니다.
이 상태에서는 패딩이 숨이 죽어있지요.. 이 숨을 다시 살리려면 건조만 되는 건조기에 돌리면
좋다고들 하는데...
저는 건조기가 없는 관계로...
실내 건조된 패딩은 드럼세탁기 건조코스에서 건조시키면 너무 고온이기때문에
패딩겉소재가 영향을 받을 수가 있어요
그럴때는 스팀크리닝코스(트롬의 경우)를 누르면 25분정도 돌아가는데
적당한 온도에서 패딩이 다시 빵빵하게 살아납니다.
일일이 손으로 두드려서 펴줄 필요가 없어요~~~
스팀크리닝 코스 기능을 덧붙이자면
외식후 고기냄새 베인 모직 코드, 울니트, 패딩 등
생활냄세 빼고 소독해주는데 넘 좋아요~~~
스팀을 쪼이면서 통안에서 돌면서 수분과 고온스팀으로 살균 및 탈취, 가벼운 주름펴지기가 된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