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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 연예인노조는 없나요?

장자연 조회수 : 1,379
작성일 : 2019-03-18 23:28:44
언뜻 있었던거 같기도한데. . .
이쯤에서 유명한 배우들도 힘을좀 보태주셨음합니다
목소리내주세요
IP : 175.214.xxx.20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18 11:35 PM (222.237.xxx.88)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이 있습니다.

  • 2. 혹거기서
    '19.3.18 11:36 PM (175.214.xxx.205)

    장자연씨관련 성명낸거있나요?

  • 3. ㅇㅇ
    '19.3.18 11:38 PM (82.43.xxx.96)

    있어요.

    그동안 수십년간 연예인이 정치권문제 터질때마다
    바람막이가 되 왔어서
    지금도 몸 사리느라 정신 없을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한마디라도 해주는 연예인들 응원 많이 해줘야해요.
    언론이니 검경이니 그런 연예인들 흠집낼려고
    달려들테니까요..

  • 4. ㅇㅇ
    '19.3.18 11:38 PM (82.43.xxx.96)

    구혜선씨 정말 장해요.
    장례식장도 가고
    이번에도 한마디하고..

    갈 길이 머네요.

  • 5. 여기도
    '19.3.18 11:41 PM (117.111.xxx.32)

    연예인들 들어올텐데 조용하네요

  • 6. ㅇㅇ
    '19.3.19 3:51 AM (116.14.xxx.179)

    연예인 노조요?
    옛날에 '우리는 노예가 아니다'라며 기획사 횡포에 시위는 잠깐 했었죠.
    그런데 큰목소리를 더이상 크게 내기 힘든 이유가
    대다수 장자연 같이 그런 자리에 불려 나갔었거너 스폰받는일 많아서
    꺼림직한 부분이 많고, 이미지 손상 될꺼란 생각에 나서지 못하는거겠죠.
    어느 술집 뒷구석이나 자기집에서 술이나 죽도록 마시며
    같은 처지인 지인들에게 하소연이나 하며 신세한탄 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런 상황에 나서는 연예인이라면,
    정말 사생활 깨끗해서 당당하거나, 돈의 노예가 아니거나,
    불이익 안받을 만큼 백그라운드 튼튼하거나
    정말 정말 정의에 불타 자신을 희생하지 않는 한 불가능하죠.
    특히 선후배 상하관계 중요하고, 감독과 피디에게 잘못보이면 매장 당하는
    카르텔 직업군이 연예인 입니다.

    앞으로 연예인 중 누가 장자연 언급하는지,
    그 사람은 정말 대단한 사람입니다.

    구혜선씨, 심진화씨. 칭찬받아 마땅한 분들입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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